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내 곁에 자원봉사' 사업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본격화. 4개 권역 7개 봉사캠프, 164명 활동가 참여. 기업과 연계 활동 및 정기 후원 확보.

서울 중구가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약수역 사거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선정하고,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협력하여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공중선 지중화 작업도 병행하여 관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챗GPT 활용법을 포함한 다양한 무료 정보화 교육을 지원한다. 서강대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대상 챗GPT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구민 정보화교육에서도 챗GPT 활용법을 가르친다. 교육 내용은 챗GPT 기초부터 여행 계획, 이미지 제작, 영어 공부 등 실생활 활용법까지 다룬다. 교육 참여자들은 챗GPT 활용의 유익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 중구, 신당역 신중앙시장에서 소방출동로 확보 합동 훈련 실시. 중구청, 중부소방서, 시장 상인회 등 40여 명 참여. 불법 주정차 및 적치물 제거 훈련 진행. 올해 19개 시장에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30개소 설치 예정.

서울 중구, 2024년 개별공시지가 3.56% 상승 확정…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접수

서울 중구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감면이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중구 등록 개인 차량 소유자는 통행료가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이는 중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엠보팅 참여 독려, 서명 운동, 정책 자문회의 참석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서울시를 설득한 결과다. 특히, 초기 6개 동에 한정된 감면 범위를 중구 전역으로 확대한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서울 중구는 <2025 정동야행> 축제를 위한 '정동을 그리다'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4월 29일부터 5월 9일까지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전국에서 52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정동대상을 포함한 총 26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수상작들은 중구청 전시 외에도 북창동 미디어아트월 송출 및 정동야행 행사 기간 덕수궁 돌담길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5 정동야행>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일대에서 '정동의 빛, 미래를 수놓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동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2024 지역복지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3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1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드림하티 성금을 활용한 이 사업은 복지시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하여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식생활 지원, 건강 취약계층 지원, 경로당 활성화, 장애인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소개되었다.

서울 중구는 4월 28일부터 '서울 중구 투어패스'를 정식 운영한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467장이 판매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가맹점도 19개에서 40개로 증가했다. 투어패스는 9,900원의 기본권과 19,900원/21,900원의 패키지권으로 구성되며, 남산 케이블카, 덕수궁, 테테루뮤지엄 등 주요 명소와 다양한 먹거리, 체험 콘텐츠를 포함한다. 중구는 투어패스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활력을 기대한다.

서울 중구는 4월 30일 출근 시간대에 시내버스 쟁의행위에 대비해 지하철역 연계 무료 셔틀버스 2개 노선을 운행한다. 중림, 신당 지역에 각 3대씩 45인승 버스를 투입하며, 7시부터 10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서울 중구, 5월 30일까지 '2025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주민 소통 활성화, 도시환경 개선, 탄소중립 등 6개 주제로 A4 1장 이상 제안서 제출. 온통중구 홈페이지, 이메일, 방문 접수. 대상 100만 원 등 총 16명 시상 및 20명 기프티콘 증정. 수상작은 정책 반영 검토.

서울 중구가 신중앙시장, 서울중앙시장, 황학시장을 대상으로 매월 '클린데이'를 운영하여 시장 환경 개선에 나선다. 4월 28일 첫 클린데이에는 상인, 주민, 지역 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물청소,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으며, 김길성 중구청장도 동참했다. 향후 매월 넷째 주 목요일마다 클린데이를 정례화하고, 악취 저감을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장을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명소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