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장마철 대비 하천 주변 위험수목 2차 정비 완료. 1차 정비에 이어 추가 위험요소 제거 및 구조적 보완 통해 하천 범람 등 2차 재해 예방. 교통 안전 위협 수목 정비로 보행자 및 운전자 안전 확보.

강남구, '2025년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신청 접수.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소득 무관 강남구민 대상으로 최대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비 지원. 일반, 디지털, 노인 대상 총 477명 선정 예정.

강남구, 여름철 악취·위생 문제 해결 위해 소형음식점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 시범사업 시행

강남구, '2025 파리 코리아 엑스포'에서 256만 달러 수출 성과 달성. 관내 기업 10곳 참가 지원, 124건 수출 상담 진행. 하반기 자카르타, 두바이 박람회 참가 및 중국 무역사절단 파견 예정.

강남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함께 6월 28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의료취약계층 160명 대상 무료 건강검진 행사 개최. 2009년 시작된 '우리 곁에 건강 수호천사' 행사는 올해 12회째로, 8개 진료과목 검진 및 정신건강, 주거 지원 등 5개 체험 부스 운영 예정.

강남구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에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무료 구강 검진, 1:1 교육, OX 퀴즈, 칫솔꽂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강남구가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을 35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하고 재개관했다. 노후화된 시설 개선과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공간에 스마트 노후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고령자 체험홈을 마련하는 등 복지 기능을 재정립했다.

강남구가 이동노동자를 위한 다섯 번째 쉼터 '이동노동자 쉼터(Alive Station) 논현점'을 6월 27일 개관한다. 퀵서비스협회와의 민관 협력으로 조성된 이 쉼터는 냉난방기, 냉장고,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시설 등 편의시설과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개관식에는 쿠팡이츠서비스, 파르나스호텔, 퀵서비스협회 등이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남구, 폭염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 587가구에 냉방기기 긴급 지원…총 687세트(에어컨, 제습기, 써큘레이터, 선풍기, 혹서기 키트) 전달 및 설치 예정…서울형 긴급복지 및 강남복지재단 예산 활용, 사랑의열매 캠페인 연계…취약계층 건강 보호 및 생명 안전 확보 위한 선제적 조치

강남구는 6월 25일과 7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마음챙김 정신건강 특강’을 개최한다. 성인 대상 도파민 중독과 뇌 건강 강연, 아동·청소년 보호자 대상 디지털 시대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연 등으로 구성되며, 무료 참여 가능하다.

강남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부분 준공 인가 승인... 주민 재산권 행사 제한 해소

강남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총 4회에 걸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의 명의를 초청하여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콘서트’를 개최한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는 강연은 스트레스 관리, 위암, 불면증, 치아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건강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6월 강연 신청은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후 강연은 각 강연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