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26․27일 오전 11시~오후 7시 재송동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자매결연지·우호협력도시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경남 지역 4개 시․군과 함께 하는 대규모 직거래 장터로 다양한 특산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장으로 상호 교류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자매결연지인 경남 하동군과 우호협력도시인 경남 고성군‧밀양시․함양군의 40여 개 농‧특산물 생산 농가가 참여한다. 고성군은 참다래, 가리비, 낙지 밀키트, 멸치를, 밀양시는 얼음골사과, 단감, 대추, 딸기, 고추를 판매한다. 하동군은 재첩국, 된장, 고추장, 청국장가루, 복분자엑기스를, 함양군은 사과, 곶감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구 주최 직거래장터 중 가장 큰 규모로 판매 부스가 45개에 달하며 홍보를 위해 26일 유튜브 생중계도 할 예정이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여러 시․군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해운대 주민들은 다양...

“복잡하고 어려운 교통사고 문제, 손해사정사에게 상담하세요”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0일 ‘손해사정사와 함께하는 교통사고 무료 상담실’을 운영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에 반여4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실에서 운영하며, 지난 10월 27일 양용남 손해사정사를 상담관으로 위촉했다. 양용남 손해사정사는 재능기부로 상담에 나설 예정이다. 구는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재산상 손해가 발생했을 때 과실비율, 보험약관 등의 잘못된 적용으로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 교통사고·사건 관련 상담을 원하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교통정책과(051-749-4552)로 신청하면 된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무료 상담실이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원체계 부문에서 전국 1위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해운대구는 2020년 종합부문 특별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원체계 부문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2000년부터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생활여건과 도시경쟁력 향상 등 지자체의 도시행정 전반에 대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국토교통부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 등 학계, 연구기관, 실무단체 등에서 도시·환경·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추천받아 도시대상 평가단을 구성했다.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4개 부문 78개 지표에 대한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성, 생활인프라 분야에 대해 지난 6~8월 약 3개월간 평가를 실시했다...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9일 부산철인3종협회, KNN과 ‘WT 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 WT 해운대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은 오는 23일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세계 랭킹 65위 내 100여 명의 남녀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다.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스프린트 코스로 진행하며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해변로, 해운대해수욕장 호안도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부산철인3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해운대구가 대회 장소, 예산, 홍보 등 행・재정적 지원을 맡아 후원하며, KNN은 주관 방송사로 방송중계를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이 매년 해운대에서 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세 기관이 이번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해운대가 트라이애슬론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나서도록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을 시행한다. 마을텃밭 가꾸기, 마을안전지도 만들기, 동네 담벼락 녹화, 자투리땅 소공원 가꾸기 등 마을의 안전․교육․문화․복지․환경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공동체에 100만 원을 지원한다.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5명 이상의 주민이 모인 공동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2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www.haeundae.go.kr)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도시재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ipulita@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5곳을 선정하며 선정된 공동체들은 올 연말까지 사업을 시행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내 집 주변, 우리 동네를 쾌적하게 만드는 활동에 주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홍순헌 구청장)는 우동 해리단길에 있는 공유토지를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분할, 단독소유로 등기함으로써 2명의 소유자가 42년간 공유 사용하면서 겪은 재산권 행사에 있어서의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소했다. 공유토지의 경우에는 건축물 노후로 신축이나 증축을 하려 해도 다른 공유자의 동의를 얻어야 하므로 개발이 쉽지 않다. 소유 지분이 특정 위치를 지정하는 것은 아니어서 공유자 간 경계에 대한 다툼이 발생할 수 있다. 우동 해리단길의 이 토지는 공유자별 소유 지분 면적과 실제 건물·담장으로 점유해 사용하는 부분의 면적이 달라 소송을 비롯한 이웃 간에 오랜 다툼이 있었다. 게다가 해리단길의 인지도 상승과 주변 재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토지가격 상승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해 토지에 대한 권리면적이 변경되는 것에 대한 공유자 간 합의가 쉽지 않았다. 또 올해 특례법 종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합의 없이는 분할정리를 할 수 없어 장기간 공유자 간 소송 다툼이 불가피...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0월 5일 14시에 전 구민 “어메니티 데이”를 실시한다. “어메니티 데이”에 참여할 구민은 내 집 앞, 내 가게 앞 등 주변을 스스로 청소하면 된다. 구는 매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어메니티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어메니티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어메니티 데이”에 더 많은 구민이 스스로 동참해주길 바라며, 좀 더 체계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구민은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782-1365)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40만 구민 전체가 해운대구민 “어메니티 데이”에 참여할 경우 해운대는 세계에서 가장 쾌적한 해운대로 발돋움 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정부가 8월 30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세부 시행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민지원금 TF팀을 본격 가동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기간은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이고, 사업 규모는 해운대구 전체 인구인 40여만 명의 78.35%에 해당하는 31만3천여 명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며, 사업 예산은 구비 78억 원을 포함한 780여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지급기준은 2021년 6월 부과된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여야 하며, 1인 가구는 6월 건강보험료가 17만원 이하면 지급대상이 되고,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수를 1명 추가하여 적용한다. 단, 20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0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고액자산가로 분류해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고로, 국민지원금 지급대상 선정을 ...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가 부산 최초로 17일부터 주차단속 문자알림 ‘전국 통합서비스(휘슬)’를 시행한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관내 고정형 CCTV 불법 주ㆍ정차 단속예고 문자를 운전자에게 휴대폰 문자로 발송해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1년 만에 4만 5천 명이 가입하는 등 주차위반 과태료 부담을 줄이는 시책으로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부터 시행한 전국 통합서비스인 ‘휘슬’에 가입하면 해운대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의 주ㆍ정차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가입한 지자체는 11곳이며, 40곳이 전환 준비 중이다. 한 번 가입하면 별도 신청 없이 새로 추가되는 지역의 알림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문자알림 서비스 가능 지자체는 지속적으로 늘 전망이다. ‘휘슬’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아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차량 1대당 3명까지 등록 가능하고, 법인차량과 공동명의 차량도 등록할 수 있다. 부가서비스로 과태료...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2021년 하반기 청년 지원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구는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도시 해운대’라는 비전 아래 사회참여 지원,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ㆍ문화 지원 등 3개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등 9억 9천여 만 원을 투입하는 ‘해운대형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 채용기업에 최대 2년간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네트워킹 사업으로 애향심을 고취해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공예ㆍ공방분야 창업자들에게 임차료, 재료비 등을 지원하는 데도 3억3천만 원을 투입한다. 지난 4월 27일에는 재송동 선하부지에 ‘청년채움공간’을 개소해 3년 미만․예비창업자들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창업교육과 컨설팅 등으로 청년창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운대기술교육원과 1인창조비즈니스센터에서도 일자리 상담, 맞춤형 직업훈련, 취ㆍ창업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의 자립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

해운대구 반여·반여·석대고가교 하부가 푸르름이 가득한 시원한 도시숲으로 새단장했다.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반여고가교와 석대고가교 하부 ‘도시바람길숲 조성공사’를 마무리했다. 반여고가교 하부에는 녹지공간을 만들고 조명을 설치했다. 어둡게 방치돼 있던 곳이 아름답고 쾌적하게 변모하자 “어둡고 컴컴해서 지나다니기 불편했는데 정말 좋다”며 주민들이 반겼다. 석대고가교 진・출입부에는 ‘은어 올라오던 날 너른 바위에 올라’라는 문자 조형물과 인근 삼어마을의 하천풍경을 배경으로 한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수영강 생태 환경의 회복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는 이들 조형물은 밤에는 환하게 빛을 낸다. 한편, 석대산업단지에 소재한 ㈜퓨트로닉(대표 고진호)이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석대고가교 녹지대 조성사업에 힘을 보탰다. 고진호 대표는 “도시환경 개선과 같은 친환경·지역사회 발전 사업에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서준 고진호 대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5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1 의료․관광․마이스산업 온․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의료․관광․마이스산업과 관련된 11개 기업의 인사담당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채용면접을 실시했다. 해운대구 일자리센터는 중장년층을 위한 10여 개 간접 참여 기업의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취업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유관기관에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효과적인 구인구직 매칭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