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40~70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고,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한다.

서울 중구가 정보 취약계층인 기초수급자를 위해 15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찾아가는 권리 의무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수급자가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지켜야 할 의무를 안내하고, 특히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주민 341명의 큰 호응을 얻으며 복지제도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8일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바꿔가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재활용 장터,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 캠페인, 찾아가는 우산수리 서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11월 14일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중구'를 주제로 '2025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중구민과 생활권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민소통, 도시환경, 탄소중립, 안전, 관광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대상 70만 원 등 총 9명에게 상금을 수여하며, 구는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명동주민센터가 대신증권과 협력하여 명동관광특구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번 민관 협력 캠페인은 '꽁초와의 전쟁'의 일환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의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양측 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중구가 1981년 이전에 지어진 기존무허가건축물 1,560여 개소에 대한 전수조사 및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노후 건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안전취약시설로 분류된 20개소 중 '불량' 2개소, '미흡' 8개소에 대해 건물주에게 안전조치를 통보하는 등 선제적 사고 예방에 나섰다. 구는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5개국 출신 42명의 '외국인주민 명예통장'을 위촉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웰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예통장의 역량 강화를 돕고,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 및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caption id="attachment_1376727" align="alignnone" width="771"] 2024년도 청소년축제 ‘야호’ 사진[/caption]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1일(토) 정오부터 덕수궁길과 정동길 일대에서 청소년축제 '야호'를 개최한다. ‘꿈의 틀을 잡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덕수궁길과 정동길 일대에서는 12시부터 33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청소년 동아리 부스에서 AI·미디어·드론·공예·뉴스포츠 등 창의적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부터 새롭게 함께하는 관내·외 대학, 기업, 기관들의 IT, 금융, 의료 등 분야 진로·직업 체험과 컨설팅까지 폭넓은 주제의 부스가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이날 ...

[caption id="attachment_1376338" align="alignnone" width="771"] 내편중구 변호사 위촉식[/caption]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주민 누구나 쉽고 안정적으로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내편중구 변호사’를 운영한다. ‘내편중구 변호사’는 그간 높은 만족도를 보여온 무료법률상담실을 한 단계 발전시킨 사업으로, 상담의 질적 수준 향상과 이용 편의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변화하는 주민의 이용 형태에 맞춰 온라인 예약 기능과 전화상담도 새롭게 도입했다. AI 기반 행정 서비스 ‘AI내편중구’를 통해 24시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전화상담 서비스 신설로 장소 제약 없이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어, 법률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구는 상담 변호사를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하고, 상담시간을 1인당 20분에서 30분으로 늘려 더 깊이 있는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3시간 기준 상담 가능 인원은 9...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1일 신당동 마을마당에서 다문화가족과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행복한마당'을 개최한다. 서울중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 문화 체험 부스, 미션형 놀이,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어린이집 원아 190여 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을 주제로 한 뮤지컬 인형극을 개최했다.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실내에서 뛰지 않기' 등 생활 수칙을 배우며 이웃 간 배려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갈등관리팀을 통해 앞으로도 이웃 간 갈등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1일 국립극장에서 '중구민 걷기대회 남산동행'을 개최한다. 남산 북측순환로 4.5km 코스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 축하 공연 등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