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배우 고소영 포함 2025 유공납세자 10명 표창…성숙한 납세문화 조성 노력

강남구는 3월부터 역삼1동 주민센터 2층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에 ‘역삼 치매안심센터 출장소’를 운영한다. 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고위험군, 치매 환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진, 인지훈련 프로그램, 가족 돌봄 교육 등을 제공하여 치매 예방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관내 기업 7곳의 참가를 지원, 총 430건, 807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작년 784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이며, 강남구는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뷰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지난해 강남구 화장품 수출액은 11억 8000만 달러로 역대 최초 지자체 1위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의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남구,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등록 검사비·진단서 발급비 전액 지원…장애 조기 발견 및 신속 서비스 제공 목표, 7월부터 시행 예정

강남구, 2025년 1인가구 종합 지원계획 발표…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혼자여도 행복한 도시’ 조성

강남구는 2024년 교육경비 예산으로 335억원을 편성, 자치구 중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 이 예산은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 교육격차 해소,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교육복지사업 등 4개 분야 21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강남형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신설하여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고,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메이커스페이스 설치 및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미래 기술 체험·실습 프로그램, AI 창업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하여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남구,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확대...최대 300만원까지, 4/14~5/30 신청 접수

강남구, 4월부터 관내 중학생 대상 스마트폰 중독 예방사업 운영…디지털 디톡스 챌린지 등 50일간 진행

강남구,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비용 지원사업 실시. 2025년 1월 1일 이후 구매한 강남구민 대상으로 2200세대에 최대 35만원(구매비용 50%) 지원. 온라인 접수는 3월 24일부터, 방문 접수는 3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강남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2025년 아동보호 방향 논의

강남구의 '강남페스티벌'이 '2025 아시아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음악축제(팝음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POP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K-컬쳐 콘텐츠를 선보이는 강남페스티벌은 글로벌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강남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외 협력 확대 및 혁신적인 콘텐츠 기획을 통해 축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강남구는 공동주택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83개 사업에 14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에 13억 7천만원,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에 8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는 작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금액이다. 특히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개보수 사업을 지원하고, 소규모 단지 지원을 확대하며, 맞춤형 커뮤니티 강좌 등을 통해 주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