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부산 최초 사회취약계층 반려동물 장례비 지원… 1인당 최대 15만원 지원

해운대구와 넥슨코리아가 지역 청소년 대상 디지털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넥슨의 '헬로메이플' 플랫폼을 활용한 코딩 교육 및 게임 제작 교육 등을 통해 미래 게임 산업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해운대구, 개발제한구역 저소득 주민 생활비 지원…세대별 100만 원 이내, 7월 2일까지 신청 접수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17일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공유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유문화리더 양성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이 ‘할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해운대지역자활센터는 6월 18일 반송동에 '걸작 걸쭉이 반송' 추어탕 식당을 개소했다. 이 사업단은 지역 주민 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한다. 해운대구청은 자활센터의 맞춤형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하계 영어캠프 운영…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My Amazing Dream' 주제로 실용 영어 능력 및 미래 설계 역량 강화, 영산대 해운대캠퍼스에서 통학형으로 진행, 셔틀버스·중식·간식 제공, 초3~6학년 80명 선착순 모집, 6/19~30 반송·반여·재송 지역 우선 모집, 7/1~11 해운대구 전체 모집, 온라인 접수(www.knnedu.or.kr)

해운대구는 6월 11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보육교직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교직원 행복충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육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뮤지컬 OST 콘서트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성수 구청장은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아이,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13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3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 180여 명을 초청해 영화 ‘소주전쟁’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6월 21일 청소년 어울림마당 ‘깜냥깜냥’ 개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예정

해운대구는 지난 14일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다자녀 가정 370여 명과 함께 ‘2025년 다둥이 명랑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저출생 시대에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족 운동회, 만들기 체험, 매직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구, 여름철 우수기 대비 민·관 합동 환경정비 실시… 센텀시티역, 수영강 일대 중심으로 170여 명 참여

해운대구는 6월 12일 영산대에서 ‘해운대 어린이 문화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 250여 명에게 마술쇼, 서커스, EDM 댄스파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김성수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문화 공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