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오는 7월부터 ‘연동골목시장&연산동 고분군 역사길 힐링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2022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장 옆 문화유산 답사기’를 주제로 연동골목시장 일대를 역사와 문화 체험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문화공연은 물론 환경보호 플로깅 자원봉사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역사길 힐링투어는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두 시간 정도 진행되며, 코스는 연동골목시장에서 출발하여 문화재 해설사의 안내로 연산동 고분군을 도보체험 후 연동골목시장으로 돌아오게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가벼운 트레킹 코스로 구성되어 잠시 복잡한 도심 속을 떠난 역사테마 힐링과 연동골목시장에서는 문화공연, 시장체험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자원봉사포털시스템 1365와 연계해 플로깅(걷고, 줍고) 환경보호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3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개인, 가족단위, 기관·단체 등 참여를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11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연제구 혁신 주니어보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주니어보드’란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의로 중요 정책결정에 앞서 건의사항이나 보완사항 등을 제안하고 토의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연제구 혁신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의 눈높이에서 낡은 관행 및 고정관념 탈피,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를 위해 특별히 MZ세대(1980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 1995년 이후 출생한 Z세대)이면서 7급 이하, 근무경력 5년 미만 직원 총 14명, 3개 팀으로 구성했다, 구는 주니어보드가 참신한 구정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팀 회의와 전문가 특강, 우수사례 현장방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조직문화를 바꾸는 시발점이 되...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는 2022년 탈학교·탈가정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연제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교육운영비 1350만 원을 지원받아 ‘사진촬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 사회성 회복 및 자존감향상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한다. 미디어교육 ‘사진촬영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이론교육을 포함한 현장학습(출사)를 통해 만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문화예술분야 체험을 지원하게 된다. 자세한 이용 신청 및 참여 문의는 연제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51-506-1385)으로 하면 된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위기가구 발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연제 희망보듬이단'을 확대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지난 8일 밝혔다. 부산 연제구는 현재 909명의 ‘연제 희망보듬이단’을 위촉해 지역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위험가구 일촌맺기 추진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연제 희망보듬이단의 일원으로 지역방송인 HCN 이슈인터뷰에 참여한 최민경씨(연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희망보듬이단 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느꼈던 점 등에 대해 진솔하게 생각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나눔냉장고, 반찬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제 희망보듬이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복지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고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올해 확대 구성하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주위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따뜻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연제 희망보듬이...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3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민관협치와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2022년 연제 민관협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 연제구 민관협치협의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대학원 유창복 교수의 기조 강연 ‘혁신의 지속 가능성과 민관협력적 문제해결력’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관리 협동조합 운영자 또는 멘토로 활동하는 3인의 주제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는 사회적경제와 청년! 협치로 미래가치를 만들다, 마을공동체 안에서 협치를 재발견하다, 사회적경제! 민관협치로 상생방향을 제시하다에 관한 의견 제시후, 발표자와 참석자들의 교육·돌봄·민관협치·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포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정된 시간을 넘겨 진행된 연제 민관협치 포럼은 지역사회 의제에 대해 행정기관과 주민, 전문가가 함께 모여...

부산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29일 동남지방통계청과 지역통계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 특화통계 개발과 활용, 업무협력 네트워크 구성 등 통계 관련 제반사항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부산 연제구는 동남지방통계청과 협업하여 통계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컨실팅을 진행해 동남지방통계청에서 제안한 통계안 중 하나인 ‘일자리인식실태조사’를 부서수요 반영을 통해 최종 선정하였고 올해 본격적인 조사를 앞두고 있다 ‘일자리인식실태조사’는 통계청의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확산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조사 첫해 국비 6000만 원을 포함한 총 6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제구민의 취업실태, 취업희망 내용 등 일자리정책의 시의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추진 일정은 4월에 연제구와 통계청, 동남지방통계청 담당자로 구성된 TF를 운영하고 이어 7월에서 8월까지 연제구 관내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면접조사 후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17일, 2022년 제1차 청년 위원회 회의를 열고 연제구 청년 정책 5개년 기본 계획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관련 전문가, 청년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청년 정책 추진 성과 보고와 청년 정책 기본 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청년 정책 세부 사업에 대해 활발한 토론으로 청년 정책 홍보 방안, 특화된 프로그램 발굴과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1년 6월부터 6개월간 추진한 청년 정책 기본 계획 연구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뛰는 연제, 나는 청년’ 의 비전 아래 ‘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 연제’ 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5개 분야 29개 세부 사업을 마련, 총 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청년 소통 SNS채널 ‘연제구 청년 톡톡’과 연제 오방 상권 청년 홍보단 운영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역 평생 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지역 특화 프로그램형 ‘평생 학습 도시 특성화’ 공모 사업에서 부산시 16개 구·군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평생 학습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에서 매년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선정 규모는 전국 평생 학습 도시 중 11개 시·군·구이다. 연제구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선도할 수 있는 사업으로 ‘평생 교육 활동가 및 리더 양성’ 유형에 공모 신청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평생 학습 활동가 양성 등 3개 과정을 운영 후 활동가를 각 필요한 사업에 배치하며 활동가 동반 성장 워크숍, 평생학습 포럼, 성과 공유회 등 총 8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의 비전인 ‘활동가와 같이, 학습의 자치, 연제구의 가치 UP!’처럼 구민이 배움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가로서 성장하고, 지역의 학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감으로써 도시의 가치가 높아지길 ...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부산시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지자체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고충민원, 민원만족도의 5개 항목에 대하여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연제구는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전국 지자체 중 최고 등급인 ‘가’등급(상위 10%)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기관장 관심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 이성문 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이루어 낸 것으로 부족한 분야는 보완하여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부산시 자치구 최초로 2022년 1월부터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구 자체예산으로 ‘자립준비 청년수당’과 ‘자립준비 청년자금’을 함께 지원한다. 보호종료아동이란 위탁가정이나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되어 퇴소한 아동을 말하며, 퇴소 후 5년 간 정부지원 자립수당 월 30만 원과 일시금으로 지원되는 700만 원 정도의 자립정착금으로 주거 마련부터 식비나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며 홀로 생계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보호종료아동이 정부 지원만으로 진학과 취업준비 등을 병행하면서 사회첫걸음을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에 구는 아동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적응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자체 예산 1억 2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자립준비 청년자금’은 1회 400만 원이 지급되며, ‘자립준비 청년수당’은 매월 15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보호 종료 후 5년 이내 아동 중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제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거주중인 보호...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1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부산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16개 구・군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항목은 15개 항목 44개 지표로 연제구는 일자리사업 추진체계, 일자리창출 사업, 민간부문 일자리 연계, 창업지원사업,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사회적경제, 지역공동체, 청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에 대해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구는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신중년경력형 일자리사업,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부산광역시 주민참여 지역특화 일자리사업등 총 5개의 일자리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일자리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특히, 신설병원과 협약하여 ‘ON&OFF 구인·구직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10월 18일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신규의료급여수급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더하기+ 복지 나누기÷’ 의료급여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신규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급여기관 이용 절차 안내 및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건강교실은 2021년 의료급여 제도 영상 시청,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교육 및 국가암검진 홍보,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예방 운동 안내, 부정수급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연제구 치매안심센터 협조로 교육 시작 전, 치매 자가진단도 실시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매년 신규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건강교실을 개최하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규모 교육으로 진행되었다”며 “앞으로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더 많은 분들이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