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1일 김길성 중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의 간부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의 반부패 청렴 의지를 다지고 직장 내 갑질을 예방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택 국민권익위원회 행동강령과장이 강사로 초빙돼 이해충돌방지법과 갑질 금지규정을 포함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강의도 이어졌다. 최근 공직사회에서 직장 내 갑질 기준을 놓고 세대 간, 직급 간 갈등이 불거지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에 참석한 한 간부 공무원은 “MZ세대가 느끼는 갑질 행위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주어 이해하기 좋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직원들의 입장을 헤아려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살기 좋은 서울 중구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분들이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구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가 9월 2일 펼쳐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 ‘정동야행’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중구는 KBS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5년 만에 다시 열리는 정동야행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본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킬 계획이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다.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인기 개그우먼 김신영씨가 MC로 활약하고 있다. 예심은 오는 8월 31일 오후 1시부터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예심 참가 신청서는 오는 8월 8일부터 22일까지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중구청 문화정책과에 방문해 작성 후 제출하거나 이메일(sohyeon0921@junggu.seoul.kr)로 보내면 된다. 신청 서식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 중구 거주자, 중구 직장인,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 일대 주요 도로의 가로등과 신호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불법광고물을 부착을 사전에 차단하여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는 광고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중구는 서울시 ‘2023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거리미관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4월에서 7월까지 시비 18,292천원를 포함 총 38,292천원의 예산을 들여 본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대상은 명동 주변의 퇴계로, 을지로에 있는 가로등, 신호등, 표지판이다. 이번 사업으로 277개소에 새롭게 시트가 부착되었으며, 노후화된 22개소의 보수·교체도 함께 이뤄져 총 299개의 시설물이 옷을 갈아입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과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쾌적한 거리를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제안한 관광 사업이 서울관광재단 주최 ‘서울 테마관광 카운티 콘텐츠 공모전’에 26일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구는 거리 음식과 수제 맥주를 콜라보한 사업계획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앞으로 중구는 서울관광재단으로부터 6천만 원의 예산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자문,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중구는 먼저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명동의 다양한 길거리음식에 수제 맥주를 곁들인 ‘스트리트푸드×펍 축제’를 오는 10월 개최할 계획이다. 맥주 전문가(비어 도슨트)가 닭꼬치, 호떡, 새우버터구이 등 특색있는 먹거리와 어울리는 수제 맥주를 안내하여 맛의 조화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나의 최애 맥주-안주 궁합 찾기, 맥덕(맥주덕후) 인증샷, 힙합과 디제잉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할인쿠폰 행사,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사전 예약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올해 여름부터 명동에서 바가지요금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어린이집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다음달 18일까지 관내 6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급식‧위생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구는 여름철에 특히 취약한 급식‧위생 상태를 중점 점검하여 영유아의 수족구병, 콜레라 등의 감염성 질환과 식중독 발생 예방에 나선다. 구청 담당부서와 보건소 위생부서, 어린이집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함께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조리원의 위생관리, 조리시설 및 도구의 청결 상태, 유통기한 준수 및 식재료 보관 적정 여부, 식단의 관리 등을 확인한다. 또한 집중호우, 태풍, 화재 등에 대비하여 시설물 및 통학차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관리는 배수상태 및 누수‧누전 발생여부, 건축물 균열 및 석축 등의 이상유무,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재난대응 대비 여부, 통학차량의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영유아들은 감염병에 취약해 작은 관리 소홀에도 안전사고...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주차안심번호서비스’를 시범 추진해 주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나선다. 차량에 남겨놓은 휴대폰 번호를 무단으로 수집해 보이스 피싱 등 범죄와 불법 광고에 악용하는 일이 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사례를 예방하고자 지난 24일 ㈜에스엠티엔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주차안심번호서비스를 도입했다.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두 번째다. 안심번호란 운전자의 휴대폰 번호로 자동 연결되는 별도의 전화번호를 생성하여 휴대폰 번호 노출 없이 연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서울 중구에 주민등록을 한 주민이라면 차량 1대에 한해 0504로 시작하는 안심번호를 ‘모바’앱을 통해 부여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중구 홈페이지 및 동주민센터나 구청 디지털정책과를 방문해서 가능하다. 안심번호로 전화를 걸면 차주의 휴대폰으로 차량 이동을 요청하는 푸시 알림이 전달되고 차주는 안심번호를 통해 발신자에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안심번호가 적힌 번호판은 구가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오는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9988 경로당 운동프로그램’을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9988 경로당 운동 프로그램’은 주 1~2회에 걸쳐 건강지도자가 2인 1조로 경로당을 방문해 허약, 치매, 낙상 예방 운동법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르신들은 실생활에서 하기 쉬운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소도구(고무밴드, 짐볼, 폼롤러 등) 활용법을 배우면서 1시간 정도 신나게 땀 흘리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의 회장은 인근 보건지소로 전화해서 접수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건강지도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 친구들과 함께 신체활동도 즐기시며 마음속 적적함도 달래셨으면 한다”며, “본격적인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4회에 걸쳐 토요일마다 중구교육지원센터에 에어바운스(풍선 놀이터)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바운스의 특성상 어린아이들과 큰아이들이 뒤섞이면 자칫 부딪혀 다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연령대별로 운영 일자를 달리한다. 오는 22일에는 5~7세, 29일에는 1~2학년, 8월 5일에는 3~4학년, 8월 12일에는 5~6학년들이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 한 시간 단위로 놀 수 있다 에어바운스는 성장 단계별 인기 있는 종류로 골라 매회 5개씩 설치한다. 미취학 아이들은 큰블럭 놀이, 초등 저학년은 바나나시소, 초등 고학년은 디스코팡팡바운스, 허리케인바운스 등을 설치해 균형 잡힌 신체 놀이 기회를 제공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아이들은 놀면서 자라나야 하지만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중구가 마련한 ‘놀이밥’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여름방학 일기장에 남길 추억 한 줄 가져가...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명동관광개선 종합계획’을 추진해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명동의 위상을 새롭게 다진다고 19일 밝혔다. 중구는 최근 불거진 바가지요금 문제를 비롯해 관광객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행위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거리가게 정비, 물가안정, 거리환경 정비, 관광서비스 개선 등 4대 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세부적으로는 거리가게 정비 및 유지관리, 거리가게 디자인 개선, 가격표시 의무지역 확대 지정, 지속적인 가격표시제 지도 및 단속, 거리환경 정비(청소 및 방역),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식품위생관리, 민간단체 자정노력 유도, 무자격 관광통역안내 단속, 불법 숙박시설 점검 및 단속 등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중구 체육관광과를 중심으로 구청 8개 부서가 ‘명동관광개선추진단’을 구성하여 명동관광특구협의회, 명동상인회 등과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효과적인 단속과 점검을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무엇보다도 ‘다시 찾고 싶은 명동’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11일, 고등학생 14명과 함께 ‘공무원 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무원 체험교실’이란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구청에서 마련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학습은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활동 영상 감상, 구청장과의 대화, 새내기 공무원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서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실제 행정 업무 현장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구청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소 공무원이란 직업에 대해 품었던 궁금증을 해소했다. ‘공무원 체험 교실’은 학교별로 추가 신청을 받아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12일~1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화법 인기 강사로 1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정흥수 씨가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첫날 직원들은 신뢰를 주는 목소리 분석과 말하기, 복식 호흡 발성, 설득력 있는 의사 전달을 위한 대화 전개법 등을 배웠다. 직원들이 한 사람씩 문장을 읽으면 강사가 발음과 말투를 교정해 주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둘째 날에는 상대방의 욕구와 입장을 존중하는 대화법, 긍정적이면서 미래 지향적인 대화법을 공부했다. 청중 앞에서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대화체로 말하고, 문장을 짧게 끊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앞쪽에 배치하는 연습도 해봤다. 효과적인 몸짓, 눈맞춤, 움직임 등 세밀한 부분까지 지도를 받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공무원이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야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주민의 욕구를 읽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 능력에 도움이 되는 직무 교육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023년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구는 주민의 구정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지혜, 함께 디자인하는 중구’를 주제로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9일까지 주민 정책 제안을 받았다. 일상 속 불편 개선, 오랫동안 살고 싶은 중구 만들기, 이웃 간 화합 도모, 2050 탄소중립 실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정책, 민원 절차 간소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6가지 분야에 다양한 의견을 접수해,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7건 등 총 11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주민 의견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중구의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날 6명의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도 전달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의견에서 지역에 대한 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