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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역 고층빌딩 자살예방 환경 개선 활동 실시... 옥상 출입구에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 건물주에게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설치 권고 등 자살 위험 요인 모니터링 예정

강남구, 고려대 미래교육원과 협력하여 장애인 대상 전문 평생교육 강좌 운영.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AI 활용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 8회차 강좌 제공. 6월 18일부터 8월까지 진행, 수강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강남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가능.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중소기업 고용지원 공제 혜택을 놓치고 있던 사업소를 찾아내 안내하고, 실질적인 세금 환급을 지원했다. AI 기반 시스템으로 약 700건의 의심 사례를 추출, 176개 사업소에 안내 후 2주 만에 3,200만 원 규모의 경정청구 접수 및 환급 결정을 이끌어냈다. 이는 기술을 통해 공정한 조세 행정을 실현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적극행정의 사례로 평가된다.

강남구가 율현동 국유지에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케나프 숲을 조성한다. 2026년 강남통합청사 착공 전까지 유휴부지 5,434㎡에 케나프를 심어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한다. 케나프는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뛰어나고 미세먼지 흡수율이 높아 도시환경 개선에 적합하다. 강남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5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5월 27일 주민 참여 케나프 식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과 세종대왕 아들 광평대군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5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밀알미술관에서 문화유산 특별전 ‘필경재가 간직한 600년, 광평대군과 그 후손들’을 개최한다. 강남구 수서동 궁마을 전통 고택 필경재에서 600여 년간 간직해온 문중 유물 100여 점을 최초 공개하며, 조선 왕실사와 강남 지역사를 잇는 역사적 의미를 조명한다.

강남구, 5월 24일 탄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강남구 가족 파크골프대회' 개최. 49개 팀 140여 명 참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 도모. 배우 정준호 등 참석 예정.

강남구, 시니어 보행 기능 지원하는 웨어러블 로봇 운동프로그램 시범 운영… 서울형 R&D 지원사업 선정, 기술개발 지원 통해 첨단기술 혜택 제공

강남구, 5월 24일~28일 K-POP 콘서트와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개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강남구, 신진 예술인 발굴 및 지역 예술생태계 활성화 위해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공모 진행. 시각예술 전 분야 대상, 전시 경력 3회(개인전) 또는 5회(그룹전) 이하 작가 및 팀 지원 가능.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전시 기회 제공. 강남구 거주자, 작업실 소재지 또는 관내 학교 졸업생에게 가산점 부여.

강남구는 5월 20일 관내 전통시장 3곳(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20day'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매출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매월 20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구매 금액의 10~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5월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는 5월 15일 구청에서 ‘민·관 협력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를 개최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구민감사관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강남구의 청렴 정책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회의에서는 2025년 청렴 정책 추진 전략과 과제를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남구는 구민감사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공약이행완료율 63.5%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고, 주민소통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조성, 시니어센터 설립, 출산·양육 지원정책 강화 등 다양한 공약사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