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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제33회 안전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타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무재해 강남, 안심 강남'을 목표로 한 강남구의 체계적인 안전경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전국 기초지자체 유일의 중대재해 예방 전담조직 구축, ISO45001 인증 획득,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조성, 공중이용시설 및 다중인파 행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 그리고 AI 기반 건강관리 시스템 도입 등 사람 중심의 안전경영을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강남구가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하여 구민 대상 부동산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내년부터 청년층을 시작으로 신혼부부, 중장년층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공시가격 이해, 청약 전략, 정비사업 기초, 전월세 계약 안전 전략 등 실질적인 부동산 정보를 제공한다.

강남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2025년 주소정보 업무평가'에서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강남구는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및 의견 제출, '강남부동산톡'을 통한 주택 임대차 신고제 홍보 강화, 지하철 역사 내부 도로명 부여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남구가 방문형 재가장기요양기관 운영 및 재무·회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요구를 반영하여 운영관리, 회계 실무,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기준 등을 다루었으며, 강남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통해 어르신 돌봄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강남구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신청 절차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여 처리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신청률을 2배 가까이 늘렸다. 이러한 성과는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신청 창구 확대, 상시 접수 전환, 담보능력 사전심사 도입 등으로 기업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강남구가 논현2동복합문화센터에서 '2025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18개 자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3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조명했다. 개그우먼 이성미의 특강도 진행되었으며, 신규 사업단 개소 및 기존 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 '강남자활페스타' 개최 등 자활사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알렸다. 강남구는 2026년에도 신규 점포 개설, 외부 협약 확대, 지역 맞춤형 돌봄 일자리 및 디지털 역량 중심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삼성역 일대에서 '2025 강남 미디어 윈터페스타'를 개최한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테마로 한 미디어아트 쇼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 겨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강남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총괄 성과대회에서 모자보건사업 '사업으뜸이'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임신 전부터 아동기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모자보건서비스 구축과 출산·양육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산전관리 및 교육, 출산준비교실 운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강화, 영유아 건강관리 및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해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강남구의 출생아 수는 2023년 대비 14% 증가하며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강남구,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 '메타스페이스' 개관. 어르신 디지털·신체활동 지원 강화 위해 스크린파크골프장, 디지털 체험 공간, 교육 공간 신설. 파크골프, 메타버스 체험, 스마트기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강남구, 어르신 디지털 복합공간 '메타스페이스' 개관... 스크린 파크골프, VR 체험 등 제공

강남구가 오는 12월 23일 경기여고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이 출연하며, 겨울과 연말 분위기를 담은 다채로운 클래식 곡들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강남구가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에 발맞춰 내년 1월부터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동물매개재활사, 반려동물관리사, 펫시터 등 3개 과정에 총 60명을 선발하며, 교육 수료 후 취·창업 연계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