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 유기질비료 지원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농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해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와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퇴비)다. 지원 금액은 유기질비료의 경우 1천600원(20kg 기준/포),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천300~1천600원(20kg 기준/포)이다. 단, 부숙유기질비료 신청 물량은 1천㎡당 2천kg(20kg 기준 100포)을 초과할 수 없다.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내용이 전년과 동일한 경우 신청서의 ‘전년 동일’ 항목에 표시하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관계자는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현재 상태에 맞게 갱신하고 기한 내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면접수당을 지원한다. 해운대 거주 19~34세 미취업 청년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9월 25일까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면접에 응시한 경우 면접 1회에 5만 원, 최대 2회 10만 원을 지원한다. 주 30시간 이상, 3개월 이상 근무자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에 면접을 봤을 때만 해당한다. ‘부산시 디딤돌카드+’, ‘해운대구 청년 구직활동비(H:틔움카드)’ 참여 중인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해청이랑 홈페이지(www.haeundae.go.kr/youth)’에서 제출서류를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10월 10~16일이고, 신청 순서대로 적격 여부와 제출서류 검증 등 심사를 거쳐 11월 27일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면접수당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시행해 청년이 살기 좋고, 오고...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운대 반려동물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10월 13일~11월 4일 오후 1~4시, 금요일(A반), 토요일(B반)을 운영한다. 반려동물 교육놀이터를 갖춘 송정동의 ‘해운대구 유기동물입양센터’, 부산경상대 반려동물교육문화센터 미용실습실 등에서 진행한다. 4주간의 교육을 통해 반려견 기질 분석, 사회화 교육, 반려견 핸들링, 수제 간식 만들기, 건강 관리법, 미용법을 비롯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현장에서 전문가에게 질의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반려동물학교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수강생을 두 배로 늘렸다. 반별 20팀씩 총 4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반려동물학교)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반려인 1천500만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펫티켓 문화 정착과 반려인·비반려인이 함께 살아가는 동물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도시 자치구 69개 지역을 대상으로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만족도 4개 분야의 10개 영역 28개 지표 평가와 우수사례관리 경진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14개 지역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해운대구 드림스타트는 2011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분야별 30여종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 중으로, 현재 4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131가구 166명의 사례관리를 담당하면서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3년 만에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해운대구는 특히 유기적인 지역사회 협력을 통하여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적극 힘쓰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과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아이들이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오는 18~22일을 ‘친환경 교통주간’을 지정해 지구를 살리는 녹색 교통 생활 홍보에 나섰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 운행을 자제해 대기오염을 줄이자는 시민운동으로,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구는 관내 공공기관과 아파트에 친환경 교통주간을 홍보하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주민들에게 ‘그린 액션 5 나부터’ 동참을 호소하는 거리 캠페인도 진행한다. ‘그린 액션 5 나부터’는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 운전 실천하기,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과 휠 정기적으로 점검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전기 수소 자동차 구매하기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교통주간뿐 아니라 평소에도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동백 패스 이용, 친환경 운전 습관 등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저탄소 생활수칙을 적극 실천해달라”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오전 10시~오후 6시에 ‘자매결연도시·우호교류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경남 지역 4개 시·군과 함께하는 장터로 다양한 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우의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자매결연지인 경남 하동군과 우호교류도시인 경남 고성군·밀양시·함양군 생산 농가가 참여해 표고버섯, 백향과, 장류, 부각류, 벌꿀, 산양삼 가공품, 흑마늘, 재첩국, 새싹쌈, 사과, 대추, 샤인머스켓 등을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해운대구 특색식품 업체도 함께해 더치커피, 클로로겐산차 등을 선보인다. 김성수 해운구청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질 좋은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장터를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 보건소는 ‘제 16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1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연다. 치매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민·관 합동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개최한다. 치매 예방 관리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요가, 컬러 푸드 테라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기억 모아 쉼터’ 운영 등이다. 부산시 주관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는 부산광역치매센터 ‘워크온(걷기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다. 특히, 올해는 제3노인전문요양병원, 반송2동 운봉종합사회복지관, 좌동, 반여2동전통시장 등에서 민·관 합동으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도 실시한다. 정연희 해운대구 보건소장은 “치매는 관리와 조기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관내 청년 ‘스타트업(창업 초기 신생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H:스타트업 성장 모멘텀(성장력)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에 구비를 더해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 2월 해운대구 소재 창업 5년 이내 청년 기업 9곳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거래터), 광고대행업, 문화기획업, 교육서비스업 등으로 연말까지 최대 1천 5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각 기업은 지원금을 시제품 제작·홍보·재무 컨설팅·공간 임차료 등 간접비로 활용하며, 인건비나 자산 형성 비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이와 함께 기업이 지원사업 종료 후 6개월 내 해운대구 거주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인건비를 1년간 연 2천 400만 원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수 해운구청장은 “초기 성장단계에 있는 창업 청년이 해운대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8개 동 및 민간기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8월과 9월에 걸쳐 총 2회 실시했다. 첫 번째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케이스스터디 및 전산교육으로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미라 교수와 해운대구 허은정 통합사례관리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목표설정 및 서비스계획 수립 방법과 전산입력방법을 중심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산교육은 해운대구 희망복지팀에서 자체 개발한 교재를 사용하여 더욱 현실감 있는 교육 현장이 됐다. 두 번째 교육은 법률상식 관련 내용으로 임대웅 부산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통합사례관리 업무에 필요한 법률지식 및 일상생활 속 유용한 법 상식이 주된 내용이었다. 교육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통합사례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코로나 이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달 29일 간부 공무원, 각 부서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혁신추진단 2기 연구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8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구정혁신추진단 2기 4개 팀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행정혁신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다. 조직문화 개선과 구민체감 행정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구성된 구정혁신추진단은 지난 4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정기회의와 서울, 경기 등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혁신과제를 연구했다. 4개팀은 조직문화개선 ‘공정·소통·공감의 일 할 맛 나는 해운대’, 구민체감 행정혁신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 위드 스마트 시티’, 구정발전 혁신정책 ‘청년들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해운대’, ‘걷고 싶은 도시, 걷기 좋은 도시 해누리길(해운대의 산과 바다를 품다)’등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해운대구는 추진단의 구정 발전 아이디어를 실무부서 검토 후 실제 사업으로 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인 ‘고향올래’ 워케이션 분야에 선정됐다. ‘워케이션’은 ‘일하면서(work) 휴가(vacation)’를 동시에 즐기는 근무형태로 시대변화에 따른 세계적인 업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해운대형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해온 해운대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하반기에 구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총 3억 원으로 송정에 도심형 워케이션 빌리지 조성에 나선다. 해운대해수욕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적한 송정해수욕장 주변은 해양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자연 친화적인 레저를 즐길 수 있어 스타트업과 IT기업의 원격근무 최적지라 할 수 있다. 구는 공공 유휴시설을 활용해 바닷가 특색을 살린 업무공간을 마련하고, 숙박 지원, 해운대형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특화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송정동의 공공 유휴시설을 리모...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다음달 12일 구청장, 구의원, 주민대표 등 40여 명이 ‘걷기 좋은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동백섬을 걸으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시작으로 구청장이 홀로 목요일 퇴근 시간 이후에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 수영강시민공원, 문탠로드, 석대천 등을 걸으며 주민과 소통하고, 걷기 문화 확산 운동을 펼치는 ‘현장 속으로, 구민 곁으로!’를 수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난달 25일 직원들로 구성된 ‘구정혁신추진단 활동 성과 발표회’에서 제안된 ‘걷고 싶은 도시, 걷기 좋은 도시 해누리길(해운대의 산과 바다를 품다)’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올해 장산 반여 휴 여가녹지에 150m 황톳길을 준공하고, 내년에는 해운대공원에 650m 황톳길을 만들겠다”며 “구민들이 가장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걷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걷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