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청소년시설, 21일 연합 축제 '화양연화' 개최. 해운대청소년수련관 외 2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 공연,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주민과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산 해운대구테니스협회는 송정테니스파크 운영 수익금 500만 원을 해운대구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어르신 대상 종목 운영 단체와 씨름협회 지원, 그리고 우2동, 송정동, 반여3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225만 원 기탁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제17회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한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를 표창했다. 명예의 전당 표창은 김순희 씨가, 대상은 최정원 씨, 새마을지도자 우1동협의회, 환경보호 학생자원봉사단 행복드림이 수상했다.

해운대구가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소반문화오일장'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소반시장을 알리고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반시장 상인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오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며, 해운대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원사업을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해운대 청소년들이 유기동물을 위해 버려진 양말목을 재활용해 만든 방석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유기견과 유기묘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해운대문화회관은 12월 11일 송년 특별기획 공연 '노자와 베토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동양 철학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행사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가 모차르트, 드보르작, 마스카니, 차이코프스키의 곡을 연주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이 송년 특별기획으로 서울시티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을 12월 7일 선보인다. KBS 성우 송연희가 줄거리와 주요 장면을 설명하며, 차이콥스키 음악, 정교한 안무, 실제 동물과 유사한 의상, 성우의 해설이 더해진 감동적이고 풍성한 무대가 기대된다.

해운대구가 '함께자람 육아아빠단' 해단식과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해단식에서는 우수 아빠상 수여와 육아 경험 공유가 있었고, 가족운동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해운대구청장은 이 행사가 남성 육아 참여의 모델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롯데캐슬스타어린이집 원아들이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30만원을 해운대구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주거 안정과 환경 개선을 위한 '러브 하우스'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운대구보건소가 마을건강센터 스포츠스태킹 동아리의 성과 평가와 화합을 위해 '두드림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은 대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해운대구협의회가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지원 사업을 개최해 200여 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