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들이 직접 쓰고 그린 '인생 그린 그림책' 전시가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기억을 담은 그림책 21권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제'에서 3회 연속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되어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강남미래교육센터 운영, '강남, 디지털을 품다' 실증사업, 서울시 최초 로봇 공공기반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구축 등 디지털 혁신과 행정 전반의 스마트 기술 접목 노력을 인정받았다.

강남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제'에서 3회 연속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되어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강남구는 디지털 혁신을 행정에 접목하고 '강남, 디지털을 품다' 사업을 통해 AIoT 기반 침수 예측 시스템, 스마트 주차장, 스쿨존 안전 시스템 등을 실증했으며, 서울시 최초 로봇 공공기반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구축 및 로봇 기술 실증 사업, 미래 교육 공간 '강남미래교육센터' 운영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 사업을 추진해왔다.

강남구가 강남경찰서, 강남차병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및 아동보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차병원이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되어, 심리·정서적 진료 수요가 높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한 치료를 제공하고 재학대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11월 27일 구청 로비에서 커피박 자원순환 팝업스토어 '커피, 마음을 잇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커피박을 활용한 다양한 재활용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ESG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

강남구가 오는 11월 27일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남의 미래 도시 계획 방향을 조망하며, 특히 세계적 건축가와 서울시 핵심 정책 설계자가 참여하여 기후와 지형을 반영한 주거 개발, 녹지 중심 도시 구현, 초연결 인공지능 도시 구축 등 서울과 강남의 미래 전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00여 명 규모로 진행된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 기념 영상 '강남: 50년을 지켜온 시간의 중심'으로 '제2회 대한민국지자체 홍보대상' 스마트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영상은 강남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주며, 특히 '10분 도시 강남' 비전을 드론 촬영, AI 그래픽 등 첨단 기술로 시각화했다. 또한, 유튜브 댓글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진솔한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소통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남구는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2025 강남구 청년작가 초대전: 수변을 건너는 조각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한준, 박현민, 송현진, 신유진 작가가 참여하여 '수변'을 주제로 한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주민들이 산책 중 예술 작품을 접하고 휴식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강남구가 폐비닐 분리배출 촉진 및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환경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폐비닐 전용봉투 보급과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응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실현에 기여했다.

강남구가 청소년의 환경 의식 강화를 위해 진선여고와 단대부중에서 '지구와 나의 미래 이야기'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진로와 연계된 강연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지구와 나의 미래 이야기'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진로와 연계한 강연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환경 의식 강화와 미래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주최한 '청소년 국제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중학생들이 생성형 AI와 영어를 활용해 글로벌 이슈에 대한 특정 국가의 입장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AI 시대 세계시민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총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고, 이 중 10개 팀이 수상했습니다. 대상은 영국 대표로 나선 대청중학교 남수아·이지유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AI를 단순 검색 도구가 아닌 생각을 표현하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