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는 청소년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청소년 마약 등 범죄 피해 및 예방 사례집’ 1,500부를 제작, 관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시설에 배포한다. 사례집은 강원랜드 ESG 공모사업으로 제작되었으며,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대상 마약, 온라인 도박, 폭력, 디지털 범죄 등의 사례와 예방법을 담고 있다. 탁상형 달력 형식으로 제작되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위기 시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 연락처도 수록했다.

강남구, 공사장 가림막 디자인 공모전 '그린스마트 캔버스' 개최...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접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 주제로 창의적인 작품 모집

강남구, 9월 3일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 개최...세계 각국의 청렴 제도와 문화 비교 통해 청렴 의미 되새기고 실천 의지 다지는 기회 마련

강남구, 9월 11일 구민회관서 ‘부동산 세금 절세 특강’ 개최. 국세청·기재부 출신 김호용 미르진택스 대표 강연. 상속·증여세 절세 전략, 최신 세법 개정 사항 등 다뤄. 8/18~9/5 구청 홈페이지·세무관리과 통해 신청.

강남구가 GKL과 협력하여 8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2025년 환경리더 양성과정'을 운영, 경력단절여성, 미취업청년 등 취업취약계층 25명을 전문 환경강사로 양성한다. 3년 연속 GKL 공모사업 선정으로 5,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교육 수료 후 강사 활동 지원 및 취업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이 과정은 환경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선순환 모델로, 수료생들은 '에코리더강남' 여성협동조합을 창립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강남구가 '2025 하반기 미래를 그리는 ESG, 강남과 함께' 공모를 통해 ESG 경영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와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이 가능하며, 선정된 사업에는 행정·홍보 지원과 함께 사업비 보조금(최대 4천만 원)을 차등 지원한다. 8월 29일까지 신청 접수.

강남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 3주년을 맞아 8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강남어린이회관에서 한글 그림 작가 김대혁의 특별 기획전 ‘한글 숲속 이야기’를 개최한다. 전시와 더불어 한글 드로잉 워크숍, 쪽지 매달기, 엽서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남구, 9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10주간 ‘갱년기 1타 건강 프로젝트’ 운영. 40~60대 여성 16명 대상, 세곡보건지소 스마트 운동실에서 맞춤형 순환운동과 건강강좌 병행. AI 기반 스마트 운동기구 활용 및 전문 운동처방사 지도. 갱년기 영양관리, 호르몬 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 실생활 건강강좌도 진행.

강남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5대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자료를 확보, 상반기 체납 세금 2억 1천만 원 중 1억 4천만 원 징수 성과를 거뒀다. 고액 체납자 대상 집중 관리 및 현장 징수, 압류 예고를 통한 자진 납부 유도 등으로 효과적인 세수 확보를 이루었으며, 가상자산 압류 선제적 조치는 다른 자치구로 확산되어 서울시 체납자 가상자산 일괄 조회·압류 체계 구축의 초석이 되었다. 앞으로는 가상자산 직접 매각 방식 도입으로 더욱 강력한 체납 징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올해 1학기부터 시범 운영한 ‘교육취약 학생 맞춤형 지도’ 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정서와 학습, 가정환경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할 수 있다’는 경험을 통해 달라졌다. 해당 사업은 올해 5월부터 강남구 관내 A중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학교는 복합 취약군 학생의 비율이 높아 단순한 상담이나 방과후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그러나 교육청으로부터 내려온 예산이 부족해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 강남구가 교육격차 해소 사업 예산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을 제안하며 실현 가능성이 열렸다.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강한 의지와 구청의 행정적 뒷받침이 더해져 현장에서 빠르게 뿌리를 내렸다. 총 85명의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사업은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울림 UP’, ‘자존감 UP’, ‘희망 UP’은 각각 정서적 안정, 학...

강남구는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야간 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스마트보안등 713개를 추가 설치하여 총 11개동 3,209개를 운영한다. 스마트보안등 설치 후 범죄 발생 건수가 최대 47% 감소하는 등 범죄 예방 효과를 보였다. 구는 '안심이 앱'과 연동된 스마트보안등을 통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위치 정보를 관제센터에 전송하고, 보안등 점멸을 통해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 고장 감지 및 보수 기능으로 밝은 골목길 유지를 지원한다.

강남구,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 첫 추진...5천만 원 규모, 7개 분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