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ChatGPT 실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상인들은 AI를 활용해 홍보 문구 작성, 로고송 제작 등 점포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체험을 했다. 교육은 상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구는 향후 다양한 계층을 위한 AI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30일 도곡시장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을 위한 이색 문화 공간 제공을 목표로 '2025 도곡 푸드컬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장의 K푸드를 활용한 미식존, 슈퍼주니어 성민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에코백 페인팅 등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강남구가 10월 29일과 30일, 도곡시장과 강남개포시장에서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처음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을 돌보고 지역사회 결핵을 조기 발견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이동검진 차량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과 상담을 제공한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9일, 보육 현장 교직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교직원 표창 수여식과 K-POP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가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역삼1동복합문화센터에서 도자공예 단체전 ‘Hybrid Ground: 점토 순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6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 재료인 흙을 현대적 미감으로 재해석한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구민들에게 새로운 미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남구가 10월 2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상금 2,300만 원 규모의 ‘2025 강남 in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숏폼 영상과 인스타툰 두 분야로 진행되며, AI 기술을 활용해 강남의 명소, 정책, 미래상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청소년 참여를 위한 인스타툰 '꿈나무 부문'을 신설했으며, 수상작은 강남구 공식 SNS 등을 통해 구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가 역대 최대 1만 명이 참가한 '제22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의 도전과 감동을 담은 TV조선 신규 예능 <런포유>를 통해 전국에 방영한다. 10월 25일과 11월 1일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송일국, 박성광 등 연예인들이 황영조 감독의 지도를 받아 마라톤 완주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다. 강남구는 이번 예능 제작 지원을 통해 대회의 핵심 가치인 '나눔'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마라톤을 글로벌 문화 스포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남구가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4만 7,758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변화를 반영한 신규 문항이 추가되고 QR코드, AI 콜센터 등 첨단기술이 도입됐다. 조사 결과는 국가 및 강남구의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가 출산·양육 가정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 홍보한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생신고 시 제출하는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에 감면 안내 항목을 추가해 신청 누락을 방지한다. 최대 500만 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조치는 구민 눈높이에 맞춘 '다가가는 세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4일,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직업안정법령, 운영실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10월 26일 역삼청소년센터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워터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중 장애물 경기와 철봉 오래 매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존을 통해 가족 간 유대 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한다.

강남구가 AI 기반 교육과 노후시설 개선을 연계한 통합 지원으로 스마트 주거 시대를 선도한다. 구는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AI 시대 미래, 화재 예방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전년 대비 288% 확대해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또한, 주민 주도형 문화 활동도 지원하며 강남형 스마트 주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