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는 10월 17일, 반복되는 업무와 민원응대로 지친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센텀호텔에서 직원 힐링 프로그램 ‘하프데이’를 운영했다. 참여 직원들은 화분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김성수 구청장은 행복한 근무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부산 해운대구가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재송동에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741억 원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사무공간 외 북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열린 청사로 조성된다. 44년 된 현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여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해운대구가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소셜다이닝 '11월의 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와 함께 저염·저당 요리를 배우고,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되며, 총 4회에 걸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산 해운대구가 재산세 전자송달 및 기한 내 납부자 25,836명 중 253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전자송달을 장려하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 전자송달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확대됐다.

부산 해운대구가 11월 3일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다중밀집시설인 영화관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해운대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제 재난과 유사한 환경에서 위기 상황 판단, 대응 전략 실행, 대피 및 구호 활동 등을 연습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부산 해운대구가 디자인 전공 대학생 33명으로 구성된 '2025 도시디자인탐사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3개월간 이동형 독서 부스 디자인, 해운대 고유색상을 활용한 공공시설물 디자인 제안 등 관학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구는 우수 아이디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제1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축하공연과 건강정보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산 해운대구가 송정해수욕장에서 펫티켓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공무원과 명예동물보호관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등 주요 위반 사례를 계도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반려견주의 인식 개선을 촉구했다. 구는 향후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 운영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어린이집이 '아이사랑 안심보육 공모전' 숏츠 영상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으로, 아이들에게 실종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해운대구가 26일과 27일 양일간 구남로에서 첫 '해운대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세계 음식·놀이·의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가 지난 11일 송정해수욕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를 오는 24일 반여동 수영강시민공원에서 다시 연다. 13kg 이하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하며, 놀이터 이용, 미니운동회, 양육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과 지역적 편중 해소를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 해운대구가 송정해수욕장 일대에서 처음 개최한 '10월N 송정' 축제에 1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송정의 매력을 알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계절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어반캠크닉, 해양레저축제 등 30여 개의 다채로운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