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문화회관은 6월 7일 야외광장에서 '해운대 비긴어게인2' 공연을 개최한다. 탱고 전문 연주팀 '메츠클라'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빛나'가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해운대구 반송2동 주민 마을해설사 동아리 ‘솔찬’이 반송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반송의 역사’ 강의와 실크스크린 티셔츠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마을해설사 심화교육 수료 후 7월부터 ‘반송마을 해설 투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보건소 아가맘센터는 16일 임신부를 위한 ‘아가맘 힐링 요가’ 태교 교실을 개최했다. 요가, 아로마&싱잉볼 테라피 등을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 완화와 태아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아가맘센터는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태교 교실과 더불어 예비 부모 교실, 베이비마사지 등 영유아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은 해운대구보건소 및 해운대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운대구보건소는 2025년 5월부터 출산부를 대상으로 유축기 대여 온라인 예약제를 운영한다. 온라인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유축기 대여 신청과 대기 현황 확인이 편리해지며, 민원 불편 해소와 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 유축기는 1개월간 대여 가능하며, 메델라 심포니, 메델라 락티나, 스펙트라 S1 프로 세 가지 기종 중 선택할 수 있다.

해운대구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유학생 대상 생활 안내문 배포, 외국인 전담 노무 상담실 운영, 관광통역 안내원 채용, 세계문화축제 개최 등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의 공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해운대구는 저소득층 고3 학생 8명을 대상으로 ‘Step-Up 대입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현직 교사와 1:1 맞춤형 입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진학 상황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제시했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구는 향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6월 7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 5월 15일~25일 참가 신청 접수 후 8팀 선발. 해운대 지역 버스커 및 수상 경력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 포스터 QR코드로 신청, 문의는 관광시설관리사업소(051-749-7604). 해운대·송정해수욕장 버스킹 존 12곳 연중 운영.

해운대구, 솔밭예술마을 창작공예공방 철거 후 소공원 조성 예정… 운영 어려움과 재개발로 인한 환경 변화로 11년 만에 철거 결정, 기존 문화 프로그램은 지역 공방 및 문화시설에서 운영 예정

해운대구보건소, 우동 지역 걷기 동아리 운영하며 건강 증진과 범죄 예방 활동을 병행.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걷기 장소 15곳 중 10곳 방문 시 이벤트 응모 기회 제공. 5월 23일에는 다중집합 장소 합동 순찰 예정.

해운대구, 민선 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SA등급 획득. 6개 분야 70건 공약사업 중 42건 완료, 60% 이행률 기록. 전국 평균(53.05%)과 부산시 구·군 평균(52.7%)보다 높은 수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에서 6월 7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갤러리 전시 관람, 달맞이길 걷기, 다도 명상, 가죽 공예, 와인 클래스, 추리 강연, 쿠킹 클래스 등 네 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5천 원이다. 5월 19일부터 선착순 20명씩 신청받는다.

해운대구,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미등록 시 과태료 최고 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