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아이돌봄 대기 해소 위해 노인일자리 활용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추진. 2월 24일부터 60세 이상 구민 대상으로 125명 모집. 등·하원(교) 돌봄 활동 제공, 어르신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강남구, 청년 예술가 지원 위해 '2025 강남구 시각예술 기획전: 일러스트전' 개최.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 작가 5인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며, 현대인의 감정과 시대적 감각을 표현한다. 강남구는 향후 다양한 예술 장르 기획전 및 공모전을 통해 지역 예술가 지원을 확대하고, 강남을 문화예술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강남구, ‘제3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초고령사회 대비 선제적 노인복지 정책으로 높은 평가. AI 시니어 스마트 피트니스센터 도입, 어르신 복합문화공간 조성, 스크린 파크골프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강남구가 '2024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골목경제 및 지역혁신 부문 대상과 전체 종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경제 중심 도시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강남구는 10만 개가 넘는 사업체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 금융 지원, 강남사랑상품권 발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벤처기업 지원 및 미래 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강남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2025년 지방재정 3,469억 원(전체 예산의 60%)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집행 특례제도를 활용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재정 집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규모 시설공사, 주민 체감도가 높은 경제·일자리·안전관리 분야, 문화·복지·환경·혁신성장 분야 등 다양한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고 경기 부양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강남구, 저소득층 대상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환경 개선 및 에너지 절감 도모

강남구, 독거어르신 위한 AI 돌봄기기 1240대 운영...대기 없이 신속 지원

강남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희망 울타리 사업'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직접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기존 동 주민센터 의뢰 방식에서 벗어나 긴급복지 지원 종료 가구 등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보건·주거·교육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돕는다.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4호점 수서동에 개관…역삼, 삼성 이어 양재천 이남까지 확대

서울 강남구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70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 최대 5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구는 실제 운전 중인 어르신의 면허 반납을 유도하기 위해 자체 지원금을 3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서울시 지원금 20만 원까지 더해 총 5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여 실제 운전자임을 확인한다. 또한, 구는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으며,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교통비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위해 4개 금융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원금 상환 유예, 특별신용보증 지원 등으로 기업 자금 운용 돕고 경영난 해소 지원. 3월·6월 원금 상환 도래 기업 대상 신규 대출 전환 지원, 최대 4년까지 상환 유예. 신용보증 심사 기준 완화로 담보력 부족 기업 자금 지원 확대.

강남구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4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0만 455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하며, 조사 결과는 지역 산업 구조 및 경제 현황 분석,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