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4분기 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16억 6천만 원 규모, 연 1.5% 금리

서울 중구 신당동 주민들이 ‘신.문.고’(신당동 문 앞을 살피는 고독사 예방 활동)를 통해 고독사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민 36명이 참여하여 정기적으로 조를 이뤄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고 안부를 살피며, 필요시 도움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9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집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고시원과 협약을 맺어 활동 범위를 넓히는 등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중부시장, 남대문시장, 신중앙시장,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신평화패션타운과 아트프라자에서는 명절 떡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 중구는 지난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함께 모여 더 커지는 청년 베네핏’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 5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중구와 ㈜뉴팀즈가 공동 주관했으며, 중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행사는 퀴즈 게임, 청년 강연, 노동법 특강,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포토존, 타로카드 체험, 범죄예방 정책 및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안내 부스도 운영되었다. 중구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심리상담,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있다.

서울 중구 마을클린코디가 우산 수리 전문가로 변신,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예정. 생활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순환 활성화 목표. 3회차 워크숍 통해 우산 수리 기술 교육 진행.

서울 중구, 9월 30일 <2025 중구 일자리박람회> 개최... 신세계, 롯데 등 15개 기업 참여, 180여 개 일자리 제공.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법 특강, 일자리 부르릉버스 운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온라인 채용관 병행 운영.

서울 중구가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찾아가는 칼·가위갈이 서비스'를 운영한다. 추석 명절을 맞아 중구민 누구나 100원에 칼과 가위를 최대 두 자루까지 갈 수 있다. 칼갈이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일부 동에서는 배달서비스도 제공한다. 칼갈이와 함께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스마트 화분을 보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은 스마트 화분으로 식물을 키우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활지원사와 함께하는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외국인 밀집 지역 광희동에서 24일 무료 결핵 검진 실시. 흉부 엑스선 촬영 및 실시간 판독으로 결핵 여부 확인, 유소견자는 추가 검사 진행. 의료 접근성 낮은 외국인 대상 건강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

서울 중구가 충무공 탄생 480주년을 기념하고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주민공론장 <100인의 중구민 이순신을 담다>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중구의 새로운 도시 비전 '충무공 이순신 위대한 시작, 다시 중구에서'를 소개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 브랜드 구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서울 중구,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실시… 안전한 귀성길 지원

서울 중구가 '2025 국민공감대상' 지역혁신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 소통을 기반으로 남산 고도제한 완화,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