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는 '2025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일인 9월 3일 도산공원에서 '강남아트살롱'을 개최한다. 음악 공연, DJ 무대,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프리즈 주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같은 날 '청담나잇' 행사로 22개 갤러리·미술관이 자정까지 운영되며,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는 '갤러리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어 참여 갤러리 방문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강남구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영동전통시장,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등 3개 시장 60여 개 점포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인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 활용, 경영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수진 등 전문 강사진이 맞춤형 강좌와 1:1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은 상인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된다.

강남구, 몽골 환자 무상 척추 수술 지원…"나눔 의료로 ESG 경영 실천"

강남구, 재건축 추진위원회 조기 구성 위한 예산 선제적 확보 및 공공지원 추진. 법 개정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 구성 가능해짐에 따라 5개 단지 신청, 구는 예산 부족 해결 위해 예비비 긴급 편성.

강남구는 8월 26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엔라이즈,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한부모·미혼모부 가정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엔라이즈는 1,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마련하여 강남구 내 한부모·미혼모부 가정의 생계비를 지원한다. 이 기부금은 엔라이즈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에 물품을 공급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강남구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강남유닉투어 별빛요가'를 8월 28일부터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재개하고, 9월부터는 양재천 수변 문화쉼터 옥상에서도 새롭게 선보인다. 전문 강사의 요가·필라테스 수업과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강남의 대표 체험 코스로 자리 잡았다. 9월 개관하는 양재천 수변 문화쉼터 옥상에서는 '옥상 별빛요가'를 신설하여 9월 19일, 10월 1일, 10월 15일 저녁 7시에 총 3회 운영하며, 기존 삼성해맞이공원 별빛요가는 8월 28일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강남구는 건물 에너지 효율화와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엑스, 키엘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역삼동 푸르지오 지하주차장에서 스마트 LED 교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강남구, 전기차 충전소 화재 예방 위해 공동주거시설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 확대. 상반기 1억 2천만 원 지원에 이어 하반기 2억 5천만 원 추가 편성, 총 3억 7천5백만 원 지원.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거시설 대상, 설치 비용 50% 최대 1,667만 원까지 지원. 공동관제시스템, 스프링클러, 열화상카메라 등 9종 지원.

강남구, 재건축 정비사업 주민 이해도 향상 위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9월 2일 구민회관서 재건축 절차·제도 강연 및 질의응답 진행. 건국대 권순형 교수 강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강남구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8월 29일 저녁 6시 30분부터 강남스퀘어에서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 뮤지컬 '영웅'의 대표곡, 김장훈, 럼블피쉬의 공연과 함께 태극기 타투, 응원봉 제작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강남구, 4억 투입해 구립 데이케어센터 노후 셔틀차량 10대 신차 교체…어르신 이동 안전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

강남구는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공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주차공간을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인 233개소로 대폭 확충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구역을 설치하고, 노면 도색과 표지판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또한, 불법 주차 집중 관리, 안전교육 확대, 안전 시설물 확충 등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