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433235" align="alignnone" width="771"] 해운대구는 아동 돌봄시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돌봄지도’를 구축했다.[/caption]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관내 아동 돌봄시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에 ‘돌봄지도’를 구축했다. ‘여성․청소년’, ‘여성․가족’, ‘복지지도’ 등의 메뉴에 흩어져 있던 각종 시설 정보를 한군데로 모으고 아이돌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추가했다. ‘돌봄지도’는 구청 홈페이지 첫 화면의 제일 위쪽에 있는 ‘복지’ 메뉴를 클릭하면 나온다. 하위 메뉴로 ‘아이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돌봄지도 바로가기’가 있다. 각 메뉴를 클릭하면 위치, 시설 현황, 서비스 내용, 홈페이지 연결 등 종합적인 정보를 볼 수 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아동 돌봄시설 정보를 손쉽게 알 수...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일상에 바빠 이성이나 친구 만나기 힘든 청년들에게 만남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해운대 랑데부’를 개최한다. 행사는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인위적인 매칭 대신 조별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친해질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다. 동백섬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게임을 즐기고, 해리단길 맛집 투어, 인기 카페 방문, 모래축제 관람과 포토 미션, 해변열차와 요트 탑승 등 해운대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사람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해운대구 거주자나 관내 직장인, 사업자이면서 1989년~1998년생 미혼 청년 40명을 모집한다. 안전한 만남을 위해 혼인증명서와 범죄경력회보서를 제출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15일~5월 3일 해청이랑 홈페이지(www.haeundae.go.kr/youth)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kbhoon072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청년...

[caption id="attachment_429250" align="alignnone" width="771"]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조감도[/caption]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스카이워크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확장과 달맞이길 해월정 아래 새로 조성하는 ‘해월전망대’가 6월에 준공된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021년 ‘해운대~송정해수욕장 간 연안정비사업’에 착수해 공사비 207억여 원을 들여 1·2차 공사를 완료한 데 이어 최종 3차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를 기존 일자형에서 U자형으로 확장하고, 길이 137m, 폭 3m 규모 ‘해월전망대’를 새롭게 조성한다. 당초 지난해 말 상부 구조물을 설치하고 3월부터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해상 공사는 너울, 파도 등 기상 영향이 큰 관계로 공사 추진에 어려움이 많아 다소 지연됐다. [caption id="attachment_429251" align="alignnone" width="771"] 해...

[caption id="attachment_428766" align="alignnone" width="771"] 해운대구청사조감도[/caption] “해운대 새 시대 활짝 열 신청사 건립 첫 삽 뜨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4월 26일 오후 3시 ‘신청사 건립 공사 착공식’을 갖는다. 해운대의 큰 도약과 발전, 나아가 지역 균형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할 신청사는 재송동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앞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8층, 총면적 29,354㎡ 규모로 건립한다. 사업비 1천741억 원이 투입된다. 구는 2022년 6월 설계 용역에 착수해 설계 경제성 검토, 건설기술 심의, 각종 예비인증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8월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조달청 공사계약 의뢰를 통해 지난 3월 시공사를 결정해 역사적인 첫 삽을 뜨게 됐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7개월로, 오는 2027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 친화적인 열린 청사로 지어질 계...

정부는 지난 2월 ‘개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을 공포했다. 앞으로 3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2월부터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유통·판매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에 따라 관련 종사자는 5월 7일까지 운영 신고서를, 8월 5일까지 폐업 이행계획서를 구청 환경위생과 식품관리팀을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운영 신고는 내용별 증빙자료(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세금계산서 등)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고서를 제출한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한 후 신고 확인증을 발급한다. 폐업 이행계획서는 폐업예정일, 시설물 철거 등 폐업 계획, 전업 계획 등을 적어 제출해야 한다. 해운대구는 신고 업소의 전업 또는 폐업에 따른 정부 지원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안내하는 등 개식용 종식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청년 예술가들은 넘치는 끼와 재능을 펼치고, 주민은 집 가까이에서 일상 속 문화공연을 즐기는 ‘반여․반송 문화반올림#’을 운영한다. ‘문화반올림#’은 문화예술로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올린다는 의미다. 지역 주민은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기며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년들은 예술가로서의 입지를 다져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지난해 ‘해운대 문화월담’이라는 이름으로 반송동에서 다섯 차례 행사를 열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개최 지역과 횟수를 늘렸다. 4~11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4시~5시 30분, 반송문화마당, 반여2동 배수지공원, 반여3동 초록공원, 영산대 성심오디토리움에서 7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청년 예술가들이 마술&저글링,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동네 문화예술축제로 기획한 만큼 주민 공연팀도 무대에 오른다. 주민 공연팀은 지역 ...

“맨발 걷기 열풍! 바닷가 걷기 ‘슈퍼 어싱’에 참여하세요”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를 갖는다. 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최근 열풍인 맨발 걷기를 대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최근 황톳길이나 산책로를 맨발로 걷는, 이른바 ‘어싱(Earthing)’이 대유행이다. 게다가 바닷가를 걷는 ‘슈퍼 어싱’이 건강에 더욱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걷는 주민이 급증했다. 행사는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전문 강사가 스트레칭과 올바른 걷기법을 안내하고,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바닷가 1.5km를 순환해 총 3㎞를 걷는다. 선착순 500명을 모집하며 4월 11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www.haeundae.go.kr)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맨발 걷기 열풍에 부응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계...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공동주택 관리비의 부정·비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한다. 지원단은 관리·회계, 건축 공사, 설비 공사 등 3개 분야 14개 항목 관련 전문가 20명으로 구성했다. 각 분야 전문가가 컨설팅을 신청한 공동주택을 방문해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공동주택 실정에 맞는 공사 방법과 공사 범위를 검토하고,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와 수선 시기 적정성 여부 등을 컨설팅하며 관리비 절감 노하우, 관리비 부정·비리 사례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등을 거처 해운대구 공동주택관리과(공동주택지원팀)를 방문하거나 이메일(deme9905@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컨설팅 비용은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행정→건설·건축·도시재생→공동주택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최근 공동주택 관리에 대...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월 1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안전보안관’을 배치했다. 최근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인들에게 고성과 폭행에 시달리는 일이 잦아,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민원실 안전가림막 설치, 휴대용 촬영장비 착용을 시행했으나 그 효과가 미미했다. 이에 지난해 반송2동에서 석 달 동안 안전요원을 시범 운영한 결과 공무원과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 전 동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경찰, 군인, 소방관, 금융권 퇴직자 등 대민 서비스 경험이 많은 36명을 선발했다. 모두 400여 명이 지원해 1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안전보안관들은 오전 오후로 나눠 근무하고 있으며, 고성을 지르는 주민을 진정시키고 불편 사항을 듣는 등 중재에 나선다. 필요시 지구대에 긴급 지원을 요청하기도 한다. 이 외 평소에는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안내, 복사․팩스 서비스 같은 간단한 민원 서비스를 처리한다. 구는 당초 이번 사업을 보안관리 용역으로 추진하려다 노인일자리...

[caption id="attachment_409181" align="aligncenter" width="653"] 사진은 해 양레포츠 빌리지 조감도[/caption]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수립용역’ 2단계 사업에 선정돼 국비 145억 원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남부권 지역을 대상으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에다 지방비를 더해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송정바다봉사실 일원에 ‘송정 해양레포츠 빌리지’를 조성한다. 송정해수욕장을 서핑을 비롯한 해양레저의 메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송정 해양레포츠 빌리지는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가상현실(VR), 4차원(4D) 해양레저 체험을 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과 서핑 종합센터 역할을 할 서핑복합플라자, 해양생존과 이안류를 체험할 수 있는 생존체험관 등을 갖출 예정이다....

해운대구 엘시티에 자리한 온천시설 ‘클럽디 오아시스’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국민보양온천에 지정된다. 부산시는 1월 10일 자로 ‘클럽디 오아시스’를 국민보양온천으로 지정․고시한다. 국민보양온천은 일반온천에 비해 온천수의 온도와 성분, 각종 편의시설이 우수하고, 주변경관이 수려하며, 인근 의료․관광시설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 건강 증진과 심신 요양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이다. 온도가 35℃ 이상이거나, 25℃ 이상인 경우 유황, 탄산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나 총고용물 1000㎎/ℓ 이상을 함유하는 등 행정안전부 규칙에서 정한 엄격한 시설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국민보양온천 신청은 업체나 구가 하고 지정은 시가 하지만 반드시 행안부로부터 사전 승인을 얻어야 한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지난해 12월 행안부 심사위원회의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받았다. 지난해 7월 해운대 엘시티 포비움동에 문을 연 클럽디 오아시스는 워터파크 시설과 다양한 운동욕장,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024년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가능한 민원증명은 총 17개 분야 119종이며,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 46종은 현재 수수료가 유료다. 구는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법원의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유료 45종의 민원증명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해운대구는 현재 부산에서 가장 많은 2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해운대구청 정문 입구, 문화복합센터, 센텀시티 지하철역, 해운대백병원, 좌4ㆍ반여2ㆍ반송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한 발급기는 연중 24시간(센텀시티는 지하철역 이용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를 통하여 정부24와 같은 비대면 민원서비스 간 형평성을 제고하고, 민원창구 대기시간 감소에 따라 방문 민원인에게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면ㆍ비대면 모두 민원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