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의 관광정보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이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숏폼 콘텐츠를 통해 강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상권을 소개하는 전략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로컬맛집! 주무관이 간다!' 시리즈는 소상공인 매장을 조명하고 지역 상권의 가치를 전달하여 주목받았다.

강남구, 7월 29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명문대 멘토 11명과 1:1 멘토링, 대학 입학사정관 설명회, AI 진로적성 검사, 대학 학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강남구, 중증장애인 위한 AI·IoT 기반 스마트홈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자 모집. 2024년 204가구 지원 성공, 올해 162가구 지원 예정. 심층, 일반, 단순지원으로 나눠 맞춤형 스마트 기기 제공. 전동침대, 반려로봇 등으로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 강남구 거주 중위소득 120% 이하 장애인 가구 대상.

강남구, 외국인 유학생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찾아가는 세계문화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 및 국제적 감수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320개 강좌, 약 8,000명 대상으로 상·하반기 운영되며, 21개국 출신 유학생 51명이 강사로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수업을 제공한다.

강남구, 사회복지·간호직 공무원 대상 '방문안전관리 교육' 실시... 호신술 교육 도입으로 현장 안전 강화

강남구,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원에코파크에서 무료 물놀이장 운영. 대형 수영장, 슬라이드, 에어풀장 등 다양한 시설과 이벤트 제공. 회차별 300명, 하루 최대 600명 선착순 예약.

강남구는 7월 23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리는 '칠드런스데이' 행사에 참여해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에게 강남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9월 '2025 강남메디투어페스타'의 '메디세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4개 의료협력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의료상담, 체험 이벤트, 메디세일 현장 예약 접수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8월에는 성남기지에서 건강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20일 '온누리상품권 20day' 행사를 정례 운영한다. 관내 3개 전통시장(영동전통시장,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응모권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응모 가능하며,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전통시장 소비 촉진,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구민 혜택 증진을 도모한다.

강남구가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1차 전시를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역삼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8명의 신진 작가 중 4명의 작품이 1차 전시에서 공개되며, 회화, 설치, 섬유, 혼합매체 등 다양한 표현방식을 통해 청년 세대의 내면과 시대적 감수성을 보여준다.

강남구,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25 옥스브리지 진로·문화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출신 튜터와 함께하는 몰입형 진로 탐색 교육으로, 참여 학생 96명으로 확대 및 사회/과학 분야 신설. 전 과정 영어 진행, 생활기록부 기재 가능.

서울시,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고시. 강남구, 3,914세대 초고층 단지 조성 위한 행정지원 나서. 양재천 입체보행교 설치로 주변 접근성 개선 기대.

강남구, 배우 신현준 홍보대사 위촉…정준호와 '절친 시너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