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영산대 미용예술학과, 반송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 발굴, 이·미용 재능기부, 복지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근절 위한 안내 부채 및 환경보호 텀블러 배포…18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 및 현장 순찰 시 주민 배부…장산마을, 운봉마을 등 개발제한구역 마을 방문 홍보 예정

해운대구, '대면 결재 알림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 높여... 결재 대기시간 단축, 카톡·문자 보고 활성화, 구청장 직통민원실 운영 등으로 주민·직원 만족도 향상

해운대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 계약 정책을 발표했다. 계약서류 간소화, ‘우리업체 등록’ 코너 신설, 동일 업체 수의계약 상한제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공정한 경쟁을 촉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본청을 제외한 모든 소속기관의 재택 당직근무를 폐지했다. 무인경비시스템 도입으로 청사 방호 필요성이 줄고, 본청에서 긴급 재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재택 당직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범 운영 결과 상황 대응 공백이나 불편 민원은 없었으며 직원 만족도는 높았다. 해운대구는 숙직, 일직 또한 제도 개선을 통해 직원 근무 환경 개선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의 매력을 알렸다. 해운대구는 5월 16~19일 해운대 모래축제, 해운대 먹킷 리스트 ‘미식 10선’, MBTI별 해운대 여행지 추천 등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룰렛 이벤트, 포토존 사진촬영 SNS 이벤트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구는 5월 오사카 엑스포 부대행사인 ‘한국관광페스타’에도 참가해 해운대 관광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운대구, 교육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9950만 원 확보로 550여 명 대상 문해교육 지원 강화. 기초문해,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등 3개 영역 36개 교실 운영 예정.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에 640m 길이의 ‘해운대 바다 황톳길’ 조성을 완료하고 4일 준공식을 가졌다. 습식, 건식, 질퍽길 세 종류의 황톳길과 주변 수국 단지, 세족장 등을 갖춰 맨발 걷기 명소로 기대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12일 어린이 연극 ‘강아지똥’을 공연한다.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100만부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며,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제작했다. 2001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았고, ‘2024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섬세한 연출과 감성적인 조명, 아름다운 음악,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35년 역사의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수준 높은 어린이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해운대구, 맞이언덕 해월정 아래 스카이워크 명칭 공모 결과 '해월전망대'로 최종 확정. 시민 공모 통해 선정된 '해월전망대'는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평가받아 최우수작으로 선정. 해운대구는 안내간판 등을 제작해 관광객 편의를 높일 계획.

해운대구, 상속 취득세 안내문 배포…납세 편의 향상

해운대구는 3월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참여형 복지 공동체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