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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초청 특별 강연 개최... 정원도시 비전과 실행전략 소개, 중구의 정원도시 미래 조명

서울 중구는 28일 예정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임시 셔틀버스 2개 노선(중림, 신당)을 무료 운행한다. 45인승 버스 총 10대를 투입,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노선별 정류장과 운행 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중구, 6월 1일부터 중증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혼인신고 방문 접수 서비스' 시행.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의 혼인신고 편의를 위해 구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혼인신고 처리 지원. 중구 등록 장애인 5,200여 명 중 약 34%인 1,800여 명이 중증 장애인으로, 민원 취약계층 지원 강화.

서울 중구, 6월부터 인공위성 활용 도로 지반침하 상시 모니터링 실시. 지표면 높낮이 변화 측정으로 싱크홀 사전 감지 및 예방. 대형굴착 공사 구간 등 지반침하 가능성 높은 4개 구간 선정, 주 1회 측정 및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대응. 건축공사 현장 굴착공사에 대해서도 주 1회 침하 계측 실시.

중구문화재단, 어린이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미리 프렌즈' 운영. 6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울림도서관에서 초등 4~6학년 12명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보도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 교육 진행.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 능력 향상 기대.

서울 중구에서 개최된 '2025 정동야행' 축제가 13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펼쳐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역사 해설 투어, 주민 참여 부스 운영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중구, 5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모기 방역 집중 실시. '찾아가는 모기 방역 소통폰' 운영으로 주민 요청 시 2일 이내 맞춤형 방역 실시. 다산동, 신당동 등 주거밀집지역 하수구 월 2회 연무소독, 황학동 전통시장 정기 소독, 6월부터 9월까지 월 2회 '토요 방역 DAY' 운영.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동주택 공동현관 프리패스 안전플랫폼 구축' 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6월부터 시행 예정인 '중구민 남산터널 혼잡 통행료 감면'은 2023년부터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중구가 집수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인 <상생기술아카데미 집수리>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충무로창업큐브에서 진행되며, 조명, 수전, 방충망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서울 거주 25세 이상 65세 이하 구직자 대상이며, 중구민 우선 선발한다.

서울 중구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여행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경력보유 여성 또는 만 45~64세 신중년 35~40명을 대상으로 여행상품 기획, 마케팅, 고객응대 등 여행업무 전반 교육을 진행하며, 중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 수료 후 서울시 소재 관광업체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미취업자에게는 지속적인 취업 상담과 일자리 안내를 제공한다.

서울 중구,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31일 종료. 6월 1일부터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온라인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신고.

서울 중구가 10월까지 직원 대상 '뚜벅뚜벅 남산런' 프로그램을 20회 운영한다. 수, 목요일 오후 2시간 동안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숲 해설과 걷기 교육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중구민 선정 10대 정책 1위인 남산자락숲길을 직접 체험하고 정책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산자락숲길은 5.14km 구간으로 접근성이 좋으며, 구는 '남산이음' 지도를 제작해 주민과 직원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