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21일과 22일에 강남구민회관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을 위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구는 자치구 중 최초로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를 신설해 다방면의 안전점검과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강남구는 간부 공직자를 포함한 강남구청 직원 1065명 (민원 필수 요원 제외)을 대상으로 전 직원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을 직접 누빈 실무담당자가 중대재해예방 관련 법률상식 및 사례, 공중이용시설의 유해·위험요인 발굴·개선 사례, 강남구 도급(용역·위탁) 및 발주공사장의 의무사항 및 안전수칙 등을 참가자 눈높이에 맞게 전달한다. 그동안 실무자들이 도로보수, 환경미화 등 작업현장 340개소, 용역 및 공사 현장 263개소, 공중이용시설과 동청사 78개소 등 안전현장 681개소를 직접 발로 뛰면서 위험성 평가와 안전점검을 실시해 1,526건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시정 조치했는...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신학기를 맞아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1일 10시 대치평생학습관에서 ‘두근두근 학교생활 미리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현직 교사인 서울대곡초등학교의 김한옥 선생님을 초빙해 예비학부모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방과 후 선택 활동에 대해 알려준다. 또 입학기 아이들의 심리상태와 집에서 부모와 함께 한글, 수학, 독서를 하며 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교육법을 안내한다. 이밖에 해외유학으로 인한 의무취학 유예·면제 등 강남 학부모들이 많이 하는 질의사례를 설명해준다. 참가인원은 150명으로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은 “자녀의 첫 학교생활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에게 든든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와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재건축드림지원TF가 23일 강남구민회관에서 ‘2023 정비사업 조합장 및 임원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9월 강남의 신속한 재건축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강남구 재건축드림지원TF’는 구청의 재건축사업과, 도시계획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등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공무원과 재건축분야 전문가(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20인으로 구성한 자문위원단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자문위원단 20인을 ‘신속추진팀’과 ‘소통조점팀’으로 나눠 역할을 분담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신속추진팀은 신속통합기획에 따른 이견 조정 및 정비사업 추진단계별로 조합장과 임원 등을 교육하고 소통조정팀은 조합과 조합원·재건축관계자 간 분쟁조정 및 각종 정비사업(리모델링,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분쟁 자문을 한다. 이 자문위원단 신속추진팀이 오는 23일 39개 정비사업 단지의 조합장과 임원 300여명에게 ‘정비사업의 점검, 검증제도’에 대...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올해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 예산을 확보해 총 353억 원을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41억 원 증액된 금액으로 이 예산을 통해 4개 분야 24개 사업을 운영·지원한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지원(67억),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학교 지원(90억), 4차산업 혁명시대 디지털미래인재 양성 및 스마트교실 구축(55억), 무상급식 및 입학준비금 지원 등 교육복지사업(141억)이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초등학교 친환경 쌀 구입비 차액 지원, 초등·중학교 1인 1악기 지원, 초등 스포츠강사 지원을 시작한다. 또한 교육환경이 4차산업과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실감형 화성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강남 과학기술교육의 거점기관인 강남미래교육센터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창의인재 양성 특화 프로그램 운영, 메이커스페이스 설치 및 운영 등을 강화한다. 구비 100%로 초등학생 급식에 친환경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불법 선정성 전단지 근절을 위해 2월부터 단속 인원을 2배 증원하고 주·야 상시단속에 나선다. 성매매·대부업 알선업체와 유흥업주가 관내 전역에 무분별하게 뿌리는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지나친 불쾌감을 주고 있다. 강남구는 이를 뿌리 뽑기 위해 올해는 단속을 더 강화하고 강력한 처벌 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강남구 특별사법경찰과 강남·수서 경찰서 등 10명이 함께하는 합동 단속을 주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늘렸다. 또 2월부터 단속 전담반 인력을 5명 더 증원해 총 10명의 단속인원이 주·야 2개조로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강남구청 직원 100여 명으로 이뤄진 야간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강남역, 선릉역 주변의 상습 전단지 살포지역 7개 권역에서 월 1회 집중 단속을 펼친다. 강남구는 선정성 전단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6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주 5회로 확대 운영한다. 강남구 보건소는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간호사를 배치해 구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는데, 역삼1동 주민센터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문간호사가 상주하며 1:1 건강관리 서비스 및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지난 10월 개관해 주 2회씩 운영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60명이 센터를 방문하고 기초건강 검사 및 상담 서비스 571건을 제공했다. 이렇게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증가함에 따라 주 2회 운영을 주 5회로 확대하게 됐다. 센터를 방문하면 우선 기초건강 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노인 우울·인지선별검사 등)를 실시하고 건강 관리법을 안내·지원한다. 이후 6개월 뒤 재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다시 확인하면서 지속적인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한다. 아울러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가림막에 청년 작가의 예술작품 27점을 입히는 ‘가설울타리 갤러리화 사업’을 추진해 지난 1일 공사장 7곳에 시범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 작가 공모전’을 개최해 27점의 예술작품을 최종 선종했다. 이후 선정작을 활용해 가설울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30종을 개발해 공사장 7곳에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 장소는 논현동 242-31, 청담동 119-3, 청담동 48, 청담동 50-1, 청담동 106-16, 청담동 78-14, 도곡동 952-6이다. 강남구는 새로운 디자인을 올해 상반기까지 관내 공사장 100여 곳에 적용할 계획이다. 가설울타리의 기본 디자인은 점층적으로 쌓아가는 건축물의 이미지를 활용해서 민선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의미를 담아냈다. 여기에 가설울타리를 다양한 형태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봄철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간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3,4월 봄철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이 연간 피해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봄철 산불 예방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구나 코로나19를 벗어나 일상회복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봄철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예방에 더 주의해야 한다. 강남구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34명의 인력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역 8개소(대모산 자연학습장, 쌍봉·용두천·개암약수터, 구룡·못골·은곡마을, 달터공원)를 매일 순찰하고 주1회 이상 집중 순찰도 실시한다. 아울러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해 즉시 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산불 발생 시에는 현장 진화대를 투입하고 산림청·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한다. 산불진화 장비도 보강했다. 이번에 고압수관 장비보관함을 자곡동 산39-1번지에 추가 설치하는...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고금리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3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200억 원, 하반기 100억 원으로, 상반기 융자 신청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이고, 운영·시설·기술개발에 사용하는 자금으로 융자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5000만 원이다. 연 0.8% 고정금리이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단, 현재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상환 중인 사업자를 비롯해 국세·지방세 체납, 휴업 또는 폐업한 사업자, 유흥주점, 전용면적 330㎡이상 음식점, 숙박업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 사업자는 제외 대상이다. 신청은 2월 13일부터 28일까지이고,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강남구청 본관 지하 1층 융자접수처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이번 겨울 역대급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9일까지 난방비 13억 988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강남구는 예산 11억 8080만 원을 투입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1004가구와 차상위계층 804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특별 난방비를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강남구 자체 재원으로 지원해야 하는 차상위계층의 경우, 적시 지원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성금을 활용해 재원을 신속 조달한다. 또 경로당 어르신들이 겨울철 한파에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비를 전액 실비 지원한다. 강남구는 예산 1억 4800만 원을 들여 구립 경로당 48개소의 난방비를 8개월간 월 37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현재 경로당 1개소당 난방요금이 평균 50만 원 가량 나오고 있어 이 요금을 모두 지원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연일 최강 한파와 난방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에서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정부가 실시하는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사업체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통계 조사로, 조사 자료는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강남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총 11만4736개 사업체를 조사한다. 조사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인 이상 사업체로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소재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이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 강남구는 조사인력 238명을 선발해 사업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방문조사가 원칙이되, 조사원의 대면 조사가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올해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조사를 신설했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양손에 스틱을 잡고 걷는 노르딕워킹 교실 1기 참가자를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노르딕워킹 교실을 올해 3월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기수별 10주 과정으로 1기는 3월 7일부터 5월 9일, 2기는 5월 15일부터 7월 25일, 3기는 9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수업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장소는 세곡동 해찬솔 공원이다. 건강지도자와 외부 전문강사에게 노르딕워킹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수업이 끝나고도 소모임을 통해 노르딕워킹을 계속 즐길 수 있다. 모집대상은 만 20세 이상 강남구 주민으로 모집인원은 기수별 25명씩으로 1기 참가자를 2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세곡보건지소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곡보건지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