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9월 말 신중앙시장과 황학 시장의 바닥재를 정비했다. 이번 공사는 황학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로,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바닥재를 바꿨다. 시장의 분위기도 밝게 개선되어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중구는 2021년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서울시, 신중앙시장 상인회와 협의를 통해 신중앙시장 중앙통로, 싸전거리 및 보리밥부, 황학시장 총 3구간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총7,000㎡에 달하는 공사 구간의 바닥재 소재와 디자인도 함께 협의하여 정했다. 기존 신중앙시장 일대의 특색 없는 아스콘 포장을 디자인형 바닥재로 재포장하여 시장 분위기가 산뜻해졌다. 신중앙시장 중앙 통로는 신당지하상가 구조물의 안정성을 고려하여 현재 아스콘 포장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디자인형 도막재를 사용하여 보기 좋게 바꿨다. 신중앙시장 입구의 보리밥부, 싸전거리는 노후된 아스콘을 재포장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였다. 도막...

건강과 활력을 찾고 싶은 여성을 위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발벗고 나섰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설)는 9월부터 12월까지 여성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년만에 정상운영을 하게된 여성축구교실은 중구민 혹은 중구 직장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회원은 정원 40명이 모일 때까지 수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업회원 등록시 동료 회원들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주3회(화, 수, 토) 손기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연말에 열리는 서울시 25개구 여성축구팀이 참여하는 왕중왕전 여성축구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동정부과 생활체육팀으로 유선 (02-3396-4683) 혹은 전자우편 (lmy_21@junggu.seoul.kr)을 통해 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체육활동에 소홀해지기 쉬운 여성들이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운동이니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건전한...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5일(월)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15년 정비구역 해제라는 우여곡절을 겪은 데다 더 나은 주거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폭발적인 관심까지 더해져 설명회가 열린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는 500명 이상의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날 설명회는 낡은 저층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신당동 236-100번지 일대(이하 신당 10구역) 주요 정비계획안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수립과정과 마스터플랜을 비롯, 직접 조합설립제도 등 향후 구 지원계획이 소개되고 이와 관련된 주민동의 절차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민선 8기 김길성 구청장은 구도심의 낙후된 주거환경에 주목해 왔다. 신당‧황학생활권은 중구 전체 인구의 70%가 거주하고 있음에도 각종 규제로 인해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기반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 중구가‘떠나는 중구’가 된 데는 이러한 배경도 한몫했다. 신당10구역은 중구에...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청소년 대토론회를 열고 중구 발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중구청소년센터(센터장 김홍준)가 주관한 청소년 대토론회가 ‘중구의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찾기’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7일(토)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활동에 있어 구가 어떤 역할과 지원을 해야하는지 직접 의견을 듣기 위해 개최됐으며, 여성가족부와 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았다. 현장에는 청소년 기본법에 따른 9세부터 24세의 청소년 및 후기청소년(대학생 연령) 100명이 모여, 연령별 그룹을 나누어 주어진 소주제 가운데 한 가지를 골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결과를 발표했다. 소주제는 모두 3가지로 중구에서 청소년이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중구의 지원, 중구 청소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중구의 공간, 중구 청소년들의 스라밸(stud...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추석을 2주 앞두고 각종 지원 및 점검에 나선다. 우선 오는 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유총연맹 주차장(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72)에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귀향길에 나서는 주민들의 차량을 사전에 확인해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차량은 승용차, 소형승합차, SUV차량에 한하며, 서울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중구지회 소속 정비사 20명이 차량을 점검한다. 또 한양공업고등학교 자동차학과 재학생 20명이 보조한다. 점검은 엔진, 브레이크, 미션 등 안전한 귀향길에 필요한 기본 점검과 정비 상담으로 이뤄지며, 오일류·전구류·워셔액·노후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도 교체받을 수 있다. 이번 추석맞이 차량점검은 지난 2019년에 마지막으로 펼쳐진 뒤 코로나19로 인해 이뤄지지 않다가 3년 만에 다시 재개됐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연휴기간 발생할지 모르는 호우에 대비해 산사...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청년창업센터 충무창업큐브에서 민간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와 협력하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초기 단계 기업이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자본, 경험 등 멘토링 교육을 지원하는 것)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중구청이 2018년 개관하여 운영중인 ‘충무창업큐브’는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은 전국 예비ㆍ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 6개 사를 모집한다. 선발 과정은 ‘공개 모집,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 최종선발’로 진행되며, 평가위원은 스타트업 투자ㆍ육성 기관인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 소속 심사관들로 구성된다. 선발된 기업은 3개월간 체계적으로 구성된 IR(투자자관계·기업설명활동) 역량 강화 교육과 심화 멘토링을 제공 받으며 사업 핵심 역량을 키우는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거치게 된다. 마지막 단계인 Private IR(기업과 투자자 등을 1:1로 주선하는 형태...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전직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참신하면서도 실현가능성이 높은 주민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더 나아가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민선8기 구정비전인 ‘하나되는 중구, 함께하는 중구를 만드는 굿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신규사업 발굴, 기존업무 개선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본인 담당 업무는 물론 다른 부서 업무라도 제한 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직원 스스로 구정 발전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이디어는 이달 말까지 제출받으며, 소관부서에서 타당성 검토 후 동료직원 내부심사,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2차 사전심사를 거쳐 온통중구(서울 중구청 온라인 소통 플랫폼)를 활용한 주민 대상 온라인투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파이널 라운드인 현장 발표회는 제안자가 직접 나와 1분 내외...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고,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의 진학·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2022 대학전공 심화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특강과 학과 소개, 멘토링 등 대학전공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는 성동고와 이화여고, 장충고, 환일고에서 모두 199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3일 동안 서울대학교 전공교수들의 특강을 듣고 다양한 실습도 체험했다. 또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가진 여러가지 궁금증을 질문하고 해결하기도 했다. 특히,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치러졌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직접 현장을 찾아 다양한 활동에 나서, 보다 깊이있는 전공 체험이 가능했다. 이 밖에도 서울특별시 중구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밝고 건전한 사회 풍토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제32회 중구 구민상 후보자를 찾는다. 추천대상은 공고일(8월 3일)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에 3년 이상 계속 거주(주민등록)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가진 주민이나 단체이다. 단, 동일한 공적으로 서울시 시민상, 중구 구민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면 제외된다. 시상부문은 봉사상, 효행상, 장한 어버이상, 용감한 구민상, 모범 청소년상, 문화예술체육상, 지역발전상 7개 부문이다. 봉사상은 지역 또는 주민을 위해 봉사한 공적이 현저한 구민 및 단체, 효행상은 어버이를 지극 정성으로 공경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는 구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장한 어버이상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녀와 가정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모범적인 가정을 이룬 어진 어버이, 용감한 구민상은 자기의 희생을 무릅쓰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거나 공공의 안녕 및 사회질서에 특별히 헌신한 구민 및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코로나19에 걸려 재택치료 중인 사람 가운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건강 돌봄에 나서고 있다. 8월부터 폐지된 재택치료 집중관리를 오히려 더욱 강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치료 중인 60세 이상 독거 어르신 등 의료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고 돌봄이 필요한 고위험군, 갑자기 상태가 악화될 수 있는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건강모니터링은 간호사 전문인력이 24시간 대기하며 독거 어르신 등 재택치료 고위험군에 매일 전화를 드려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위급상황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전문인력은 주말과 공휴일, 야간시간대에도 공백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금처럼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타 자치구에 비해 고령인구가 많은 서울특별시 중구는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꼭 필요한 상황. 지난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나날이 증가하는 1인가구를 위해 각종 맞춤형 지원정책을 제공 중이다. 2020년 기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중구에 거주하는 가구의 41.4%는 1인가구로, 모두 2만 2천여 가구에 달한다. 이는 서울시 25개구 가운데 관악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이런 상황에 서울특별시 중구는 '혼자서도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소통·교육 프로그램 마련, 안전한 환경 조성, 사회관계 형성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중구 싱글학개론’이 운영되고 있다. 중구 싱글학개론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1인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무관리편, 생활문화편, 식생활편, 홈케어편, 업사이클링편, 동네산책편, 생활안전편, 치유편 등 모두 8개로 구성돼있다. 오는 19일에는 생활문화편을 통해 ‘호러무비 나이트’가 열린다. 지난 7월에 이어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개발 숙원 해결과 낙후된 도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었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이달 5일부터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은 역세권 개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공간 재배치 등 민선 8기 서울특별시 중구 도시계획의 굵직한 현안들을 전담할 구청장 직속 TF 조직이다. 무엇보다 남산고도제한 완화를 비롯해 다산로변(약수-청구-신당) 고밀・복합개발, 세운지구 도심 재창조, 신당역-동대문역사공원역 더블역세권 종합개발 등 김길성 중구청장의 개발 관련 공약사항이 체계적으로 이행되도록 골격을 잡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공공시설 이전으로 생긴 관내 공유지와 기부채납공간 활용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생활SOC 복합화를 추진하는 등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이 모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에도 집중한다. 눈에 띄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