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공동주택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찾아가는 건강아파트> 운영으로 주민 건강 증진 도모. 혈압·당뇨 체크, 운동, 금연·치매 상담, 식습관 개선 등 실생활 건강관리 교육 제공. 4월 7일부터 청구e편한세상,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에서 프로그램 진행, 참여 희망 공동주택은 보건소 문의.

서울 중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47개 기관 5,6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5대 분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인증 전문기관이 이론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한다. 하반기 교육 신청은 중구 생활안전과(02-3396-4483)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중구가 20~30대 중구민과 생활권자 30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위한 8주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5~6월 매주 월, 목 저녁 7~8시 중구구민회관에서 진행되며, 맞춤형 운동, 식단 관리, 후속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8주갑을 기념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중구민 또는 중구 생활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충무공 탄생지, 중구'라는 지정 주제와 '소통·공감·신뢰로 하나되는 청렴중구'라는 자유 주제로 표어/슬로건, 숏폼 영상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AI를 이용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서울 중구문화재단 다산성곽도서관이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6월부터 16회에 걸쳐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양도성길 연계 도서관 투어, 북크닉, 박물관 관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활동과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4월 18일 중구구민회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다양한 공연, 홍보부스 운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는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개관, 장애인전용체육시설 '함께마당' 개장 등 장애인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는 4월 19일 훈련원공원에서 제1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 기념 활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순신 장군이 태어나고 무과에 급제한 중구에서 장군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활쏘기 체험, 전시,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서울 중구가 노후 공영주차장 14곳에 천장 누수받이를 설치하여 폐쇄되었던 주차면 82면을 복구했다. 이를 통해 주차난이 심각한 도심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서울 중구 다산동 주민들이 노후된 담장 벽화 재도색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나섰다. 40년 경력 도색 장인과 자원봉사자들이 다산성곽길 등 7개 구간의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여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했다.

서울 중구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위 제한으로 인해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안 집중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요 현안과 위험 시설물 안전 점검을 직접 챙기고,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분기 실적 및 2분기 업무계획 점검, 민선 8기 공약 이행상황 및 주요 사업 공정률 점검 등을 통해 구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행정복합청사 건설 현장, 남대문시장 현대화사업 현장 등 관내 주요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노후 건축물 112개소를 포함한 6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서울 중구가 '2025 NEW 무한실천 챌린지 시즌1' 참여자 200명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챌린지는 플로깅, 장바구니 사용, 옷 기부, 비닐 분리배출 등 네 가지 과제로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 활동 물품을 제공하고, 전 과제 완수 시 상품권 지급, 우수 참가자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중구는 지난해 챌린지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구민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일자리 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은 기존 월 1회에서 최대 8회로 확대되고, 야간 일자리 상담실도 신설되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운영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일자리 알선, 직업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취업 관련 고민 해결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