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책·중·독(책 읽는 중구 독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도서관운영위원회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이 캠페인은 스탬프 투어, 중구 다독왕 선정, 나만의 북스팟 추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 중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념식, 전시회, 영화 상영,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8월 14일 중구보훈회관에서 광복절 기념식이 열리며, 독립유공자 후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8월 31일까지 중구청 1층 로비에서는 광복 8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리고, 광장에는 태극기 팝업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충무아트센터에서는 영화 '영웅'을 상영하고, 다산성곽도서관은 광복절을 주제로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태극기 팔찌 만들기, 감사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 중구는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무더위쉼터, 양산대여소, 생수냉장고, 수경시설 등의 위치와 운영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무더위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공개했다. 이는 '내편중구 스마트 테마지도' 구축의 일환으로, 향후 다양한 테마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중구는 무더위쉼터를 70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구청사와 동 주민센터를 주말에도 연장 운영하며, 경로당은 토요일에도 개방한다. 쿨링포그를 추가 설치 및 정비하는 등 폭염 대비에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가 ‘남산자락숲길 최고의 순간’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약 5주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289명이 참여해 533점의 사진을 출품했으며, 최우수상은 다섯 아이들이 남산자락숲길 전망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담은 ‘희망 새싹 오둥이’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중구청 공식 블로그와 북창동 대형 미디어 월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9월 5일 오전 10시 중구여성플라자에서 <귀에 쏙쏙 약 이야기> 건강특강을 개최한다. 비만치료 약물, 식욕억제제 등 의료용 마약류 안전 사용법, 체중조절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차이 등을 이주영 약사가 강의한다. 중구민 및 생활권자 대상으로 무료이며, 중구여성플라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 접수 가능하다.

서울 중구 다산성곽도서관, 2년 연속 '2025년 지혜학교' 선정… 현존 철학자 마사 누스바움 '감정철학' 주제로 8월 31일부터 12주간 강좌 진행

서울 중구청은 '도전! 청렴 골든벨'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최우수상은 도심산업과 김양휘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건축과와 명동은 부서 응원상을 받았다.

서울 중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9일부터 14일까지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녕? 광복절>, <태극기 컵케이크 만들기>, <태극기 꾸미기> 등 연령별 맞춤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청바지학교> 신입생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8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6주간 중림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동국대, 중구치매안심센터 등과 협력하여 자아존중감 향상, 치매 예방, 우울 예방, 근력 강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건강 소모임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며, 올해는 중구 15개 동을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 중이다.

서울시 중구가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학 협력체계인 '외국인 지원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외국인 지원 정책 방향 공유, 기관별 사업 및 현안 논의, 학교 밖 외국인 청소년 지원, 미취학 아동 통역 지원, 유학생 취업 연계 등 외국인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중구는 협의체를 분기별로 정례 운영하여 외국인 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발굴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 8월 11일 '중구랑해' 전문 상담 서비스 운영... 변호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직업상담사 등 분야별 전문가 무료 상담 제공. 중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

서울 중구가 27일 약수동 쌈지공원에서 '남산자락숲길 어르신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중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남산자락숲길에 대한 추억과 감회 등을 주제로 글짓기를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모든 참가자의 작품은 10월부터 11월까지 남산자락숲길에 전시될 예정이다. 캘리그래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