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7월 한 달간 경로당, 주민센터 등에서 어르신 대상 폭염 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폭염 시 행동요령, 건강관리법 등을 교육하고, 온열질환 자가진단법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의 폭염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중구는 교육 외에도 차열 페인트 시공, 무더위쉼터 운영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3분기 1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유지한 소기업·소상공인이며, 융자 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1/2 범위 내에서 제조업 최대 1억 원, 기타 업종 최대 5천만 원이다.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로 1년 거치 4년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며, 운전·시설·기술자금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7월 22일까지 중구청 도심산업과에서 가능하며, 9월 중 융자 지원 예정이다. 중구는 상반기에도 50억 원을 집행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 중구, 여름방학 맞이 초·중학생 대상 다양한 특강 마련…코딩, 농구, 스케이트보드 등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 창의력과 신체활동 증진 기대

서울 중구가 빗물받이 악취 및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구형 스마트 빗물받이' 20개를 시범 설치했다. 태양광으로 자동 개폐되는 덮개는 악취 차단 및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주민 참여 관리를 통해 책임감을 높인다. 제품 규격 및 설치 위치 제약이 적어 다양한 장소에 설치 가능하며, 기존 빗물받이 관리 문제점을 해결하고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중구는 시범 운영 결과 분석 후 설치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탄생지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도시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하고, 최종 후보 5개를 공개했습니다. '순신1545', '순신터', '순신루트', '순신리본', '순신나르샤' 등 5개 후보 중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브랜드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25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브랜드는 10월 '제1회 이순신 축제'에서 공식 발표됩니다.

서울 중구가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9월까지 '찾아가는 살수차'를 운영한다. 총 13대의 살수차가 주민 요청 시 골목길, 시장 등 어디든 출동하여 살수 작업을 진행한다. 폭염 특보 발효 시 주말, 휴일에도 하루 2~3회 운영되며, 도로 온도를 6.4℃, 주변 인도 온도를 1.5℃ 낮추는 효과가 있다.

서울 중구가 6급 팀장 21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소통을 위한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 팀장 소통 미션 레이스, 구청장과의 힐링 소통 콘서트, 이순신 밸런스 리더십 특강 등으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에서 팀장들은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과 리더십을 재고하고, 구청장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순신 리더십 특강을 통해 중구의 미래비전과 연계하여 충무공 정신을 행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 중구, 7월 정기분 재산세 671억 원 부과. 납부 기한 7월 31일까지,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및 세액공제 혜택 안내. 점자 및 외국어 안내문 제공 등 납세자 편의 증진 노력.

서울 중구가 반려견 배변봉투 지급기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11개소를 운영한다. 반려가구 증가에 따른 배설물 미처리 문제 해결과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산책로와 공원에 지급기를 설치했으며, 향후에도 지급기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및 산책교실 등 밀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중구, AI 챗봇 '부응이' 1주년 기념 퀴즈 이벤트 진행. 24시간 부동산 상담 서비스 제공, 전세사기 예방, 부동산 계약 시 유의사항 등 유용한 정보 실시간 안내. 8월 1일까지 빈칸 퀴즈 이벤트 참여 시 커피쿠폰 증정.

서울 중구가 ‘개방형 녹지공간 메이커스데이’ 워크숍을 개최하고 민간과 함께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및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우수 정비사업 시행자 표창, 재정비 구역별 사업 개요 공유, 일본의 지구통합관리 사례 소개, 중구형 가이드라인 발표 등이 진행됐다. 중구는 2030년까지 66,000㎡ 규모의 개방형 녹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장충동 주민센터에서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 멘토링이 진행됐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해 호텔 직무 소개, 채용 동향, 기업 문화, 면접 경험담 등을 공유하며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결을 도왔다. 이번 멘토링은 장충동의 높은 청년 인구 비율을 고려한 동별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지역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으로 호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