
서울 강남구(권한대행 안준호)가 선릉로108길 27에 웰에이징센터(3층)와 치매안심센터(4~5층)를 연계한 방문‧체험프로그램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를 지난달 28일 시작했다. 건강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 번에 돌볼 수 있는 전국 최초의 프로그램이다. 관내 156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국 최초의 시니어전문 건강증진기관인 웰에이징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차례로 각각 1시간동안 방문‧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 목 오후에 1회씩 진행되며, 회차당 인원은 최대 16명으로 경로당별 희망자를 받는다. 먼저 방문할 웰에이징센터에선 혈압 및 당뇨측정, 올바른 걷기운동법 교육, 전문 운동처방사가 진행하는 슬링운동기구를 활용한 그룹슬링프로그램, 신체기능 평가에 따른 운동처방 등을 진행한다. 이후 치매안심센터에선 인지장애 바로알기 동영상교육, 개별 인지선별검사 및 전문상담, 기억력향상퀴즈, 인...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CGV와 협업해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760m 거리의 미디어폴 18기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2년6개월 만에 새로운 미디어폴을 선보였다. 미디어폴의 명칭은 Gangnam(강남), Great(위대한), Good(좋은), Glow(불빛) 등 중의적 의미를 담은 ‘G-LIGHT’다. 3면으로 구성된 기둥 형태로, 2개 인도면에는 브랜드광고가, 1개 차도면에는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노출된다. 화면비율 개선과 고해상도 LED 탑재로 가독성을 높였고, 미디어폴 하단에 키오스크를 배치해서 맛집·핫플레이스 등 빅데이터 기반 공공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광고효과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에 더해 구는 국립현대미술관, CJ CGV와 함께 art(예술)와 landscape(풍경)의 합성어인 ‘아트스케이프’라는 이름의 미디어아트쇼를 선보인다. 18개 미디어폴과 5개 강남대로 옥외미디어스크린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협업한 ‘아트스케이프×공공’이...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20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원까지 액면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1만원 단위로 진행되며, 현금 또는 신한카드로 가능하다. 상품권 사용은 강남사랑상품권 2만여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매장목록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중 하나를 설치하면 된다. 다만, 대형점포와 기업형슈퍼마켓, 연매출 10억원 초과 입시학원 등에선 사용이 불가하다. 상품권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언제든지 전액환불 받을 수 있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는 할인지원금 10%를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02-120)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 7기 강남구는 올해 설맞이 3...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4일 1인가구 관계망 형성을 돕는 ‘포틀럭파티’를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공유주방에서 개최했다. 구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아 관내 1인가구 50명을 모집해 집으로 콩나물키트를 배송했고,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2주 동안 참여자들이 콩나물을 키우며 소소한 이야기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강남구의 1인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며, 구는 관내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2019년 역삼동에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했다. 지난 2월에는 1인가구 맞춤형 정책 마련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1인가구에 신속항원키트와 마스크를 정부 지급분 외 추가 지원했다. 구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1인가구의 소모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혼자, 그리고 함께 잘 사...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부터 3개월간 거주지가 불분명한 외국인과 국외전출자에 대한 재산세 체납 관리를 강화한다. 2022년 기준 강남구에서 재산세를 체납한 외국인과 국외전출자는 600명으로 체납건수는 2517건, 액수는 21억원에 이른다. 전체 재산세 체납자 대비 외국인 체납 비율은 5.1%로 낮은 편이나, 거주지 파악이 되지 않을 경우 송달문제로 체납처분 진행이 어려웠다. 이에 강남구는 과세대상 부동산 소재지에 찾아가 체납자 또는 체납자의 친·인척, 세입자 등을 만나 납부가 늦어지는 이유와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살피고 납부를 독려한다. 경제적 사정으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해 경제활동과 회생을 도울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구는 지방세 징수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이메일이나 앱을 통한 전자고지 신청을 유도하고 세입자를 납세관리인으로 지정할 수 있음을 안내할 방침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주거지 파악이 어려운 외국인에 대한 맞춤형 체납...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2일까지 ‘2022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와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뷰티박람회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구는 6개 기업에 홍보부스 임차‧장치비 70%, 편도 운송료 50%, 통역, 현지차량 등을 지원한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은 패션·뷰티·식품 등 관내 14개 소비재 중소기업의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아셈광장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방송을 진행, 위챗‧틱톡 등 중국 유명 SNS플랫폼에 송출한다. 참가기업에는 방송비 80%, 쇼츠 영상 제작, 한국무역협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2일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모집공고문 확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거리 곳곳에 설치된 강남미디어아트갤러리에 ‘강남구 예술로(路)’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새로운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남구는 지난 2020년 가로수길 입구에 위치한 ‘신사 다이나믹그리드’를 시작으로, 청담한류스타거리와 이어지는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순수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 구름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세곡사거리 어반클라우드’ 등 미디어갤러리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가 1,2,3,4관으로 나눠져 있는 것처럼 지역별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러 찾아가는 재미가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2번의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시민 작품을 신사 다이나믹그리드에 전시할 예정이며 현재 22일까지 공모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 7월 해외아티스트 초대전, 9~11월 화랑협회 협력전, K-POP 아티스트 및 K-패션 디자이너 초대전 등이 계획돼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5일부터 강남구 장애인복지관 6개소에서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시, 캠페인 등 행사를 운영한다. 장애에 편견 없는 사회를 위해서 강남장애인복지관은 5~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장애아티스트 미술작품전시, 강남세움복지관은 20일 탄천어울림공원에서 ‘발달장애인 아트컬래버레이션’ 작품전시, 하상장애인복지관은 5~30일 경사로, 점자 등이 갖춰진 관내 무장애 환경을 알리는 ‘지도제작’, 성모자애복지관은 20일 못골도서관에서 ‘장애인식 캠페인’, 청음복지관은 18일~22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보이는 소리’ 그림전시, 충현복지관은 10일~5월 22일까지 발달장애인 라이프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외 강남장애인복지관은 이번 달 중순부터 스포츠, 댄스 등의 체험공간인 ‘액티브 VR룸’과 드럼, 우쿨렐레 등 음악연주를 하는 ‘액티브 사운드실’을 조...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고자 취업장려금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1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 중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문턱이 높아진 것을 고려해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서울시 청년수당,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지난해 제외대상이었던 타 사업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2021년 수혜자 가운데 올해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도 재신청할 수 있다. 단, 실업수당을 받고 있거나 대학(원)생, 휴학생, 군복무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1인당 50만원씩 모바일 강남사랑상품권(서울페이)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정책과(02-3423-8753~4)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30일 ‘2022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축제 분야별 전문가와 협력기관장, 공무원으로 구성된 25명의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11월까지 활동하며, 강남페스티벌 전반의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구청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손숙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16명, 정순균 강남구청장 등 공무원 4명, 박민희 감독을 포함한 감독단 3명 등 23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고, 역대 강남페스티벌 추진경과와 2022년도 기본 방향 등에 관한 보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남구는 2019년 강남페스티벌이 지역을 벗어나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고, 코로나19로 대면축제가 불가능했던 2020년과 2021년에는 온택트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했다. 올해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대규모 대면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세계에 강남의 매력을 알릴 ‘강남구 외국인 명예홍보단’ 발대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18명의 명예홍보단원이 참석했고, 위촉장 수여, 활동안내, 강남 경찰서의 ‘외국인 대상 범죄예방 교실’ 등이 진행됐다. 구는 2011년부터 국내 거주 경험이 있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명예홍보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미국, 일본, 필리핀, 러시아 등 세계 32개국 출신 43명의 2022년 외국인 명예홍보단을 선발했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홍보단은 매달 강남 명소투어, 문화체험 등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를 통해 자국민에게 강남을 홍보하는 민간 마케팅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홍보 미션 완료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강남구가 주최하는 공연, 전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외국인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CNN 광고를 진행했으며, 글로벌콘텐츠...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인 가구를 위한 공감 플리마켓’을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3~11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첫 플리마켓은 26일 개최됐으며 판매자 15명과 방문객 100여명이 센터에 모여 쓰지 않는 물건을 매매하고 교환했다. 또 직접 준비해온 다회용기에 주방․의류세제 등을 100ml씩 담아가는 ‘리필스테이션’, 과일 등 소분 식료품과 반려식물 무료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강남구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홍보하고, 관내 1인 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강남구의 1인 가구는 9만1093명으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한다. 플리마켓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3주간 센터 홈페이지(www.gangnam1.org)를 통해 가능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가 혼자, 그리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