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정남방향 일조권 적용을 허용하는 고시를 발표하며 건축 규제를 완화했다. 이로써 남산 아래 주거지역에 더 높은 건물 건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남고북저 지형으로 인해 북쪽 대지와의 고저차로 불리했던 층수 확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남산 고도제한 완화, 회현동 뉴빌리지 사업, 서울시 용적률 완화 등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서울 중구가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전략 설명회와 1:1 컨설팅을 운영한다. 7월 29일 설명회에서는 수시전형 주요 변화와 합격 전략 등을 다루며, 30일과 31일에는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준비를 지원하고 정보 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는 봉제업체 밀집 지역인 신당5동으로 ‘중구의류패션지원센터’를 이전하고 7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신당역과 DDP에 인접해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구 소유 유휴공간 활용으로 연간 약 1억 원의 임대료를 절감하게 됐다. 센터는 첨단 장비를 갖추고 공용 재단실 운영, 컨설팅, 교육, 샘플 제작 등을 지원하며 영세 봉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서울 중구, 폭염 대비 무료 생수 제공하는 '오! 빙고! 양심 생수냉장고' 5곳 설치 운영. 1일 3,000병 생수 무료 제공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스마트 그늘막 및 쿨루프 설치 등 폭염대책 추진.

서울 중구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로컬여행집 『플레이 그라운드 중구(PLAYGROUND JUNGGU)』를 발간했다. 총 9개 권역, 48개의 여행코스를 소개하며, 각 장소에 어울리는 음악, 영상, 책 등을 추천하고 맛집, 카페 등 핫스팟 정보도 수록했다.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개별여행객을 위한 '로컬 감성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가 자문 및 팸투어를 통해 코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행집은 도서관, 주민센터 등에 배부되며, 온라인으로도 열람 가능하다. 또한, 외국어 버전 제작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8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생활체육교실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궁도, 탁구, 레슬링 다이어트, 게이트볼, 실버축구 등 5개 종목을 운영하며, 수강료는 종목별로 월 15,000원~40,000원으로, 65세 이상 및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중구 거주자 또는 중구 소재 직장인·사업자는 중구청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7월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7월부터 11월까지 남산자락숲길 등에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중·고등학생부터 일반 시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후 위기, 숲의 생태 기능, 힐링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와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금융 취약계층 등 경제적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 조기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폭염 취약계층에 선풍기 110대 후원 예정.

서울 중구가 주민 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4억 2천만 원을 추가 확보, 상반기에만 총 4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제설취약구간 도로열선 설치, 남대문시장 아케이드 조성, 동대문뷰티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을지로동 키즈카페 조성, 무교로 보도 교체 등 주민 안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편의시설 확충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에 중점을 둔 22억 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주민 편의시설 확충, 건강 증진 프로그램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및 안전 체계 강화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1인 가구 지원센터 조성, 을지누리센터 운영, 걷기 마일리지 인센티브 지급,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어린이 통학로 개선, 어린이집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또한 견인차량보관소 무인정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연간 1억 5천만 원 이상의 인건비 절감 효과도 기대됩니다.

서울 중구가 9월부터 공공시설 셔틀버스 통합운영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4개 권역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2026년 1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여름 맞이 야간 도보관광 프로그램 운영... 8월 31일까지 정동과 광희문 일대에서 '정동 밤의 산책'과 '광희문 달빛로드' 두 코스 운영... 매주 화, 목,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시작, 약 1시간 30분 소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중구청 체육관광과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