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는 10월 말까지 고립 취약계층 7천여 명에게 AI 기반 복지 서비스를 활용,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사용 방법을 안내한다. AI 기반 '스마트 안부확인서비스', '우리동네돌봄단', '스마트복지관' 등 기존 복지 서비스를 활용해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립가구나 고령층의 소비쿠폰 신청을 지원하고, 전화·대면 상담을 통해 실질적 지원까지 연계한다. 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감형 복지 실현의 일환이며, 향후 AI와 복지를 연계한 촘촘한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 논현2동에 'ESG 동행파트너단' 출범... 9개 민간 기관과 협약, 탄소중립 캠페인·녹화사업 등 추진

강남구, 소상공인 판로 개척 및 역량 강화 위한 ‘소상공인 동행마켓’ 8월부터 11월까지 7회 개최. 코엑스, 압구정로데오, 강남역, 영동전통시장, 가로수길 등 강남구 주요 상권에서 30여 개 업체 참여.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 분야별 전문가 특강 등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가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역삼1동주민센터에서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2차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차 전시에 이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4개 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조각, 섬유예술, 설치, 공동기획 등 다양한 형식과 매체를 통해 현대 사회의 감정 구조, 생태적 감수성, 일상 속 비가시적 경험을 탐색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강남구, 9월 7일 SETEC서 '2025 강남구 로봇·AI 경진대회' 개최. 미래 로봇 인재 발굴 및 로봇 체험 축제 제공. 8개 종목 250명 참가, 개인전·단체전 진행. 로봇셰프 요리대결, 4족 보행 로봇 경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로봇·AI 무료 교육, 타투 프린터 체험 등 시민 참여 부스 운영. 8월 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 총상금 720만 원 및 국제대회 출전 자격 부여.

강남구는 10월 정기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신청을 8월 한 달간 접수한다.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주 중 30일 이상 공실, 휴·폐업, 미임대 시설은 감면 대상이며, 8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실제 사용 용도와 건축물대장 불일치 시 '시설물 실사용 신고', 소유권 이전 시 '일할 계산 신청'을 통해 부담금 조정이 가능하다.

강남구 대표단이 영국과 프랑스의 선진 도시계획 및 공공개발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킹스크로스 재생지구, 도크랜드 개발지, 레알 복합환승센터 등 도시재생과 복합개발의 모범 사례들을 살펴보고, 강남구 도시공간 혁신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

강남구는 7월 29일 구민감사관 24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한 민관 협치 기반을 강화했다. 위촉식과 함께 열린 청렴정책 회의에서는 부패 취약 분야 진단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구민 참여 중심의 청렴 행정 실현 방향을 공유했다.

강남구는 7월 28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지정갱신제는 서비스 질 제고와 기관 운영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2025년 12월까지 갱신 심사를 의무화한 제도다. 강남구는 관내 124개소 중 80개소가 갱신 대상인 만큼, 설명회를 통해 제도 안내 및 기관 지원에 나섰다.

강남구 수서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이 '2024 서울시 건축 우수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27년 8월 준공 예정이다.

강남구, ‘2025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참가 지원 통해 관내 유망기업 8곳 483만 달러 상담 실적 달성

강남구는 허위매물 근절과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남구지회와 함께 ‘클린중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보이는 공인중개사법 위반에 대응하고, 단순 실수나 법령 미숙지로 인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강남 부동산 클린중개 서포터즈’와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계도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는 이 캠페인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율적인 개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