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3일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육·상담실’을 운영했다. LIG건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실무교육과 아파트 현안중심의 맞춤형 상담에 나섰다. 해운대구는 매년 1회 입주자대표회의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해 왔다. 하지만 공동주택관리 법령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부족으로 최근 입주민간의 분쟁과 민원이 증가해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과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입주민 등 공동주택과 관련된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주제도 입주민의 요구를 수용해 아파트별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질의응답,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으로 전문강사가 교육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동주택관리과에 문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16일, 17일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박람회’를 개최한다. 에코인블랭크, 씨네소파, 에코에코협동조합, 오나르공방, 조이공방 등 15개 업체가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한다. 16일에는 나누기월드 브라스밴드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전시·홍보관에서는 사회적경제에 관한 소개와 우수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상담센터도 운영한다. 체험부스에서는 사전 온라인 신청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업사이클 가방, 천연숙성 비누, 반려견 옷, 한지 부채 등 나만의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 소비자, 구직자 등 다양한 경제 주체가 한자리에서 만나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위해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보건소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한다.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만성 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식습관, 약 복용 등 건강 생활 습관 개선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해운대구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로 7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행수, 몸무게 변화 등이 앱을 통해 보건소로 자동 전송되고, 보건소는 데이터를 확인해 건강 체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월에 사업이 끝났을 때 우수 참여자를 뽑아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신청과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임산부의 건강증진과 관내 초등학생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과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 과일 간식 지원에 나선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지원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거나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단, 지난해 지원을 받았거나 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는 제외해 중복 지원이 없도록 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까지로, 임산부 통합쇼핑몰에서 하거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으로 900명을 선정해 1인당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때 20%(9만 6천 원)의 자부담이 있다. 지원 품목은 무농약농산물, 무항생제축산물 등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하거나 이미 구성된 꾸러미를 선택하면 된다. 또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어린이들에게 7월부터 주 2~3회 1인당 150g 내외의 컵 과일을 제공한다. ...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달 26일 민원 담당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는 행정환경 변화와 특이(악성)민원 증가에 따른 직원들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민원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직원들은 “쉼이 필요한 시기에 휴식과 몰입을 통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등 정신적으로 힐링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직원들이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탄력성을 강화해 구민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행정안전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3억 원을 지원하며, 2년 차인 내년에도 최대 10억 원까지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여기에 구비를 보태 2년 동안 옛 해운대역 일대를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단장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로컬브랜딩 활성화’는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살려 ‘주민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 41곳이 신청해 10곳이 선정됐으며 부산에서는 해운대구가 유일하다. 해운대구는 1934년 설립된 옛 해운대역을 근대문화 체험 공간이자 해수욕장, 해변열차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조성해 ‘해리단길’로 불리는 인근 주거지역과의 조화와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옛 해운대역 일대의 가치를 되살리고 주민, 청년, 상인, 예술가, 관광객 등 모두가 쉬고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순)는 25일 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기관장 조경희)과 ‘다문화 글로벌 리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다문화 아동학대 피해가정을 돕는 멘토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민 6명을 멘토로 육성해 하반기부터 피해가정에 파견할 예정이다. 멘토들은 통역, 가족단위 치료 상담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두 기관은 결혼이주민에게 소통·양육 코칭, 통역 교육, 아동학대 인식개선 등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금순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에서 문화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에 대해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전문기관인 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공공, 민관, 지역주민에 이르기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면 방문하는 민관 복지업무 수행 인력을 대상으로 '안전챙김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복지사각지대 사례 발굴 및 사례관리사업이 강화됨에 따라 방문 상담업무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구는 방문 상담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상황에 대한 예방 및 대응법,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고독사 의심 현장 발견 시 응급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 실습, 질병별 대상자와 돌봄자 안전 확보를 위한 대처방법, 계절에 따른 온열․한랭질환 응급환자 대처법, 일반의약품 사용법 등 업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응급상황대처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석자들은 “마을 구석구석 어려움에 놓인 안전취약가구들을 보살피며 안전하고 건강한 해운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 비전 실현을 위한 ‘창의 톡톡!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봉사행정, 고품격 문화관광, 촘촘한 복지증진, 든든한 안전확보, 시원한 교통흐름 총 6가지 분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해운대 발전이나 지역 혁신에 도움이 되는 시책을 제안하면 된다. 데이터 활용범위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국가통계포털(kosis.kr) 등에 개방된 인구, 산업, 복지시설 현황 등의 공공데이터를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하며 민간 데이터도 융합 가능하다. 이들 자료를 분석·접목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해운대 구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 구민은 최종 점수에 3%의 가점을 부여한다.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있는 제안서, 제안내용 개요서, 상세 설명서를 작성해 6월 2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방문 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1일 해운대구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해운대구협의회, 반여1·4동 각급단체원 및 환경공무직, 수영강변관리 기간제근로자 등 200여 명과 함께 수영강변 일대 산책로 환경정비 활동과 생태교란 식물 제거작업을 펼쳤다. 현재 수영강 일대에는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도깨비가지,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양미역취, 가시상추, 환삼덩굴의 총 8종의 생태교란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들 식물은 다른 식물의 서식지를 점령하고 생육을 방해하므로 지속적으로 제거해줘야 한다. 이 날 참여자들은 호미와 곡괭이로 해당 식물을 뿌리채 뽑아 내년에는 자랄 수 없도록 철저히 제거했다. 또 수영강 수질 정화를 위하여 반여1동 다함께 돌봄센터, 풀꽃유치원 어린이 30명은 EM흙공 던지기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깨끗해진 수영강과 만나기를 기원했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금일 수영강변 일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주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를 위하여 관내 버스 정류소에 버스정보안내기(BIS)를 대폭 확대 설치한다. 버스정보안내기는 노선 정보, 위치, 도착예정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어 이용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부산시에서 해운대구 관내에 매년 5~7대씩 추가 설치해 왔다. 현재 해운대구 430여 개 정류소 중 안내기가 설치된 곳은 133개소로, 보급률이 30.3%에 그치는 실정이다. 구는 미설치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 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평소 이용객이 많은 곳과 환승거점 등을 중점으로 50대를 우선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까지 매년 50대씩 추가하여 버스정보안내기 보급률을 약 76%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8일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부산농아인협회 해운대구지회,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10개 장애인 평생교육기관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천 500만 원을 받았다.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다 자체 예산 4천만 원을 보태 총사업비 7천 500만 원으로 11월까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역량 강화를 위한 25개 사업을 진행한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과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운영, 홍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해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