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2026 대입 대비 온라인 입시 설명회 개최… 정보 격차 해소

강남구, 혁신 디지털 기술 도입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업무협약 체결...12개 업체와 도시문제 해결 디지털 솔루션 실증 예정

강남구, 수도권 공공기관 최초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공무원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뇌심혈관질환 위험 통합 관리. 개인별 건강 리포트 제공 및 맞춤형 건강정보, 심리상담 등 지원.

강남구, 대모산 무장애 '따뜻한 동행길' 조성 완료…모두가 즐기는 힐링 명소로 재탄생

강남구가 COEX MICE Cluster 위원회(CMC)와 협력하여 GBC 일대 음식점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GBC 건립 공사 장기화와 서울의료원 이전 등으로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삼성1동 CMC 직원과 GBC 일대 음식점 맛있는 동행' 발대식을 개최하고, 음식점 41곳을 테마별로 분류한 '맛집 지도'를 제작하여 CMC 소속 기업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배포한다. 음식점들은 맞춤형 할인, 서비스 이벤트 등을 제공하여 고정 수요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득 기준 없는 장학 사업을 시작합니다. 5년간 5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다양한 분야의 우수 학생과 다자녀 가정 학생을 지원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고등학생 29명, 대학생 4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회원가입 시스템 도입으로 프로그램 신청 절차 간소화 및 보안 강화. UI 개선 및 웹 접근성 강화로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 가능.

강남구가 시각 정보 기반 디자인 개선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민 체감형 '클린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새 종량제봉투는 픽토그램과 QR코드를 활용해 분리배출 정보 접근성을 높였고, 가로휴지통에도 분리배출 유도 디자인을 확대 적용했다. '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은 100일 만에 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생활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강남구, 새마을회와 함께 '2025년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대식' 및 '어린이와 함께하는 양재천 정화행사' 개최. 미래세대 환경보호 의식 함양 위해 초등학생 참여, EM 흙공 던지기 및 줍깅 활동 진행. 새마을방역대, 11월까지 방역 취약지역 중심 방역 활동 예정.

강남구, 6월 10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제2회 어르신 건강춤 경연대회' 개최. 15개 팀 200여 명 참가, 총 560만원 상금 수여 예정. 바이네르(주) 후원, 어르신 건강 증진 및 활력 증진 기대.

강남구, 도심 속 힐링 명소 양재천·삼성해맞이공원 배경으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강남유닉투어' 운영. 6월 10일 양재천 황톳길 피크닉, 5월 22일~6월 26일 매주 목요일 저녁 삼성해맞이공원 별빛요가 진행. 자세한 정보는 '비짓강남' 홈페이지 참조.

강남구,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방문간호사 중심 건강 돌봄 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