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문화회관은 19일부터 22일까지 '톡!톡!톡(Talk) 실내악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오충근, 이동신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BSO솔로이스츠, 루멘 페스티벌 콰르텟, 레이디스 필 앙상블 등 다양한 실내악 팀이 드보르작, 슈만, 모차르트, 쇼스타코비치 등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R석 2만 원, S석 1만 원.

해운대구, '영화의 거리'와 '애국지사 강근호 길' 명예도로 사용기간 5년 연장. 관광특구 활성화와 호국정신 계승 목적, 2030년 3월까지 연장.

해운대구, ‘2025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 선정으로 4월부터 펫 크리에이터 창업 및 MICE 컨벤션기획자 양성 과정 운영. 신중년 여성 대상 반려동물 용품 제작 및 판매 지원, MICE 산업 특성 반영한 전문 인력 양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력 부족 해소 기대.

해운대구는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성실 납부 우수납세자 4명(법인 2, 개인 2)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면제, 공영주차장 이용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해운대구가 송정동 반려동물 놀이터에 45kg 이하 대형견 입장을 허용했다. 기존에는 13kg 이하 중·소형견만 이용 가능했으나, 차별 논란을 해소하고자 규정을 변경했다. 대형견은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한 견주당 최대 두 마리까지 입장 가능하다. 중·소형견 이용 기준도 15kg 이하, 체고 40cm 이하로 완화하고 1회 이용 시간을 1시간으로 조정했다. 놀이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홈페이지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추진한다. 동 간호직 공무원과의 복지·건강 상담, H-웰니스 케어콜 서비스, 맞춤형 통합사례 관리 등 3개 분야 30개 사업에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생활업종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와의 MOU 체결, 주민 주도 위기가구 발굴단 운영 등을 통해 상시 발굴·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빈틈없는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 모집. 7인 이상 해운대구민 또는 직장인 학습동아리 신청 가능. 외국어와 학교 교육 제외, 다양한 분야 강좌 선택 가능.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이메일 접수. 총 15개 동아리 선정, 해운대구민 강사 활용 시 가점 부여. 3월부터 6월까지 운영, 강사료 최대 20시간 지원.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월 22일 반송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에서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2월 동화편’을 운영했다. 인형극 공연, 동물 가면 만들기, 오징어게임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 ‘문화가 있는 날’은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네 번째 토요일에 운영된다. 3월 행사는 3월 22일에 '봄'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운대구, 청년 성장 지원 위해 국비 3억 7천600만 원 확보!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 '청년카페' 운영 및 신입직원 대상 '직장 적응 지원' 사업 추진

해운대구보건소는 60세 이상 주민 대상 무료 노쇠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반여2·3동, 반송1·2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진행되며, 신체, 정신, 사회적 문제를 종합 평가하여 노쇠 예방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한다.

해운대구,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자산형성지원 통장 신규 가입자 모집. 희망저축계좌(Ⅰ)·(Ⅱ),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가능. 정부 매칭 지원으로 목돈 마련 기회 제공.

해운대구는 구민들의 생활 속 법률 문제 해결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운대구청 1층 민원실 내 해운대홍보관에서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가 1대1 대면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신청은 해운대구 기획예산과(☎ 051-749-4036)로 하면 된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법률 홈닥터’(☎ 051-749-5689)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