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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강남역 강남스퀘어와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정기 거리공연 ‘FUN&FUN 강남’ 진행. 개청 50주년 기념, 국악·재즈·팝·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 공연. 랜덤플레이댄스, K-POP 댄스챌린지, 비보잉 퍼포먼스, 뮤지컬 플래시몹, 합주 플래시몹 등 관객 참여형 공연도 마련.

강남구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실생활 밀착형 교육 범위를 넓히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여 스마트폰 기초부터 디지털 금융, 챗GPT 활용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4차 산업 기반 기술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며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강남구, 6월 5일 코엑스에서 '행복일자리 박람회' 개최, 참가 기업 80개사 모집 중. 참가 기업에게는 참가비, 부스 설치비 무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지난해 박람회에는 80개 기업 참여, 3천여 명 구직자 방문.

강남구가 7일 제1회 강남구협회장배 브리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남구체육회가 브리지를 신규 종목으로 정식 편입한 후 처음으로 개최한 협회장배 대회다. 강남구는 브리지, 복싱, 소프트 다트 등 신규 종목을 추가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강남구는 불법 주정차 예방을 위한 'CCTV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25만 명이 가입한 이 서비스는 고정형 CCTV 단속 구역 진입 시 등록된 휴대폰으로 단속 예정 문자를 발송하여 차량 이동을 유도, 불법 주정차와 과태료 민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구는 코엑스, 백화점,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각종 행사에서도 안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올댓트래블'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G-KPOP 콘서트, 강남 디자인 위크, 유닉투어 등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기후 변화에 따른 해충 증가에 대응하여 주민 참여 및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 '모기제로 서포터즈' 70명이 지역 방역 활동을 펼치고, 드론 방역, 해충유인살충기, 모기트랩 등을 활용하여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한다. 또한, 공동주택 컨설팅, 방역 민원 콜센터 운영 등 생활 밀착형 방역을 실시하여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강남구,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앞서 8,795개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로, 시설물 운영 실태 점검 및 제도 안내 병행 예정.

강남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어린이집 71개소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이는 작년 대비 73% 증가한 규모로, 약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시설 개선, 안전장치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남구, 5월 10일 마루공원에서 ‘어린이가 그리는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 개최. 가정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축제와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합 운영. 23개 체험 부스에서 13개국 전통문화 체험, 보드게임, 전통놀이,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 청소년 동아리 체험 부스, 레크레이션,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도 진행.

강남구, 발달장애인 신체활동 지원 위해 디지털 기기 '모션탭' 도입... 9월 '어깨동무스페셜운동회' 참가자 450명에게 훈련 지원 제공... 모션탭 활용한 신규 경기 신설 및 '발달장애인 신체활동 가이드북' 발간

강남구가 AWS코리아와 협력하여 6월부터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를 운영,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AI·클라우드 실무 교육 제공. 생성형 AI 기반 웹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 과정, 멘토링, 인턴십 기회 등 지원. 4/21~5/15까지 모집, 교육비 전액 지원 및 훈련장려금 최대 20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