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O구, 관광 활성화 위해 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QR코드로 간편 신청 가능. 관광지, 음식점, 카페 등 모든 업종 참여 가능. 자유이용시설은 무료 혜택 제공 후 정산금 지급, 특별할인가맹점은 자체 할인 제공으로 홍보 효과 기대.

서울 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 중구 투어패스’를 3월에 출시한다. 투어패스는 중구 내 관광지, 맛집, 카페 등에서 무료입장,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티켓이다. 기본형과 남산 케이블카 등이 포함된 패키지형으로 나뉘며,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중구는 투어패스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는 2월부터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음건강주치의' 사업을 시작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임의가 상담을 진행하며, 모든 연령대 주민이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 이력은 남지 않아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며, 필요시 치료기관 연계 및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4년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사업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중구와 충남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고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축제 개최 시 상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축제 정체성, 프로그램 아이디어, 상호 교류 가능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중구의 이순신 생가터 비석 등을 방문했다. 중구는 2018년까지 이순신 장군 탄생 기념 축제 또는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아산시는 올해 64회를 맞이하는 이순신 축제를 개최해왔다. 앞으로 양측은 상호 교류를 통해 이순신 축제의 품격을 높여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와 ㈜호텔신라가 23년째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간다. ㈜호텔신라는 2025년까지 5,460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를 담당한다. ㈜호텔신라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약 9억 8천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 최대 기부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도 5천만 원 이상을 지원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 긴급 위기가정 등을 도왔다. 대표적인 사례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강 씨의 수술 지원과 틀니 제작이 어려웠던 김 씨의 틀니 지원이 있다.

서울 중구가 국립정동극장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1인 가구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정동극장은 공연 티켓 무료 제공 및 할인 혜택을, 중구는 공연 정보 홍보 및 참여 지원을 담당한다. 지난 크리스마스 뮤지컬 객석 무료 제공에 이어, 2월에는 전통 연희극 '광대' 40석이 지원될 예정이다. 중구는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놀다가' 운영, 소셜 다이닝, 웰컴 키트 지원 등 다양한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중구와 ㈜호텔신라가 22년째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위기상황 해소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호텔신라는 2025년까지 총 5,460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를 담당한다. ㈜호텔신라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9억 7,759만 원을 기부하며 중구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기업으로, 지난해에도 5천만 원 이상을 지원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저소득 학생, 긴급 위기가정 등을 도왔다.

서울 중구, 출산가정과 2세 미만 영유아 양육가정에 ‘출산가정 배려 스티커’ 배부 시작. 초인종 소음 자제 안내 및 아이 동반 승차 알림 스티커 제공으로 출산가정 배려 문화 조성. 출생신고 시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스티커 수령 가능. 중구는 출산양육 지원금,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 시행 중이며, 그 결과 2024년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증가. 향후 임산부 농산물 꾸러미 지원, 출산가정 사진 공모전 등 지속적인 출산 장려 사업 추진 예정.

서울 중구, 2월부터 5월까지 2025년 상반기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2월 17일까지 수강생 모집. 교통안전지도사, 빌딩경영관리사, 정리수납컨설턴트 등 7개 분야 교육 진행.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 발급 및 자격증 취득 지원, 중구 일자리플러스센터 연계 취업 지원 예정.

서울 중구는 '2024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황학동 주방가구거리와 약수동 일대 140개 점포의 간판을 교체하고, 277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 중구문화재단과 독일 MUCA가 공동 주최하는 <아이콘스 오브 어반아트 - 어반아트: 거리에서 미술관으로> 전시가 3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갤러리 신당에서 연장 개최된다. 뱅크시, 카우스, 제이알, 셰퍼드 페어리 등 어반아트 대표 작가 10인의 작품 72점을 선보이며, 특히 뱅크시의 <훼손된 전화박스>와 <에리얼> 등 희귀 작품들이 전시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중구,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위한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