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2022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시 강남구는 구직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인재 채용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제이스탬프, 알파서클 등 26개 업체가 채용‧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온라인 3150명, 오프라인 1210명 등 436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기업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강남구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서울시 강남구는 취업 토크콘서트, 1:1 및 그룹 멘토링, 면접 스타일링, 진로 MBTI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으며, 김난도 서울대 교수, 황성현 전 카카오 부사장, 김형석 IBM 전무, 김도윤 유튜버 등 저명인사를 초청해 취업 트렌드와 글로벌 인재, 재테크에 관한 강연을 열었다. ...

서울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8월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달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따라 한국 관광을 위한 일본 내 비자 발급 열풍이 불면서 구는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본격적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서울시 강남구 15개 협력의료기관이 참여해 일본인 환자에게 인기가 높은 성형, 피부, 한방 등의 분과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의료관광 관련 상담 등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코디네이터의 무료 통역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시 강남구는 일본 SNS(인스타그램, 아메바블로그)와 각 의료협력기관 SNS,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해 행사를 알리고, 강남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강남구는 코로나19 사태 전인 2019년 국내 유입되는 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맞춤형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강남구는 국내․해외 기업 이력서 작성법, 마케팅․HR 분야 취업 전략 등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 LG전자, IBM, UPS의 전·현직자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취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30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8oejcmzogtSKXZN9)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일자리정책과(02-3423-5575) 또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070-7012-77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28일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위한 ‘구인기업 초대의 날’ 행사를 오후 2시부터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현장면접이 이뤄진다. 참여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약계층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구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시 강남구는 지난달 19일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청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달 16일에는 지난해 12월 세곡동으로 이전한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참가자 42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했다. 10월 13일에는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11월 3일에는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자살예방활동과 심리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상담 과정에서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참여자는 의료기관 연계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오승 강남구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마음건강 관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3월에 이어 ‘강남혁신교육지구 우리마을 탐방학교’ 사업을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진한다. ‘강남혁신교육지구’는 시, 교육청, 자치구,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며, ‘나․너․울, 품격 교육 강남’을 비전으로 올해 4년차를 맞았다. ‘우리마을 탐방학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현장학습 체험비와 차량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외부활동 기회를 갖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교육․문화시설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지난 3월 4개 학교 582명을 대상으로 1차 탐방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2차 탐방에는 42개 학교, 7800여명의 학생이 신청했으며, 구는 선발기준(거점학교․1차 선발 시 보류된 학교 우선)에 따라 27개 학교, 2800여명의 학생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15개 학교는 하반기 사업 추진 시 우선 배정...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만의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 ‘강남열린대학’에 6월 전공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강좌당 30명씩 모집한다. 강남열린대학은 높아지는 비대면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강남구가 개설한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명사 특강, 주민연사 강연회 등 10차례의 교양강좌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생활경제, 인문학 등 교양과정에 직업과 진로에 도움을 주는 전공과정을 추가했다. 6월 개강하는 전공과정 강좌는 이달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열린다. 8월 30일까지 10회 수업으로 이뤄진 ‘데이터 분석 기초(파이썬)’ 과정을 통해 코딩․빅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기초과정을 익힐 수 있다. 직장인이나 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또 8월 9일까지 7회로 구성된 ‘쉽게 배우는 코딩’ 과정은 부모 세대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은 ‘2022 내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메타버스 경진대회’에 참가할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50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이 혼재된 세계를 말한다. 구는 관내 초등학생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 內 내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구현하기’에 더해 ‘픽셀아트로 우리 마을 캐릭터 만들기’ 부문을 추가해 원본성과 소유권이 증명된 디지털 콘텐츠를 의미하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 제작․운용 역량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희망자에 한해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온·오프라인 메타버스 전문교육을 실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2일부터 페트병을 수거해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인센티브제’를 실시한다. 내부를 세척하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동주민센터나 대치동에 위치한 ‘강남愛그린 마을활력소’에 가져가면, 1.2ℓ 이상 10개, 1.2ℓ 미만 20개당 도장 날인 1회를 받을 수 있다. 쿠폰에 도장 10개를 채워 마을활력소에 방문하면 5000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현재 강남구는 선착순 150명에 한해 도장 10개가 찍힌 쿠폰을 2만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 키트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강남愛그린 마을활력소에는 고체치약, 입욕제 등 친환경 물품이 1000원대부터 1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구비돼있으며, 한정으로 제공되는 물품 키트는 스타터․욕실․키친 키트 등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세제 등을 개인 용기에 소분해 쿠폰과 교환할 수 있는 ‘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최근 공유오피스 공간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50명, 중소기업 5개사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무역․금융 정보와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제15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강남구 거주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글로벌창업이민센터,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발명진흥회, 우리은행, 이노베이티브코리아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외국인 예비 창업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무역․금융․세무분야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주)옥토봇의 투자유치 성공사례, (주)피닉스 인터내셔널의 무역 성공사례, 우리은행의 금융 세미나가 진행됐다. 또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투자유치․무역에 성공한 외국인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가 애로사항과 성공 노하우 등을 나누며 관계망을 형성했다. 임동호 주민자치과장은 “강남구는 서울시 소재 벤처기업 1만392개사의 2...

서울 강남구가 로봇인공지능 산업 유망주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강남 청소년 로봇AI 전문가 아카데미’의 교육생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21일 ‘로봇AI 해커톤’을 개최했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일정 시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구는 지난 1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았고, 서류평가 통과자를 대상으로 21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해커톤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팀을 이뤄 주어진 주제로 새로운 로봇 기술 융합 아이디어를 구상해 발표했으며, 평가 기준을 거쳐 30명의 ‘로봇AI 기업 취업연계형 교육과정’ 참가자가 선발됐다. 강남구는 스마트팜, 실내배송, 경비로봇 등 3개 분야에 교육생 팀을 배정하고 로봇 기업 실무자를 멘토로 배치해 3개월의 교육과정을 거친 뒤, 각 팀의 아이디어를 강남구에 실제로 적용한 시나리오로 최종 프로젝트...

서울 강남구가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아동, 강남구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사전에 신청한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이뤄졌으나 올해는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대면으로 진행한다. 강남구 공무원 전 직원도 11월까지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비대면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또 아동보육시설 ‘강남드림빌’, 지역아동센터 3개소,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 ‘다함께키움센터’ 11개소 등 관내 아동복지시설 15개소 종사자 67명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 협약에 대한 이해’ 등을 주제로 지난 10일, 13일, 16일 3회에 걸쳐 국제아동인권센터의 방문교육이 진행됐다. 최경희 여성가족과장은 “강남구는 올해 다함께키움센터 3개소와 세 번째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추가 개소하는 등 ‘아동친화도시’를...

서울 강남구가 불법명의(대포)·무보험차량의 법규 위반에 대한 수사효율을 높이고, 구 전역에서 의무보험 가입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무보험운행 제로화에 나선다. 강남구의 무보험운행 신규 적발건수는 2019년 1700건, 2020년 1201건, 지난해 981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하지만 7만개 법인과 리스업체 본사 7곳이 위치한 구의 특성상 폐업법인 대포차와 리스차 적발 건이 타 지자체에서 이첩돼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접수·처리건수를 보이고 있다. 이에 강남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위반한 리스차량 계약자를 특정해 해당 주소지 관할관청에서 사건을 처리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 대포차량 명의자에게 운행정지차량 등록을 적극 안내하는 등 무보험차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포차 운행을 근절해 수사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2020년 9월, 2021년 10월 2차례에 걸쳐 금융감독원 보험전문가 등을 초빙해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는 강연 영상을 제작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