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스마트 시티’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역삼1동 주민센터 2층에 강남구민의 건강관리를 책임질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오는 10월 4일부터 운영한다. 역삼1동은 보건소 접근성이 떨어져 그동안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이번에 개소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는 방문간호사가 상주하며 맞춤형 건강 스크리닝 및 상담을 통한 1대1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및 예방교육을 제공한다. 센터에서는 1차적으로 기초건강조사·검사(혈압·혈액‧혈당·콜레스테롤·우울·인지 등)를 실시하며, 6개월마다 재검진을 통해 추후관리까지 돕는다. 단, 기초건강검사를 위해 혈액검사 8시간 전 금식 후 방문해야 한다. 향후 센터는 건강관리가 계속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집단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12시이다. 센터 이용은 사전예...

‘그린 스마트 시티’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삼성동 영동대로와 코엑스 일대를 중심으로 강남구 전역에서 ‘2022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3년 만에 대규모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2 강남페스티벌’은 ‘강남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K-컬쳐 허브’ 강남의 문화관광자원을 집대성한 19개의 프로그램(대표 프로그램 9개, 기본 프로그램 10개)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기획됐다. 또 강남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강남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다. 강남페스티벌 개막제 ‘강남을 그리다’는 이달 30일 저녁 7시 30분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다. 공연단‧구민·글로벌 한류팬 등 170여 명이 출연해 무대에서 강남페스티벌의 대표 콘텐츠를 소개하는 공연을 펼친 후 마지막에 다 같이 모여 신개념 판놀이 ‘강남술래’를 돌며 대화합의 장을 보여준다. 여기에 코엑스 일대의 옥외전광판에서 뿜어 나오는 화...

서울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2월부터 탄천 광평교~대곡교의 단절된 산책로를 연결하는 공사를 착공한다. 송파와 맞닿아 있는 탄천 광평교~대곡교 사이 강남방면 2.6km구간은 산책로가 끊어져 있어 이 구간을 지나는 보행자는 송파방향으로 우회하거나 제방 상단길을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제방 상단길은 자전거와 보행자가 분리되지 않은 겸용도로라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강남구는 지난 3월 탄천 산책로 신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발주했지만, 이 지역이 철새 도래지 생태경관보전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재심의가 결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강남구는 산책로 조성계획을 변경해 둔치가 아닌 제방 사면에 산책로를 내는 대안을 찾아내 추진하고 있다. 약 40억 원이 투입될 이 공사는 심의통과 후 내년 2월 착공하고 같은 해 8월 준공 예정이다. 제방 사면에 2m 너비로 산책길을 조성해...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아동·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강남미래교육센터’를 14일에 개관한다. 특히 센터의 체험존에서는 지자체 최초로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센터 내 ‘강남미래인재교육원’은 서울대학교 교수진 등이 직접 참여해서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원스포츠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강남미래교육센터’는 총 1020㎡ 규모로 체험 존과 교육 존으로 운영된다. 체험 존에서는 ‘두 번째 지구를 만나는 기나긴 여정’(Terra Forming Mars)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은 우주 탐험대원 역할을 맡아 화성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도시 건설, 생태계 연구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을 한다. 이 활동은 우주선을 구현한 공간에 실감형 콘텐츠까지 더해지면서 생동감 넘치는 체험을 제공한다. 교육 존에서는 자율주행 화성 탐사 로봇 만들기, 누리호 발사 원리 이해 및 모형 만들기 등 AI(인공지능)·자율주행·드론 등의...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립 강남노인종합복지관 5층에 어르신을 위한 IT공간인 ‘강남 메타버스 체험관’을 조성하고 이달 8일 개관한다. 비대면·무인 중심의 디지털 시대로 급변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VR·AR 등 디지털 환경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남구는 지난 6월에 강남시니어프라자에 ‘스마트 라운지’를 먼저 조성했고, 이번에 두 번째 체험관으로 ‘강남 메타버스 체험관’을 선보인다. ‘강남 메타버스 체험관’은 162㎡ 규모로 4개 분야로 공간을 나눠 다양한 디지털 활동을 제공한다. 먼저 특수고글을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가상세계를 체험하는 ‘가상현실(VR)체험관’에서는 아름다운 바닷가와 숲을 거닐거나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등 이색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모션 인식 게임을 하는 ‘증강현실(AR)체험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하면서 인지능력과 운동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라이프로그 체험공간’의 다목적 스마...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강남구 공공디자인 30지(地) 환경개선 주민참여 리빙랩’(이하 주민참여 리빙랩)이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대한민국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행정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 15회를 맞이한 ‘202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마다 각 지자체에서 추진한 공공디자인 사업 중 국민의 일상생활에 안전을 더하고 삶의 품격을 높인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국가 공모전이다. 강남구의 ‘주민참여 리빙랩’은 지역주민이 공공디자인 환경사업 전 과정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지역문제를 발견하고 사업을 발굴해 환경개선안을 개발하고, 관련 전문가 자문과 실무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설계안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에 구민이 참여했다. 단순히 의견 청취가 아닌,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7단계의 숙의 과정과 다양...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6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무자 맞춤형 중대시민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에 대한 이해와 재해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공중이용시설물 담당자 및 시설 관리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올 하반기 실무 교육이다. 세부 교육 내용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항 안내,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승강기 등 분야별 유해·위험요인 사례, 상반기 공중이용시설물 현장점검에 따른 주요 조치 및 개선사항 전파, 시설물 안전 관련 설비 유지보수 방법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교육은 특히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교육을 맡은 중대재해예방실의 실무 담당자는 지난 6개월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을 점검해서 얻은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이달 6일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백화점 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마음건강 사업 ‘스마일’을 실시한다. 직장인 마음건강 사업 ‘스마일’ 은 ‘스트레스 완화, 마음 안정, 일상 회복’의 첫음절을 딴 줄임말로, 감정 노동의 강도가 높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 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 강남구는 프로그램 참가 대상자들에게 우울(PHQ-9) 및 알코올 사용 장애(AUDIT-K) 검사를 실시해 점수 결과에 따라 개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심도 있는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고위험군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 치료를 연계해 준다. 에탄올 패치를 활용한 음주체질 검사도 함께 실시해 알코올 중독 등도 조기에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카카오 채널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정신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2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작품을 모집한다. ‘2022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작가 공모’는 관내 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가림막에 청년 작가들의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입혀 심미적으로 뛰어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만 19세 이상에서 만 39세 미만의 국내 거주 미술작가로, 모집 공고 기간에 접수된 작품은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창의성 ․ 활용성 ․ 공정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청년작가 30인에게 작가 1인(1팀)당 디자인 제작 비용 200만 원과 디자인 시안 활용 비용 20만 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추후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이 참가하는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작은 강남구청 건축과 이메일로 접수받으며, 제출 자료 등 자세한 내용...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개강하는 ‘2022년 3분기 강남구 평생학습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성인 학습자를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강남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강남구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분기와 2분기에 약 200여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해 1700여명의 학습자를 양성한 바 있다. 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부동산 경공매’, ‘플로리스트’, ‘캘리그라피’ 과정 등 지난 분기에서 호응을 얻었던 강좌를 중심으로 개편됐으며, 9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일원동과 개포동 두 개의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된다.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는 ‘배우와 함께, 배우처럼 읽는 낭독연극’, ‘도전! 글쓰기 입문과정’, ‘금쪽 미술심리 상담소(자격증 준비반)’, ‘테마 국내여행 100선’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강좌들을 마련했다. 개포평생학습센터에서는 ‘쉽게 만드는 일본식 가정식’, ‘재미있는 인물화, 캐리커쳐’, ‘떡 제조 기능자 ...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전용 온라인 플랫폼 ‘메디컬 강남(Medical Gangnam)’을 25일 오픈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강남의 선진 의료 인프라를 찾는 해외 의료관광객이 의료기관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번거로움 없이 통합 플랫폼에서 한 번에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메디컬 강남을 기획했다. 앞으로 이 플랫폼을 통해 강남 의료관광 정보는 물론, 통역 코디네이터 연결, 무료상담, 실시간 SNS 문의, 할인쿠폰 발급, 자가 진단 등 통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상담 서비스’는 외국인 환자가 상담을 원하는 시술 분야와 신상정보를 간단히 입력하면 해당하는 병원이 직접 가격, 프로세스, 주의사항 등을 답변해주는 시스템이다. 환자는 전문가의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여러 병원을 비교한 뒤 선택할 수 있다. 또 ‘실시간 SNS 문의’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의료기관과 실시간 1:1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서울특별시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아프(KIAF) 서울(9.2~6.)’과 세텍에서 개최되는 ‘키아프 서울 플러스(9.1.~5.)’ 지원 및 ‘강남아트’ 활성화를 위해 23일 강남구청에서 (사)한국화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에서 ‘강남아트 홍보관’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강남아트는 시민의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관내 120여 개 갤러리와 함께 기획한 전시투어 프로젝트다.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신사, 압구정, 청담 일대 갤러리 25곳에 비치된 리플릿에 전시 관람 인증 스티커를 붙여 코엑스 안내데스크를 방문하면, 키아프 서울 입장권 및 이미정 작가 콜라보레이션 에코백 등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까지 갤러리 투어, 기획전, 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