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반여플러스스쿨 카페사업단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폐교된 반여초 별관을 리모델링하여 일자리·문화·공동체 거점으로 조성, 1층 북카페 운영 위한 바리스타 및 디저트 교육 등 4개월간 진행, 14명 수료생 배출, 향후 심화 과정 및 컨설팅 지원 예정

해운대구는 26일 '1부서 1청렴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직사회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34개 부서의 청렴 시책을 발표했다. 구민 소통 강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등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기후변화와 안전관리 필요성 증대로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기간을 9월 중순까지 연장 운영한다. 송정해수욕장도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6월 부분개장은 하지 않는다. 이는 지난해 9월 수온이 8월보다 높았고, 9월 피서객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또한, 해수욕장 연중 입수 가능에 따른 비개장기간 안전관리 필요성도 고려됐다. 구는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안전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했으며,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운영 기간을 결정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재송1동 더샵센텀파크 1차아파트에 40명 정원의 국공립 센텀동심어린이집 개원. 181.6㎡ 규모에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자대표회의와의 협약으로 10년간 무상임대.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공보육 강화에 힘쓸 계획.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야간에 '별빛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키즈카페 '와글와글'과 도서실을 이용하고,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공통부모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첫 야간 운영은 3월 21일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운대구, 청년 창업자 월 임차료 최대 6개월 지원…지역 정착 유도 및 경제 활성화 도모

해운대구, 교통체계 개선 방안 용역 시행…상습 정체 해소

해운대구는 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위한 '2025년 은둔 이웃 세상 밖 한걸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메타버스 ZEP 활용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은둔 부모(가족) 교육 및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11일 반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2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인지 저하 의심 어르신 19명에게는 진단검사와 인지 증진 프로그램 안내를 진행했다. 해운대구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22%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치매 선별검사와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저소득 임차 가구 50여 가구 대상 소규모 집수리 사업 시행. 3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최대 100만 원 지원, 도배, 장판, 싱크대 등 교체.

해운대구는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인) 중학생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느린학습자 시나브로 배움터’ 사업을 12월까지 운영한다.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원예, 요리, 베이킹, 그림책 등)과 사회·기술 능력 향상 프로그램(생활금융, 상황극, 문화체험 등)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051-521-5200),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051-782-5005)으로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aeundae.go.kr/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가 국토교통부의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12억 원을 확보, 총 15억 원을 투입해 장산누리길 8.3km 구간의 등산로를 정비하고 주민 쉼터를 조성했다. 단절구간 연결, 등산로 폭 확대, 침목 계단 및 로프 난간 설치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휴게 쉼터, 데크로드, 맨발 흙길 등을 조성하여 쾌적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반송~반여 구간에는 돌포장 정비 및 휴게 쉼터 2곳, 반여 임도에는 맨발 흙길 및 휴게 쉼터 6곳, 반여~우동 구간에는 데크로드, 우동 임도에는 맨발 흙길 및 전망대 2곳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