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3개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개최. 9월 2일부터 30일까지 특강,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 26개 프로그램 운영. 해운대인문학도서관에서는 9월 13일 1DAY 특별 체험 행사 진행.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참여 신청 가능.

해운대구와 전남 해남군은 7일부터 8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제22회 영호남 청소년 교류캠프'를 개최했다. 양 지역 초등학생 60명은 아이스링크, 아쿠아리움, 키자니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 저소득층 고3 수험생 대입 수시 지원 돕는 'Step Up 대입컨설팅' 사업 추진 위해 R&H유패스랩과 업무협약 체결. 8월 24일과 31일, 1대1 맞춤형 컨설팅 통해 수시 원서 전략 수립 및 지원 전략 제공 예정.

해운대구,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자격취득교육 수강생 모집.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ITQ 엑셀, 병원동행매니저 등 5개 강좌 수강생 모집. 해운대구민 대상, 인터넷 추첨 선발. 수강료 무료,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

해운대문화회관은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5 피콜로 오페라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소극장 규모에 맞춰 제작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페리움 한울의 '사랑의 묘약', 오페라단 나눔의 '결혼 대소동', 아트네 상스의 '어린왕자' 등 세 편의 오페라가 공연됩니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근무하는 민간수상구조대원을 모델로 입수통제 상황 알리미 3D 영상을 제작,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통해 송출한다. 맑음, 흐림, 부분통제, 전면통제 4가지 버전으로 날씨와 바다 상황에 맞춰 실시간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8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해운대구는 지역 현안에 대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제1기 해운대청년정책네트워크(해청넷)' 참여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 해운대구 거주 또는 생활하는 19~34세 청년 20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위원은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청년 정책 제안, 모니터링,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해운대구는 극한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기상이변에 따른 재난 대비를 위해 ‘재난 대비 안전 체크리스트’를 제작, 배포하여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체크리스트에는 중점 예찰지역, 점검사항, 조치사항, 비상연락처, 시설 통제 기준, 주민 대피 매뉴얼, 수방자재 현황, 대피장소 등이 포함되어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신속한 상황 대처를 지원한다.

해운대구는 사회적 고립 청장년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다시 봄 SOLO'를 8월부터 운영한다. 1인 가구 청장년 25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ZEP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과 멘토링, 문화체험, 정신건강 인식 개선 영상 제작 등 오프라인 자조모임을 병행하여 일상 및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한다. 제작된 영상은 지역 인적안전망을 통한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해파리 차단망 설치 관련 갈등을 해결하고 8월 9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에 해파리 차단망을 설치한다. 해파리 대량 발생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어촌계와 협력하여 차단망 설치를 진행하며, 기존 선박을 활용한 해파리 퇴치 작업도 병행한다. 특히 8월 2~3일 최성수기에는 선박 2대를 추가하여 총 6대가 해파리 수거 작업에 나서고, 민간수상구조대가 뜰채를 이용해 해안가 해파리를 수거하는 등 피서객 안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8월 5일부터 30일까지 '2025 기획전시-공개모집 선정 작가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김근예 작가의 'NAKED'와 권소망 작가의 '희망의 오류' 전시를 통해 지역 전시예술 활성화와 작가 창작 지원에 기여합니다. 김근예 작가는 다양한 내면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받아들이고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하며, 권소망 작가는 희망의 모호함과 아름다움을 입체적 체험 전시로 표현했습니다.

해운대구는 7월 30일 '싸게파는 이모 국과반찬'과 협약을 맺고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수급자에게 더욱 안정적인 식사를 지원한다. 이로써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식사지원 체계 강화 및 사회적 고립 예방 효과 기대된다. 기존 업체 포함 총 3곳에서 대상자 취향에 맞춘 식사 제공 및 안부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