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교육 만족도와 교육환경 만족도에서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하며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지원을 추진하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학령 단계에 걸쳐 균형 잡힌 지원을 강화한 것이 성과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전액 무료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사교육 부담 경감, 진로 체험 기회 확대, 지역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구문화재단 가온도서관,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에서 2024년 최우수 시설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주민 참여 도서 발간 등의 성과 인정받아. 2025년 사업에도 4년 연속 선정.

서울 중구 신당동,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옥상정원 영화제' 개최. 상반기 어린이·가족 대상, 하반기 어르신·가족 대상 영화 상영. <이웃집 토토로>, <굿 다이노> 상영 후 6월 <주토피아> 예정. 하반기 <그대를 사랑합니다>, <맘마미아>, <인생은 아름다워> 등 가족 영화 상영.

서울 중구는 65세 전후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복지정책 콘서트'를 24일 개최한다. 콘서트에서는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건강·돌봄 서비스 등 정부와 서울시의 복지사업과 함께 중구만의 특화 사업을 소개하고, 1:1 복지 상담 부스 운영 및 AI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을지누리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 중구에서 활동하는 9명의 마을 세무사가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주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관내 6개 권역으로 나누어 격월로 순회 운영 중이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횟수와 장소를 확대했다.

서울 중구가 1인가구 200명을 초청해 무용극 '단심'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전입 1인가구 환영과 함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배우 채시라와의 대화, 중구 투어패스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중구는 1인가구 지원센터 개관을 앞두고 소셜다이닝, 웰컴키트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중구문화재단은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7월 1일 '중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데이'를 개최한다. 뮤지컬 <멤피스>, 연극 <킬 미 나우> 특별 공연, 영화 <밀수> 상영, 전시 <더 글로리어스 월드>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중구민에게 제공한다. 중구구립도서관에서는 회원카드 무료 발급, 대출권수 확대, 연체 기록 해제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 중구는 지난 14일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구민 1,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3주년을 기념하고 주민 만족도 1위 정책인 '남산자락숲길 조성'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숲길 걷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으며,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남산의 가치를 공유했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65일 24시간 주민 안전 중심 재난관리 체계 구축, 생활 밀착형 안전문화 확산,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도 성과로 인정받았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365일 24시간 주민 안전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예방 활동 및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왔다. 특히, 어린이·어르신 안전교육, 폭염·한파 대비 생활 밀착형 지원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중구가 '제2기 내편중구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초등학생 52명을 기자단으로 위촉했다. 어린이기자단은 중구의 공식 행사, 체험 프로그램, 축제 등을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구 소식지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아파트 문화 조성에 성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3천만 원 예산으로 13개 단지를 지원하며, 주민 대표 '홈즈리더'가 중심이 되어 단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다. 6월에는 중림삼성사이버빌리지, 진양아파트, LIG서울역리가, 신당푸르지오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5월에는 서울역센트럴자이, 래미안신당하이베르, 약수하이츠에서 가족, 이웃 참여 행사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