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022년 9월분 재산세 고지서를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로 수령하고 인터넷 등으로 기한 내 납부한 전자납세자를 무작위 전산추첨해 5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전자고지로 아낀 고지서 발송비용을 납세자들에게 돌려주고, 성실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재산세 전자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9월분 재산세 전자납세자 중 500명을 20일 지방세정보시스템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했으며, 지난 8월에도 7월분 재산세 전자납세자 500명에게 경품을 지급했다. 당첨된 500명에게는 감사 편지와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우편으로 개별 발송하고 경품 당첨자 명단은 재산취득세과(051-749-41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재산세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체 납세자 중 13.1%로 매년 증가 추세다. 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를 자동이체로 납부하면 고지서 1장당 500원, 전자고지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50...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8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지원체계 부문 전국 1위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시 ․ 군 ․ 구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다.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도시사회 ․ 도시경제 ․ 도시환경 ․ 지원체계 4개 부문 89개 항목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진행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 시상한다. 해운대구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반송 ․ 반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도시 균형발전 추진, 청렴구민감사관․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참여 활성화, 도시재생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중간 지원조직 운영을 통한 행정지원 확대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 김성수 구청장은“해운대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라는 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2일부터 16일까지 구남로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탄소중립캠페인’을 개최한다. 15일 오후 6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리는 ‘BTS콘서트 라이브 플레이’를 전후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망을 세계 방문객에게 전하는 한편 깨끗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한 행사다. 구남로에 설치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홍보․캠페인 부스에서 봉투를 받아 거리의 쓰레기를 담아 가면 BTS 굿즈와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12~14일 사흘동안 부산시민을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와 BTS콘서트를 보기 위해 부산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 500여 명이 참여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열린다. 15일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한 특설무대에는 가로 15m, 높이 8m 대형스크린이 설치되며, 별도의 인증이나 예매 없이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022 해운대 꿈꾸는 마을축제’를 15일 오전 10시 APEC나루공원에서 개최한다. 개별로 열리던 ‘평생학습&주민자치 박람회’와 ‘복지박람회’를 통합한 ‘꿈꾸는 마을축제’는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린다. ‘해운대 살며(주민자치) 사랑하며(복지) 배우며(평생학습)’를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놀이·체험·배움·나눔·소통의 장이다. 올해는 지구환경한마당 환경그림그리기, 환경노래대회, 동백가족글자랑대회를 함께 개최해 더욱 풍성하다. 동네의 보물장소, 자랑거리 등을 홍보하는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우리 동의 재발견’ 전시관 스탬프 투어, 관내 복지시설·평생학습 유관기관의 홍보·체험 부스, 주민건강체험터, 수어통역센터의 수어이름 만들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지구촌 전통의상체험 등 40여 개의 다양한 체험과 행사가 주민을 기다린다. 또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 ‘피터팬과 함께하는 뚝딱뚝딱 공작소’, 원더풀 미래대학 수료생 작품 전시, 별밤학교 카페,...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5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펼쳐질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부대행사인 ‘라이브 플레이(실황중계)’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열린다. 15일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한 특설무대에는 가로 15m, 높이 8m 대형스크린이 설치되며, 별도의 인증이나 예매 없이 오후 5시부터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선착순 2천 명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다. 당일 100여 명의 해운대구 직원들이 행사장과 해안도로변에서 관람객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에 나선다.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장 전 구간에 철제 안전휀스를 설치하고, 녹지대는 출입을 막는다. 바닷가 쪽에 질서 유지 인력을 집중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행사장 내에는 4개 구역으로 나눠 관람객의 밀집도로 최대한 낮추는 한편 통행...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운대 사회적경제 사관학교’를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란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상호협력과 사회연대를 바탕으로 사업체를 통해 수행하는 모든 경제적 활동을 뜻하는 용어다. 부산 해운대구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경제주체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회적경제 교육을 제공하고,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구민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해운대 사회적경제 사관학교는 입문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 미션, 브랜딩 전략, 지역거버넌스 등에 대한 이론 지식 및 실무 중심의 사례 교육을 제공한다. 여건상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구민을 위해 11월 중 해운대기술교육원 홈페이지 내에 사회적경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신규 개설해 시...

(사)부산광역시해운대구장애인협회(이하 해운대구장애인협회), 해운대장애인근로사업장, 해운대구장애인협회 후원회는 26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관련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식제고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를 위한 제23회 장애인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관내 장애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애써온 해운대구장애인협회에서 코로나로 2년간 열지 못하다 3년만에 개최한 뜻깊은 행사였다. 해운대민속보존회의 사물놀이, 부채춤 등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대회사, 축사 등의 순서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번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장면은 장애인협회 회원들이 직접 육성으로 낭독하는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답사 장면이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몸이 불편하게 된 장애인으로서의 삶을 진솔하게 낭독하는 부분은 화려한 행사의 정점에서 모두를 숙연케 했다. 김종암 해운대구장애인협회 회장은“앞으로도 1만8천여명의 해운대구장애인의...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6일 오후 4시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해양레저 메카 도약을 위한 ‘해양레저특구 발전전략 모색 세미나’를 개최한다. 컨벤션‧영상‧해양레저특구인 해운대구는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역특구법에 따른 해양레저특화사업 및 특화사업자를 지정‧고시 받아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해양레저 기반시설 조성을 추진했다. 해운대구 해양레저 특화사업지는 수영강변계류장(센텀마리나파크), 동백섬 주변 해양레저기지(더베이101), 송정 해양레저컨트롤하우스(송정마리나), 송정해양레저거점 등 4개소다. 사업승인 고시를 받은 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현재 동백섬 주변 해양레저기지인 더베이101 외에는 개장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특화사업자, 전문가, 지역주민과 함께 해운대 해양레저 특화사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진한 해양레저 사업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환경부 주관 ‘2022년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환경부는 한국폐기물협회와 함께 전국 226개 지자체 중 광역지자체의 추천을 거친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전반에 대한 성과를 확인, 검증했다. 해운대구는 공동주택에 생물학적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을 보급하고,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개최, 전자태그칩(RFID) 기기 전수 점검, 지속적인 구민 교육 등을 시행해 전년 대비 구민 1인당 2%를 감량해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현장 캠페인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교육 영상을 제작해 지역방송에 방영하는 등 구민 의식 전환을 위한 비대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했다. 특히, 영․유아를 위한 교육 영상을 만들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배포하는 등 미래 세대의 자원순환․환경보호 교육에도 많은 노력을 펼쳤다. 김성수 구청장은 “자원순환에 대한 구민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장산구립공원’ 지정 1주년을 맞아 더욱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해 9월 15일 전국 자치구 최초로 장산을 자연공원법에 따른 ‘구립공원’으로 지정했다. 그동안 토지 소유 관계에 따라 산림청, 국방부 등 관리주체가 분산돼 있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웠다. 구립공원 지정으로 협의권한을 구가 가짐으로써 장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1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뒀다. 장산 정상 70여 년 만에 구민 품으로 … 1만 5천여 명 다녀가 6.25전쟁 이후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했던 장산 정상을 군과 협의해 70여 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정상 표지석, 진입로, 입간판, CCTV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정상을 오를 수 있도록 했다. 6월 28일 개방일로부터 9월 19일 현재까지 1만 5천여 명이 찾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등산로를 대폭 정비하고 시설물도 확충...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3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와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자매결연, 지역 축제 후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해운대모래축제, 해운대빛축제에 매년 3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관내 결연가정 방문, 후원에 나서고 있는데 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백화점 내 ‘해운대 특별상품 판매 공간’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도울 계획이다. 지난 7월 백화점 조직에 ‘사회공헌팀’을 신설한 신세계 센텀시티는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동상가시장에 매장 위치를 알리는 안내 간판을 제작해 설치했으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 상생 지원금 1천만 원을 지원했다. 복지관은 지원금으로 우동상가시장에서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은 점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와 ...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해운대구에도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해안가인 미포, 청사포, 구덕포, 송정해수욕장이 강한 바람과 월파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상가와 시설물 파손이 발생해 해운대구는 피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6일 오전부터 7일 오후 현재까지 공무원, 경찰, 군인, 자원봉사자들이 포크레인, 덤프, 트랙터 등 6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6일 하루 동안 700여 명이 미포, 청사포, 구덕포에서 태풍 잔재물 30여 t을 정비했고, 7일에는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에서 200여 명이 정비 작업에 나서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하루속히 복구를 마무리해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태풍 때마다 반복되는 월파로 인한 상가와 주택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