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4060 중장년층 대상 <약국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 모집.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약국 업무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취업 컨설팅 제공. 중구민 우대 선발하며, 교육비 무료. 수료 후 약국사무원 구인 플랫폼 및 중구약사회와 협력하여 일자리 연계 지원 예정.

서울 중구가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이재민을 위해 특별 모금을 진행하여 4,638만 7천 원을 모금했다. 기업, 단체, 개인 등 다양한 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으며,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영덕군, 청송군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4월부터 10월까지 공동주택 음식물 수거용기 537개를 대상으로 월 3회(하절기 4회) 내·외부 세척 및 소독을 실시한다. 전문 세척업체가 고온·고압 스팀세척 차량을 활용해 세척, 살균, 소독, 건조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중구, 초등학생 대상 주말 금융 특강 <슬금슬금 경제스쿨> 운영…게임형 금융 교육으로 돈, 저축, 투자 등 경제 개념 쉽게 이해

서울 중구가 독거노인 100명에게 'IoT 스마트 화분'을 지원하며 반려식물을 통한 우울감 및 정서적 고립 해소에 나섰다. 서울시 자치구 중 노인 인구 비율이 네 번째로 높은 중구는 스마트 화분 관리 교육 및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하고, 신당·유락·중림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특식 제공,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기념공연 등을 준비했다. 각 동 주민센터와 단체, 개인도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들을 방문하며, 광희동은 청년봉사단 주도로 남산 나들이와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명동은 어르신 미용실을 운영하고, 회현동은 봄소풍을 떠난다. 중구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 시니어클럽 운영 등 다양한 정책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직급 및 직무별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하여 부패 취약 요인 사전 차단 및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에 나섰다.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 부패 취약 분야 종사 직원 대상 윤리적 고민 및 법적 딜레마 교육 등 직무 특성에 맞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실천력을 높였다. 6월에는 ‘청렴 라이브(Live)’ 공연을 통해 청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다산성곽도서관,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7월부터 중학생 대상 메타버스 토론 수업 '우주토크' 3회 운영 예정. 인공지능, 촉법소년, 로봇세 등 흥미로운 논제로 독서 진입 장벽 낮추고 비판적 사고력,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기대.

서울 중구가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약수역 사거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선정하고,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협력하여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공중선 지중화 작업도 병행하여 관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대경중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5 공무원 체험 교실’을 운영, 학생들이 ‘1일 공무원’으로서 홍보 분야 실무를 체험하고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구정 홍보에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서울 중구 청소년센터가 두 달간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노후된 냉난방기 교체, 옥상 데크 조성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으며, 재개관 기념 '아지트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 중구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구청장과 직원 간 자유로운 대화의 장, ‘소통데이, 톡톡(talk) 터지다’를 운영한다. 격식 없는 열린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고충, 구청장의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문화 혁신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