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전통 벼농사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 모내기한 벼를 전통 방식에 따라 수확한다. 유아 및 초등학생 200명 등 구민들이 참여해 낫으로 벼를 베고, 홀태와 족답식 탈곡기를 이용해 탈곡하는 과정을 체험한다. 수확한 벼는 지역 복지시설 등에 기부된다. 행사에 앞서 농악대가 풍물놀이를 하고, 양재천의 가치를 알리는 사진을 전시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심 속 아이들이 벼농사 체험을 통해 논과 벼의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전통 농사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양재천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학습계좌제 학습기관으로 선정됐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별 학습계좌를 개설해 수료한 강좌를 등록하면 학력이나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다. 강남구가 인정받은 강좌는 총 5개로, 디지털문해교육 3개 강좌와 강남인강 2개 강좌가 포함됐다. 디지털문해교육 강좌는 교육부가 지원한 '강남애 미래 문해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강좌다. 특히, 강남인강은 검정고시 학습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검정고시 면제 강좌로 등록된 과목은 90시간 이상 이수한 후 평생학습이력증명서를 제출하면 해당 과목의 검정고시 시험이 면제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계좌제 학습기관 선정으로 구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 변화와 주민의 요구에 맞는 강좌를 기획해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2024 강남 힐링 테마파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도심 속 휴식공간인 마루공원에서 '힐링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기획해 일상에서 소소한 힐링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는 힐링콘서트, 토크콘서트, 힐링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친구, 연인, 가족 등 구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야외 잔디밭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는 커피소년과 제이래빗이 공연을 펼치고, 만남중창단 4인(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박세웅 교무)이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또한, 총 12개의 힐링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야외 싱잉볼 명상존, 원예 테라리움, 걱정 인형, 컬러링북 등을 만드는 힐링체험존, 액션 펀치, 두더지 게임 등을 즐기는 스트레스 타파존, 회전 라이더, 레일 기차, 풍선아트 등을 하며 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존, 힐링네컷, 타로 상담, 캐리커처,...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0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남구의 정책과 매력을 소개하는 인스타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강남구와 관련된 모든 자유 주제로, 볼거리, 즐길 거리 소개, 강남구 주요 정책·행사 참여 후기 또는 인터뷰 콘텐츠, 강남구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 관련 내용을 인스타툰으로 표현하면 된다. 정책 소개를 주제로 할 경우 5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인스타툰의 규격은 1200px×1200px, 해상도 300dpi여야 하며, 분량은 최소 10컷에서 최대 15컷으로 한 컷 안에서 화면 분할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반드시 채색본이어야 하며, 완성작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게시 후 필수 해시태그(#강남인스타툰 #꿈이모이는도시미래를그리는강남)를 달아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가능하며, 1인(팀) 1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단체로 작품을 출품하는 경우 대표자 1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은 600만 원으로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교육 수료생 50명을 대상으로 '강남 뉴스타트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중년들이 MZ세대와 함께 일하며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쌓고 경력 전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남구는 30개 기업을 모집하여 인턴십 협약식을 개최했다. 교육‧컨설팅, 홍보·마케팅, 사무 행정 등의 분야에서 2개월 동안 인턴십을 진행하며, 기업에는 최대 260만 원의 고용지원금이 지급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신중년 세대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신중년이 사회에서 새로운 역할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4일 양재천에서 건강 걷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400여 명의 구민이 약 6km를 걸으며 걷기 전후 혈당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걷기 코스 중간에 설치된 6개의 건강 부스를 체험한다. 이 행사는 걷기의 실제적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걷기 전 혈당을 측정하고 걷기 후 다시 수치를 비교해 걷기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영동3교 북단에서 시작해 영동5교 북단 방향과 영동4교 남단 방향으로 나뉘며, 반환점을 돌아 다시 영동3교로 돌아오는 형태다. 코스 중간에는 6개의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혈당 측정, 자가공명분석, 이어테라피, 마음건강관리, 한방의료 지원, 체형분석프로그램 체험 등이 마련됐다. 각 부스를 방문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고 최종 도착지까지 도착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의 걷기 명소인 양재천에서 개최하는 행사가 구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걷기의 중요성을 몸소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28일 국기원에서 '2024 외국인 태권도 경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미군,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약 20개국의 외국인 태권도 수련자 90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부(초·중·고)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품새·겨루기·손날격파·스피드발차기·높이뛰어차기 등 5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태권도 경연 축제를 통해 외국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매개로 세계와 교류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26일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인 450명이 선수로 참가하는 '2024 어깨동무 스페셜운동회'를 개최했다. 참가 선수들은 발달장애인들의 신체 활동에 맞게 고안된 플로어컬링, 무빙바스켓(농구), 스포츠스태킹릴레이(점보컵쌓기), 스트라이크, 스포츠공릴레이, 타워크레인, 악력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발달장애인들이 6개월간 열심히 준비한 결실을 이번 운동회를 통해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강남구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신체 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지난 25일 열린 ‘2024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정책 부문에서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미세먼지 관리’, ‘푸른 숲 조성’ 등 3대 전략을 추진했다. 특히 SK텔레콤,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기업과 협력한 탄소중립 정책이 주목받았다. 또한, 공사장 방음·방진벽 설치, 디지털 자동 측정 시스템 활용 등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 대책을 추진했다. 도심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워커블 그린 웨이’ 조성, 대모산 무장애길 및 힐링 숲 조성 등을 실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주민 건강 지키기 위한 정책의 결실”이라며 “탄소중립 실천과 도심 녹지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 도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오는 9월 27일 '2024 강남평생학습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평생학습 기관·단체, 학습 동아리 등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습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총 19개 팀이 참여하며, 1층 로비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2층 복도에서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친환경 제품 만들기, 아로마 감정 향수 및 인헬러 만들기, 뜨개질을 활용한 머리핀과 키링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 프로그램에서는 논현 사진가의 인생작, 프랑스 자수 액자와 태피스트리, 캘리그래피, 민화 및 비단빛 가리개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학습의 결실을 공유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가 '2024 대한민국 공간복지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기초자치단체의 공간복지 구현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된다. 강남구는 35년 된 강남일원독서실을 리모델링하면서 설계부터 준공까지 주민 의견을 반영했다. 이용자 조사, 주민 간담회, 설계 보고회를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창고로 쓰이던 지하 공간을 주민 편의 시설로 바꿔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바뀐 강남일원독서실은 단순한 독서·학습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소통하고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났다. 청소년 중심 시설을 모든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다양한 학습 공간을 활용해 독서 프로그램과 스터디 모임을 운영 중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주민과 함께해 온 강남일원독서실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한 데 이어 이번에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

강남구가 오는 28일 국기원에서 '2024 외국인 태권도 경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미군,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약 20개국의 외국인 태권도 수련자 900여 명이 참가해 품새, 겨루기, 손날격파 등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대회는 오전 경연, 개막식, 오후 경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하회탈 만들기, 팽이 만들기, 딱지 접기, 떡메치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활쏘기, 투호, 말뚝이, 왕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태권도 경연 축제를 통해 외국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