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임신·출산·육아 실용 안내서 『행복한 출산, 똑똑한 육아』 제작 및 배포. 임신 준비부터 영유아, 아동기까지 생애주기별 필수 정보와 강남구 지원사업, 육아 인프라, 전문가 팁 수록. 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열람 가능.

강남구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2일 강남구민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8일 6개 노인복지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하는 기념행사에서는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8일에는 각 복지관에서 카네이션 전달, 경로식당 특식 제공, 자체 기념행사 등을 통해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강남구는 4월 29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위한 복지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5개 부서와 따뜻한동행이 협력하여 정신건강 사업, 집수리 지원, 공간복지 확대, 문화행사 개최, 사회공헌 활성화 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남구, 논현동 나대지 활용해 45면 규모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세금 부담 있는 토지 소유자와 협의, 무상 제공받아 예산 절감 효과. 2025년 5월부터 2년간 운영 예정.

강남구, 이마트24와 업무협약 체결…편의점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강남구, 현대백화점과 '폐비닐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위해 민관 협력, 폐비닐 재활용 확대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 목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자체-기업 협력 폐비닐 열분해 사업 추진

강남구가 '제17회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미래스마트도시 부문 수상을 차지했습니다. 로봇,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서울시 최초 로봇 공공기반 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조성, 로봇산업 지원 전담팀 신설, 로봇산업 육성 조례 제정 등 로봇·AI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왔으며, 다양한 서비스 로봇 운행, AI 기반 CCTV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스마트공원 시범 운영 등 안전관리에도 AI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강남구는 양재천과 대모산 일대에서 연중 생태·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월 온라인 예약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유아 대상 ‘생생놀이터! 양재천’, 초등학생 대상 ‘양재천 그린 탐사대’, 유아 대상 ‘꼬마농부학교’ 등 10개의 생태교육 프로그램과 대모산 유아숲체험원, 해찬솔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진행되는 8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계절별 특별 행사를 통해 자연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는 주민들에게 더 많은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강남개방학교'를 21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운동장뿐만 아니라 체육관도 개방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거나 공원 등 운동 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개방을 확대했으며, 학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900여 종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5월부터 12월까지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남구, '제2회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사업' 참여 기업 모집…공공분야 로봇 서비스 실증 및 기술 고도화 지원, 최대 4천만원 지원 및 공공 인프라 활용 실증 기회 제공

강남구는 에스더포뮬러㈜,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에스더포뮬러㈜가 기빙플러스에 물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강남구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고, 구는 이를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하여 고립 위험 1인가구 152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