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9월 1일부터 정화조 청소 수수료 인상...기본요금 2만 4,500원으로, 초과요금 0.1㎥당 2,700원...토·휴일, 야간 할증 7% 적용...주민 부담 최소화 위해 서울시 권고보다 낮은 수준 책정...연 1회 이상 청소 의무,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서울 중구는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치안 유지에 기여한 자율방범대원 1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AI 기반 순찰 경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유하여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필동에서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쿠킹클래스 <나혼자산다> 키친이 진행 중이다.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사찰음식, 밑반찬 만들기 등 다양한 요리 수업을 제공한다. 관내 기업 샘표, 종교시설 충정사와 협력하여 유휴공간을 활용하고, 9월에는 외국인 주민 대상 추석맞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해 패션브랜드 실무자 특강과 패션디자이너·봉제공장 소통 간담회를 운영한다.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구의류패션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패션디자이너와 봉제공장 간 협업을 통해 의류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강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 모델리스트,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대표 등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간담회에서는 디자이너와 봉제공장 간 소통 방식 개선 및 일감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중구는 패션산업 집적지로서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지원을 통해 패션산업 부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서울 중구자율방재단이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재난 상황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 244명의 대원들은 무더위 쉼터 점검, 빗물받이 청소,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재난 예방 및 현장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중구는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울 중구는 건설공사장 관계자 37명을 대상으로 우수 건축공사장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건축공사장의 '건설안전보건센터'를 방문하여 스마트 안전관리 모범사례를 견학하고,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실시간 위험 요소 감지 및 대응 시스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중구는 이를 통해 관내 모든 공사장의 안전 수준 향상을 기대한다.

서울시 중구가 1인가구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1인가구 실태조사 및 사업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중구는 33개 부서에서 100개의 1인가구 사업을 운영 중이며, 사회적 관계, 건강, 안전, 경제, 주거 5개 분야로 분류·체계화했다. 특히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소셜다이닝, 싱글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장비 지원, 마음돌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중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구 1인가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9월 개소 예정인 ‘1인가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비씨카드, 서울중구 전통시장 상권발전소와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비씨카드는 5천만원을 지원하고, 상권발전소는 친환경 포장재 제작 및 배포를 담당하며, 중구는 행정 지원과 홍보를 맡는다.

서울 중구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중구 고등학생 162명을 대상으로 ‘2025 서울대 연계 진로심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된 8개 전공 강의를 듣고, 전공별 실습과 토론에 참여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었다.

서울 중구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춘 1:1 건강증진 통합관리 서비스 <중구민 누구나 언제나 튼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65세 미만 구민은 을지누리센터와 동화동주민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은 황학동주민센터에서 시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6년부터는 전 구민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지역 내 건강서비스 기관과 협력 및 건강 빅데이터 활용 플랫폼 구축, 전통시장 연계 건강 밀키트 제공 등이 계획되어 있다.

서울 중구가 한화 건설부문, 서울시 기술교육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한화는 디자인 컨설팅 및 자재를 제공하고, 기술교육원은 교육생을 투입해 시공을 지원한다. 중구는 6월에 선정한 매출 감소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경영 컨설팅 및 온라인 마케팅 진단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서울 중구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명예통장’을 8월 말까지 모집한다. 15개 동에서 3명 내외의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등록 외국인을 선발하며, 3년 이상 장기 거주자 및 정주 외국인을 우선한다. 명예통장은 정책 제안, 정보 제공, 지역 봉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구는 9월 말 오리엔테이션 및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