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0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훼손, 망실 등의 조사를 통한 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주민들에게 올바른 주소 정보 제공을 위해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위치 찾기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 주소정보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함으로 동래구 지역 내 도로명판 3,129개, 건물번호판 1만 8,352개, 기초번호판 118개 등 총 2만 1,742개를 대상으로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스마트 KAIS)을 활용한 현장 조사를 한다. 시설별 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도로명판은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한 훼손 및 낙하 등 안전성 조사, 가로수나 다른 도로 시설로 인한 가림 등 시인성 확보, 건물번호판은 건물 등의 신축 증축 등에 따른 미부착·훼손·망실 조사, 그 외 기초번호판 등은 안전성 조사 및 등산로 주변 위치 확인 등이다. 동래구는 지난해 주소정보시설 2만 1,855개에 대한 일제 조사 후 훼손 또는 망실된 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4일 방과후 초등 돌봄시설인 ‘우동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제막 행사뿐 아니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도 진행해 더욱 뜻깊었다. 해운대구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동부올림픽타운아파트 관리동 2층에 자리해 있으며,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전용면적 103.15㎡에 프로그램실, 활동실, 사무실, 조리실을 조성했다. 해운대구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지난해 10월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설치했고, (사)꿈꾸는아이들이 운영을 맡았다. 상시‧일시 돌봄서비스와 숙제‧독서 지도, 음악‧미술 활동 등을 제공하며, 현재 이용 아동을 모집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센터(051-746-2333)로 문의하면 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생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초등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현재 재송‧반송‧좌동‧반여 지역에 4곳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천500만 원을 받는다. 교육부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에다 자체 예산 4천만 원을 보태 총 7천 500만 원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을 비전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초탄탄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권역별 거점시설 프로그램 활성화 등 3개 분야 24개 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장애 친화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두 번째 명함, 재취업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최근 일자리 동향, 해운대의 지역 특성, 관내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경비원, 호텔객실관리사, 도배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4개 양성 과정에 모두 156명을 모집한다. 경비원과 호텔객실관리사는 관내 구인 수요가 많은 업종이고, 도배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구인 수요가 늘고 있는 유망직종이다. 4~10월 중에 과정별 2회씩 운영하며,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취업 의지가 강한 경력단절여성이나 미취업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다. 체계적이고 알찬 내용의 이론․실습 교육을 진행해 수료 후 즉시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해운대구 일자리센터가 수료자들에게 채용․적응 상담을 제공해 취업뿐아니라 취업 후 직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방법 등 교육 과정에 대한 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8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에 대한 주민과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디자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는 구민에게는 열린 청사, 직원에게는 스마트한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공개모집 등을 통해 구민 32명을 선발, 공무원 29명과 함께 ‘신청사 건립 디자인단’을 구성했다. 디자인단은 신청사 건립 설계과정을 공유하고 설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건축사가 참석해 오는 연말 착공할 신청사 건립 실시설계안 중 주민편의 시설에 관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사회적 약자 배려형 광장 설계, 친환경적 조경 조성, 외래종보다는 토착종 중심의 식재, 아동 친화 공간과 주차 공간 확보, 동선 간소화 등의 의견이 나왔다. 구는 이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공사는 앞으로 교통영향평가, 경제‧안전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설계안을 확정한 후 올해 연말에 착공, 2...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폭염 피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보호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기후변화 취약계층 쿨루프 사업’을 추진한다. ‘쿨루프’는 햇빛과 태양열을 반사․방사하는 흰색 특수 도료를 옥상에 칠해 주택의 열기 축적을 줄이는 공법이다. 여름철 옥상 표면의 최고온도를 섭씨 15∼30도가량 낮춰 추는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실내 온도의 상승을 막아 에너지 사용과 냉방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구는 2017년부터 6년 동안 모두 880개 동 주택 옥상에 쿨루프를 지원했다. 기후위기로 여름철 폭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이 더 큰 고통을 겪을 수 있어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시행했다. 올해는 주택 80개 동을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비 전액을 구가 부담한다. 해운대구에 주소를 두고 단독주택 또는 4층 이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6~31일로 사업신청서, 건물주동의서를 작성해 거주지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전반기 정책 목표를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로 정하고 생활 속 불편·불만·불안 해소와 유용한 지원책 추진으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구정 역량을 집중한다. 구는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 추진을 위한 3대 기본전략을 ‘생활밀착 행정, 주민공감 행정, 적극·혁신 행정’으로 정하고 주민 민원·건의·제안 및 직원 아이디어 등을 바탕으로 과제를 발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생활밀착 행정 3개 분야 60개 사업 먼저 구민의 삶과 직결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불편 해소, 주민편의 확충, 생활기반 정비 등 생활밀착 행정 3개 분야 60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불편 해소(26개 사업) 왕자맨션·대동타운 앞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선수촌로 130일원·재송1로 일원 보도 설치, 반여동 선수촌로·반송마루 진입로 보행환경 개선 등이다. 주민편의 확충(18개 사업)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직원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직자로서의 부산세계박람회 이해도와 유치열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휴대전화로 실시간으로 퀴즈를 풀어보며 기량을 겨뤘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직원들부터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오늘의 열정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업무에 총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가 이뤄지는 4월 초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열며 2030부산엑스포 유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안 경관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관광·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송정공원 죽도 문화광장 조성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3단계로 추진한다. 2020년 1단계 송정공원 죽도 입구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 죽도 입구 노상주차장 부지에 총면적 5,238㎡ 규모의 문화광장 조성을 위한 2단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광장 기능 강화를 위해 광장과 주차 공간을 분리해 추진하며, 사업 시행으로 기존 노상주차장을 폐지하는 대신 죽도입구 공영주차장을 27면에서 46면으로 증설한다. 해수욕장 개장 전인 5월 말 준공할 예정으로 공사기간 동안 죽도 입구 노상주차장과 도로 이용을 제한한다. 죽도의 산책로와 편의시설을 리모델링하는 3단계 사업은 2024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송정해수욕장 주변의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송정공원 죽도 문화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7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송용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운대형 워케이션’ 추진과 양질의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평소 업무 공간을 떠나 일을 하면서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업무 형태를 뜻한다. 재택근무나 원격근무를 넘어 새로운 일하는 방식으로 최근 성장세를 타고 있다. 양 기관은 해운대 지역 특성에 맞는 워케이션 추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공유오피스 마련,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한 해양휴양형 상품 개발 등에 나서는 한편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우리 구는 해양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자연친화적 감성레저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 IT기업의 집적지로 원격근무를 위한 최적지”라며 “청년 인구의 지역 유입, 역외기업의 부산 이전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3월부터 스마트폰으로 개인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신고창구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개인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하기 위해 구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FAX 등을 이용해왔다. 그렇다 보니 납부서 수령 및 처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납세자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해운대구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납세자 성향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할 수 있는 카카오톡 신고창구를 운영하여 생활 밀착 납세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양도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서를 받으려는 납세자는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서를 작성하여 카카오톡“해운대구 지방소득세 신고창구”채널을 통해 신청서를 전송하면 된다. 그러면 신청서를 전송받은 담당공무원은 이를 확인 및 접수처리 한 후 납세자의 카톡으로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서를 즉시 전송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카톡 신고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오는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부산 방문을 앞둔 가운데, 주민들의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 재송1동을 시작으로, 해운대구 18개 동 주민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 감상, 포토존 체험, 응원 기념촬영 등 유치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해운대구는 4월 2일부터 4월 7일까지 BIE실사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세부일정에 맞춰 다채로운 행사를 열며 해운대의 매력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해운대구민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행사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개최도시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기인 만큼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