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미진이엔시, 해운대구에 성금․쌀 기탁](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8/미진ENC.jpg)
미진이엔시(주)(대표 김종탁)는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과 220만 원 상당의 쌀 106포를 17일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에 기탁했다.해운대구는 기탁받은 쌀은 푸드마켓에 전달했고, 성금은 취약계층 200세대와 저소득가정 주거안정지원 ‘해운대러브하우스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바다로 곧바로 빠지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13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팔레드시즈 앞 백사장에 높이 9m, 길이 60m의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한다. 지난해 해운대해수욕장 미포 쪽에 처음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피서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옮겼다. 이용요금도 지난해 1회 7천 원이었던 것을 1회 3천 원, 4회 1만 원으로 대폭 낮췄다. 또 슬라이드 방향을 바다 쪽으로 향하게 해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슬라이드를 탈 수 있어 더욱 스릴 있다. 워터슬라이드 옆 간이무대에서는 토․일 오전 10시~오후 4시, 난타 등 넌버벌 퍼포먼스가 펼쳐져 피서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올해 처음 다양한 해양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왼쪽 끝자락인 미포에서 팔레드시즈까지 300m 구간에서 탈 수 있다.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제트보트 등 동력 해양레포츠 3종을 비롯해 서핑보드,...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가 평생학습과 놀이를 접목한 새로운 학습문화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해운대 놀이학교-보드게임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이 수료생 52명을 배출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1일에는 반송동 ‘해운대문화놀이센터’ 카페에서 수료식이 열렸다. 수료식 이벤트로 구청장과 수강생 간의 보드게임 ‘젠가’ 대결도 펼쳐졌다. 수강생들의 환호와 응원 속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이 펼쳐져 분위기를 북돋았다. 수료생들은 20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통해 젠가, 텀블링몽키, 로보77, 우노, 부루마불, 다빈치코드, 루미큐브를 비롯한 다양한 보드게임을 배웠다. 이민선 씨(좌동)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교육이 즐거워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업은 해운대문화놀이센터의 카페 같은 편안한 교육장에서 특히,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김영민 센터장의 재치 있는 입담 속에 진행돼 즐겁고 유쾌한 교육으로 입소문이 나서 다른 지역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이달부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돗자리를 대여한다.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일회용 돗자리로 매년 백사장이 몸살을 앓고 있어 쓰레기 감량과 자원재활용을 위한 묘책이다. 구는 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폐현수막을 활용한 돗자리 400개를 제작했다. 피서객들에게 5천 원에 빌려주고 반납하면 4천 원을 돌려준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 관광안내소에 자리한 바다상점에서 빌릴 수 있다. 바다상점은 해운대 관광기념품 홍보관으로 폐기되는 파라솔 천을 활용한 에코에코협동조합의 파라솔 가방을 판매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폐현수막 돗자리도 에코에코협동조합에서 만들었다. 지난해 6~8월 피서철 해운대해수욕장은 191t, 송정해수욕장은 58t의 쓰레기가 발생했으며 처리비용으로 5억 3천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피서객들은 일회용 돗자리를 사용한 뒤 백사장에 버리고 가는 일이 잦아 백사장 쓰레기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5일 오전 10시 ‘함께하는 구남로 대청결의 날’을 시행했다. 구남로 상가업주와 주민, 하이트진로 직원 등 300여 명이 함께 바닥껌 제거, 휴지 줍기 등의 환경정비활동을 펼치고 질서 지키기 안내문도 배부했다. 구는 구남로 문화광장 조성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구남로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첫째 주 수요일을 ‘구남로 청결의 날’로 지정했다. 매달 지역상인, 주민과 함께 청소에 나설 계획이다. 백선기 구청장은 “구남로가 보행자 중심의 문화와 젊음의 거리로 변모하고 있으니 상인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평소 본인 상가 앞은 자율적으로 청소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6월 27일 좌동순환로 18(좌3동 치안센터 옆)에 ‘해운대구 보훈회관’을 준공했다. 보훈회관은 연면적 983.7㎡, 지상 4층 규모로 사업비로 26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상이군경회 등 10 보훈단체가 입주했으며 어르신일자리문화센터, 체력단련장, 옥상텃밭도 갖춰져 회원들의 여가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달용 해운대구 보훈단체협의회장(상이군경회 회장)은 “보훈회관 건립은 해운대의 8만 보훈가족들의 오랜 염원”이었다며 “보훈회관이 교통이 편리한 곳에 건립돼 해운대 전역에 흩어져 있는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백선기 구청장은 “보훈회관 건립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보훈가족들의 뜻을 후손들이 마음에 새기고, 보훈가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력단련실과 공동작업장이 함께 들어서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가 영유아 전문시설인 해운대구 복합보육시설의 이름을 공모한다. 석대산업단지에 건립 중인 ‘해운대구 복합보육시설’의 규모는 대지 1천50㎡, 건축 연면적은 1천928㎡이다. 올해 10월 준공 예정으로 1층에는 ‘공립어린이집’, 2·3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원하고 옥상에는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을 위한 하늘정원도 만든다. 특히, ‘육아종합지원센터’에는 가정양육지원을 위한 상담시설, 놀이체험시설, 도서대여실, 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실, 대강당이 들어선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보육 프로그램 개발 보급과 보육교직원 교육, 교재․교구 개발 등 어린이집 지원을 포함한 육아 관련 종합정보 제공으로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애칭’과 공립어린이집의 ‘공식명칭’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6월 23일까지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청 홈페이지(www.haeundae.go...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5월 31일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향토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4월 5일 개강한 이 교육은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돼 14명이 수료했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대만 출신의 결혼이주여성으로 모두 한국어능력시험 4급 이상 자격을 취득한 우수 인력이다. 중국에서 온 왕아리 씨(좌동)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해운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중국 관광객들에게 해운대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해설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심화과정도 운영해 수료생들을 ‘해운대 향토역사 학습투어’ 외국인 전담 해설사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해운대 향토역사 학습투어’는 7명 이상이 신청하면 향토해설사가 동행해 동백섬, 달맞이언덕, 센텀시티, 마린시티, 청사포, 동해남부선 코스를 안내하는 것으로 현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백선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6월 12~17일 4박 6일의 일정으로 러시아 이르쿠츠크를 방문해 해외동포 고려인에게 500여 벌의 한복을 전달한다. 구는 독립국가연합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 고려인들이 한복을 입고 싶어도 구할 수가 없다는 소식을 접하고 글로벌 봉사활동의 하나로 2011년부터 한복전달사업을 벌이고 있다. 시민에게 기증받은 한복을 정성스럽게 세탁하고 손질해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에 그동안 모두 3천여 벌을 보냈다. 올해는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500여 벌의 한복과 한복소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단은 백선기 구청장을 비롯해 한복나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해온 민간인 등 모두 20여 명이다. 해운대구는 이르쿠츠크고려인협회에서 주재하는 방문단 환영행사에서 한복 전달식을 갖는다. 또, 고려인 동포와 러시아인을 위한 교육기관인 ‘이르쿠츠크 한국문화센터’에 1백여 벌의 한복도 기증하고, 이르쿠츠크 국립대학의 ‘한국문화센터’에 한복과 ...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바다문화인 하와이언 음악과 아름다운 훌라춤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해운대구(백선기 구청장)는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6월 3·4일 오후 4~6시 ‘2017 해운대 하와이언 페스티벌’을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해운대구와 하와이예술문화협회(김주영 회장)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7명의 훌라 댄서와 하와이 음악 연주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하와이 현지에서 활동 중인 유명 훌라댄서와 인기가수가 출연해 감미로운 하와이 전통 음악과 춤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대규모 훌라댄스 공연으로, 하와이예술문화협회 소속 회원들이 6개월 동안 맹훈련해서 준비했다. 또한, 플래시몹, 훌라춤 무료 워크숍, 하와이 전통의상 ‘무무’ 입어보기 체험, 타투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돼 이색적인 문화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해운대구 반송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영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창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그룹프랜드 어르신 110여 명을 모시고 전라남도 순천시로 효나들이를 다녀왔다. 그룹프랜드는 어르신들의 친목을 도와 고령화 사회에 따른 고독사, 우울증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관내 65세 이상 저소득 홀몸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5월 26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여1동 중리마을 경로당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반여1동 장산성당 맞은편에 신축되는 중리마을 경로당은 7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216㎡,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1·2층에는 경로당, 3층에는 마을공방, 옥상에는 텃밭을 조성해 어르신과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24일에는‘(가칭)반여2동 경로당 신축 기공식’도 진행됐다. 최근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여가시설이 부족해 그동안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만들어달라고 꾸준히 요구해왔다. 반여2동 경로당은 동 주민센터 인근에 들어서며 폐가를 사서 리모델링을 할 계획이었으나 보다 쾌적한 시설을 만들고자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총 4억1천만 원의 구 예산이 투입되며 109㎡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27㎡ 규모로 신축되며 올해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1~2층에는 남·여 경로당, 3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