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는 2024년 사회보장급여 부적합 판정 4199가구 대상으로 6월까지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2025년 선정 기준 완화에 따라 지원 가능 가구를 선제 발굴하고, 특히 1인 가구 중심의 고위험 취약계층을 조기 발견하여 재신청을 유도할 계획이다. 자체 개발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약 239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적극적인 행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남구, 교육 취약계층 1,046명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 시행.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비 지원. 일반, 디지털, 노인, 장애인 부문으로 나눠 지원하며, 1차 신청은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강남구, 모범·유공납세자 건강검진 우대 협약 체결... 강남세브란스·광동병원과 협력해 납세자와 가족에게 건강검진 비용 30% 할인 제공

강남구, '월드IT쇼 2025' 참가…스마트시티 강남 비전 제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5'에 강남구가 참가하여 '스마트시티 강남'의 미래상을 선보인다. AI, IoT,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집중 소개하고, 관련 유망 기업 5개사와 함께 '강남관'을 운영하며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구, 주요 시설물 특별 안전점검 및 첨단 예방 시스템 가동으로 구민 안전 확보 총력

강남구,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위해 전기차·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 5천만 원 지원. 서울시 및 환경부 지원에 더해 구비 추가 지원, 지난해 대비 예산 50% 증액 및 지원 대상 확대. 영업용 전기차 대당 100만 원, 전기이륜차 차종별 차등 지급, 배달용 10만 원 추가 지원. 총 170대 지원, 취약계층 및 폐차자 30대 우선 배정.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강남구, 폭염 대비 경로당 44개소 에어컨 무상 점검·수리 실시…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강남구는 4월 24일 삼성1동문화센터에서 직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청렴해야만 살아남는다! 강남청렴게임’을 개최한다. 게임, 퀴즈, 전래놀이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의 가치를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예선을 거친 120여 명의 직원이 본선에 참가하여 팀전과 개인전을 통해 청렴 지식을 겨룬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결승전 출제자로 참여하여 직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치매전문병동 신설, 재활 프로그램 확대, 최첨단 재활로봇 도입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남구, 4월 24일 육갑문 개폐 훈련 실시…극한호우 대비 수방 시설 점검 강화

강남구는 5월부터 AI를 활용한 'AI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전 삼성의료원장 이종철 보건소장이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챗GPT가 상담자의 건강 정보를 분석하여 보조하는 방식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남구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매월 1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강남구는 구청 민원실에 주민 참여형 소통 공간 ‘해피트리’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칭찬과 격려 메시지를 받고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개청 50주년을 맞아 기념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